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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살림 지저분한 경우

44 | 조회수 : 6,167
작성일 : 2020-08-01 13:19:56
성격이라 그런건가요 무기력해져서 그런가요...
친구가 참 더럽게 살림하는데 다 끈끈하고 먼지..
어떻게 그러고 사는지. 몇번 치워줬는데 소용없고 관계도 일방적이라 부담되요.
막 싫어져서 안보고 살고 싶어요.
IP : 218.239.xxx.173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8.1 1:20 PM (183.103.xxx.68)

    밖에서 보세요

  • 2.
    '20.8.1 1:21 PM (61.254.xxx.151)

    그정도면 태생이 그런가봐요 그리고 끝내세요~~~힘듭니다

  • 3. 저도
    '20.8.1 1:22 PM (73.11.xxx.16)

    지저분한 사람들하고는 거리를 두고 싶어요

  • 4. 원래
    '20.8.1 1:25 PM (118.235.xxx.100)

    그렇게 위생에 둔한사람이 있어요ㆍ
    친구가 그런가보네요

  • 5. 친구 집에
    '20.8.1 1:30 PM (175.223.xxx.2)

    친구 집에는 왜 가서 이리 뒷다마 하시나요...
    암튼 친구든 누구든 집에 사람을 들이지 말아야해요...

    친구라 하지를 말든지

  • 6. ㅇㅇ
    '20.8.1 1:35 PM (121.162.xxx.130)

    어디선가 봤는데 암이나 모든 질병들이 위생과 관련이 많대요
    비위생=세균 =염증 = 병

  • 7. ㅋㅋㅋㅋㅋ
    '20.8.1 1:50 PM (14.37.xxx.14)

    아니..거동이 불편한 엄마도 아니고 언니도 아니고
    친구집가서 청소까지 해주신건가요??
    그러고지금 뒷담화?
    그냥 사는 모습이 다른거예요

    그 친구는 아마..님의 이런 황당한 모습에
    겉으로는 배려, 자비 베푸는척 하면서
    뒤에가서 가루가 되게 까요
    그 도와주는 이유가....사람 까기위한 염탐을 위한 수단인지 이제서야 알았어요
    이런 글 올릴듯.

  • 8. 175.223.
    '20.8.1 1:51 PM (62.44.xxx.136)

    뒷다마는 무슨...
    그 친구가 누군지 여기 사람들이 알 길이 있나.

  • 9. ....
    '20.8.1 1:53 PM (1.237.xxx.189)

    친구집이 더럽다고 고민하는 사람은 첨 보네요

  • 10. dlfjs
    '20.8.1 1:54 PM (125.177.xxx.43)

    다 밖에서 만나요 부담되서

  • 11. 윗님
    '20.8.1 1:57 PM (175.223.xxx.2)

    내가 그 친구네요..
    친구야 이제 우리집애 오지마라
    내눈에 너 티끌도 만만치 않다.
    너 말대로 안보고 살자..

  • 12.
    '20.8.1 1:57 PM (115.23.xxx.156)

    친구집까지 치워주나요?

  • 13. ㅎㅎ
    '20.8.1 1:58 PM (223.38.xxx.37)

    친구집이 더럽다고 고민하는 사람은 첨 보네요2222

  • 14. ㅍㅎㅎㅎ
    '20.8.1 2:06 PM (118.220.xxx.115)

    성격이 게으르고 무딘성격이에요
    근데 친구인데 뭘 치우주기까지.....신경쓰이시면 밖에서만 만나세요 밖에서 밥먹고 커피마시고
    요즘 누가 집에서 만나요

  • 15. ..
    '20.8.1 2:14 PM (116.37.xxx.14)

    밖에선 말끔해도 집안은 그런 사람들 많더라구요

  • 16. ..
    '20.8.1 2:44 PM (124.54.xxx.2)

    내가 그 친구네요..
    친구야 이제 우리집애 오지마라
    내눈에 너 티끌도 만만치 않다.
    너 말대로 안보고 살자.. 22222

  • 17.
    '20.8.1 3:20 PM (210.94.xxx.156)

    뒷다마아니고
    뒷담화에요;;

  • 18. 지나가다
    '20.8.1 4:07 PM (211.187.xxx.132)

    상대방의 앞에서 대놓고 하지 못하고 상대방이 모르는 상황에서 하는 험담. ‘다마’는 학생들이 ‘머리’라는 의미로 사용하던 은어로서 일본어 ‘아타마(頭)’에서 유래한 것인데, 여기에서 ‘뒤통수를 치다’라는 의미로 ‘뒷다마를 치다, 뒷다마를 까다’라는 표현이 생겨났다. 1990년대 후반부터 언중들이 ‘뒷다마’를 자발적으로 순화하여 ‘뒷담화’라는 표현이 사용되고 있다.

  • 19. ----
    '20.8.1 6:45 PM (121.133.xxx.99)

    친구집이 더럽다고 고민하는 사람은 첨 보네요 3333
    별 걱정을 다하시네요...그런 걱정까지..친구가 더럽고 싫으면 안보면 되는거지..
    반대로 제 친구는 동네 엄마 집 더럽다...청소안한다 엄청 뒷담화 해대는데,,
    알고보면 그 친구가 결벽증이 심해요..남에게 보이는거에도 엄청 신경쓰고,,집을 넘 쓸고 닦아서 건강에 무리가 올 정도로..애들은 겨울에도 아침 저녁으로 머리감고 샤워해야 하는..수학여행도 못가요..숙박하는 곳이 더러워서 잘수가 없다며..단체생황을 못하는거죠..
    게다가 뒷담화했던 이웃은 그냥 평범수준의 대충하고 사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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