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살림 지저분한 경우

44 조회수 : 6,947
작성일 : 2020-08-01 13:19:56
성격이라 그런건가요 무기력해져서 그런가요...
친구가 참 더럽게 살림하는데 다 끈끈하고 먼지..
어떻게 그러고 사는지. 몇번 치워줬는데 소용없고 관계도 일방적이라 부담되요.
막 싫어져서 안보고 살고 싶어요.
IP : 218.239.xxx.173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8.1 1:20 PM (183.103.xxx.68)

    밖에서 보세요

  • 2.
    '20.8.1 1:21 PM (61.254.xxx.151)

    그정도면 태생이 그런가봐요 그리고 끝내세요~~~힘듭니다

  • 3. 저도
    '20.8.1 1:22 PM (73.11.xxx.16)

    지저분한 사람들하고는 거리를 두고 싶어요

  • 4. 아이쿠
    '20.8.1 1:24 PM (117.111.xxx.27) - 삭제된댓글

    무슨 친구집까지 청소해 주시나요?
    밖에서 만나세요.

  • 5. 원래
    '20.8.1 1:25 PM (118.235.xxx.100)

    그렇게 위생에 둔한사람이 있어요ㆍ
    친구가 그런가보네요

  • 6. 친구 집에
    '20.8.1 1:30 PM (175.223.xxx.2)

    친구 집에는 왜 가서 이리 뒷다마 하시나요...
    암튼 친구든 누구든 집에 사람을 들이지 말아야해요...

    친구라 하지를 말든지

  • 7. ㅇㅇ
    '20.8.1 1:35 PM (121.162.xxx.130)

    어디선가 봤는데 암이나 모든 질병들이 위생과 관련이 많대요
    비위생=세균 =염증 = 병

  • 8. ㅋㅋㅋㅋㅋ
    '20.8.1 1:50 PM (14.37.xxx.14) - 삭제된댓글

    아니..거동이 불편한 엄마도 아니고 언니도 아니고
    친구집가서 청소까지 해주신건가요??
    그러고지금 뒷담화?
    그냥 사는 모습이 다른거예요

    그 친구는 아마..님의 이런 황당한 모습에
    겉으로는 배려, 자비 베푸는척 하면서
    뒤에가서 가루가 되게 까요
    그 도와주는 이유가....사람 까기위한 염탐을 위한 수단인지 이제서야 알았어요
    이런 글 올릴듯.

  • 9. 175.223.
    '20.8.1 1:51 PM (62.44.xxx.136)

    뒷다마는 무슨...
    그 친구가 누군지 여기 사람들이 알 길이 있나.

  • 10. ㅇㅇ
    '20.8.1 1:51 PM (1.231.xxx.2) - 삭제된댓글

    ㄴ윗님 꼭 그렇지도 않은 것 같아요. 친정아버지 비위생으로는 상위 1%였는데 평생 감기도 안 걸리고 장수하다 가셨어요. 면역이 생겨서 그런건가 했네요. 오히려 청소의 귀재여서 매일 청소만 하던 삼촌은 70 초반에 암으로 가셨어요.

  • 11. ....
    '20.8.1 1:53 PM (1.237.xxx.189)

    친구집이 더럽다고 고민하는 사람은 첨 보네요

  • 12. dlfjs
    '20.8.1 1:54 PM (125.177.xxx.43)

    다 밖에서 만나요 부담되서

  • 13. 윗님
    '20.8.1 1:55 PM (175.223.xxx.2) - 삭제된댓글

    내가 그 친구네요..
    친구야 이제 우리집에 오지마라.
    내 눈에 너 티끌도 만만치 않다.

  • 14. 윗님
    '20.8.1 1:57 PM (175.223.xxx.2)

    내가 그 친구네요..
    친구야 이제 우리집애 오지마라
    내눈에 너 티끌도 만만치 않다.
    너 말대로 안보고 살자..

  • 15.
    '20.8.1 1:57 PM (115.23.xxx.156)

    친구집까지 치워주나요?

  • 16. ㅎㅎ
    '20.8.1 1:58 PM (223.38.xxx.37)

    친구집이 더럽다고 고민하는 사람은 첨 보네요2222

  • 17. ㅍㅎㅎㅎ
    '20.8.1 2:06 P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성격이 게으르고 무딘성격이에요
    근데 친구인데 뭘 치우주기까지.....신경쓰이시면 밖에서만 만나세요 밖에서 밥먹고 커피마시고
    요즘 누가 집에서 만나요

  • 18. ..
    '20.8.1 2:14 PM (116.37.xxx.14)

    밖에선 말끔해도 집안은 그런 사람들 많더라구요

  • 19. ...
    '20.8.1 2:43 PM (124.54.xxx.2) - 삭제된댓글

    비위생=세균 =염증 = 병

    그럼 중국 사람들은 지저분한데 잘만 살던데 왜 그럴까요?
    그냥 궁금.

