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 심한 친구 힘들어요.
1. 진정한
'20.8.1 1:19 PM (61.254.xxx.151)친구가 아닙니다~~~~피곤하니까 끝어버리세요
2. 고견
'20.8.1 1:22 PM (175.197.xxx.114)윗님 감사합니다. 애들 이야기는 좀 안했으면 하는데..본인은 절 생각해서 해주는 이야기라면서 자기 합리화를... ㅠㅠ 흠... 인연에도 유통기한이 있는걸까요..씁쓸하네요.
3. 친구도
'20.8.1 1:23 PM (73.11.xxx.16)나름이에요 나를 힘들게 하면 왜 친구로 지내나요?
4. dlfjs
'20.8.1 1:23 PM (125.177.xxx.43)안봐야죠
5. 흠..
'20.8.1 1:25 PM (175.197.xxx.114)평소엔 무난해요. 근데 제 애기들이야기만 나오면 칼을 세워서요... 사람이 한면만 있는게 아니니깐요. ㅠㅠ
6. 윗님 두분
'20.8.1 1:26 PM (175.197.xxx.114)고견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7. 마음먹은대로
'20.8.1 1:50 PM (211.36.xxx.192)친구는 미혼인가요?
8. 흠..
'20.8.1 1:57 PM (175.197.xxx.114)친구도 기혼이고 이쁜애기 있어요 .흑. ㅜㅜ
9. ㅠㅠ
'20.8.1 2:02 PM (211.36.xxx.192)친구 형제 사이라도 애문제가 정말 예민한 문제라
저는 친구가 애 상담을 해도 들어만 주고 코멘트 안 해요
친구가 선을 넘는데, 한번쯤은 각자 자기 자식 잘 키우자 해보세요.
그래도 안되면 차단이죠10. ㅁㅁㅁㅁ
'20.8.1 2:13 PM (119.70.xxx.213)질투만 심한게 아니고
할말못할말 못가리네요11. 흠....
'20.8.1 2:19 PM (175.197.xxx.114)선을 넘는거군요. 할말 못할말 못가리는군요 ㅜㅜ 고견 감사합니다. 평온한하루되세요!!
12. 질투
'20.8.1 3:37 PM (221.161.xxx.19)너무 많은 사람은 곁에 두면 안되요
13. 그런 사람들이
'20.8.1 3:54 PM (125.130.xxx.132)또 자기는 질투심같은 거 없고 쿨한지 알아요
14. 네네.
'20.8.1 3:56 PM (175.197.xxx.114)고견 감사합니다.곁에두지 않아야겠어요. ㅠㅠ 네 시원하게 말은 잘해요. ㅠㅠ 감사합니다
15. 그럼요
'20.8.1 5:52 PM (39.118.xxx.40)시어머니도 여자라서 친손주가 외손주보다 잘되는걸.돌려차기 끌어내리기해요 내 딸이 며느리보다 애 잘못키웠다 소리듣기싫어서. 이상하죠 시어머니에겐 친손주도 자기핏줄인데말이죠. 그렇게 무섭습니다 시샘이라는게 여자의질투심은 70을넘어도 변하지않아요
16. 아아...무서워요.
'20.8.1 6:19 PM (175.197.xxx.114)윗님 고견 감사합니다.이.친구랑 20대때 일본여행을 갔었는데. 거기서 노년의 부부와 같이 다녔어요. 조를 짜서 놀았었는데...제가 어른들께 잘하는편이라 짐도 들어드리고 손도 잡아드렸어요. 할머님이 절 이쁘게 보셔서 총각하나 소개시켜준다고 하니
. 친구가 대뜸 얘는 남자한테 관심없어요 하면서 쌩해지더라는..... 지나고 보니 질투였군요. 흑 쓸쓸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