  • 20. ..
    '20.8.1 2:44 PM (124.54.xxx.2)

    내가 그 친구네요..
    친구야 이제 우리집애 오지마라
    내눈에 너 티끌도 만만치 않다.
    너 말대로 안보고 살자.. 22222

  • 21.
    '20.8.1 3:20 PM (210.94.xxx.156)

    뒷다마아니고
    뒷담화에요;;

  • 22. 지나가다
    '20.8.1 4:07 PM (211.187.xxx.132)

    상대방의 앞에서 대놓고 하지 못하고 상대방이 모르는 상황에서 하는 험담. ‘다마’는 학생들이 ‘머리’라는 의미로 사용하던 은어로서 일본어 ‘아타마(頭)’에서 유래한 것인데, 여기에서 ‘뒤통수를 치다’라는 의미로 ‘뒷다마를 치다, 뒷다마를 까다’라는 표현이 생겨났다. 1990년대 후반부터 언중들이 ‘뒷다마’를 자발적으로 순화하여 ‘뒷담화’라는 표현이 사용되고 있다.

  • 23. ----
    '20.8.1 6:45 PM (121.133.xxx.99)

    친구집이 더럽다고 고민하는 사람은 첨 보네요 3333
    별 걱정을 다하시네요...그런 걱정까지..친구가 더럽고 싫으면 안보면 되는거지..
    반대로 제 친구는 동네 엄마 집 더럽다...청소안한다 엄청 뒷담화 해대는데,,
    알고보면 그 친구가 결벽증이 심해요..남에게 보이는거에도 엄청 신경쓰고,,집을 넘 쓸고 닦아서 건강에 무리가 올 정도로..애들은 겨울에도 아침 저녁으로 머리감고 샤워해야 하는..수학여행도 못가요..숙박하는 곳이 더러워서 잘수가 없다며..단체생황을 못하는거죠..
    게다가 뒷담화했던 이웃은 그냥 평범수준의 대충하고 사는 집..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877 연애 땐 못 알아본 죄 2 .. 01:26:56 144
1797876 레드향 vs 천혜향 1 ㅇㅇ 01:23:14 126
1797875 독거남 고독사 글에 10 ?? 01:16:38 306
1797874 잼마을 가입 열렸어요- 정청래 강퇴기념 14 ㅇㅇ 00:55:39 454
1797873 혹시 초등 수학학원 추천해주실분 계실까요?? ... 00:55:25 66
1797872 유니온페이 광고 1 광고음악 00:34:14 221
1797871 잘하려고 애쓰면 더 실수하게 되나요? 2 .. 00:29:47 323
1797870 나이가 드니 내가 쓴돈 따지게 되네요 7 ........ 00:27:42 1,009
1797869 연예인들 건물이나 집살때 기사나오는거요 궁금 00:22:53 382
1797868 닌자 에어그릴이 도착했는데요. 안에 용기 부분에 살짝 1mm 가.. 2 dd 2026/02/23 618
1797867 아파트관리비와 난방비 1 ... 2026/02/23 930
1797866 김밥 유부초밥처럼 3 ... 2026/02/23 693
1797865 역시 남의 주머니에서 돈 빼는건 쉬운게 아니네요ㅜ 10 2026/02/23 1,596
1797864 신생아 태열 질문 5 ㄱㄱ 2026/02/23 207
1797863 넷플에 2004년판 토지가 있어서 보는데 11 격세지감 2026/02/23 1,352
1797862 지독히도 안오르던 대한항공도 오르는 걸 보니.. 10 ... 2026/02/23 1,998
1797861 (주식)유진로봇 어찌 보시나요? 4 ........ 2026/02/23 1,576
1797860 50대 독거남 고독사가 그렇게 늘었다는데 24 ........ 2026/02/23 3,958
1797859 오늘 공취모에서 활짝 웃는 언주를 보니 8 역겹 2026/02/23 945
1797858 60대 걸음걸이 검사 여쭤봐요 10 ㅡㅡㅡ 2026/02/23 1,253
1797857 태진아 이어 또 고소"김어준 들먹인 전한길, 나홀로 콘.. 4 2026/02/23 1,863
1797856 벌거벗은 세계사 개편 7 ... 2026/02/23 1,260
1797855 송파구 방이동 부근 사고?? 13 2026/02/23 2,931
1797854 인셉션은 꿈에서 죽으면 깨잖아요 ... 2026/02/23 603
1797853 고생많이하고 상처많은 사람 싫죠 23 ㅇㅇ 2026/02/23 2,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