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남편에게 폭행당했습니다

| 조회수 : 26,115
작성일 : 2020-08-01 03:39:45
안면부 주먹으로 3회 이상 가격
바닥에 밀쳐 발로 누르고 목조름
믹서기 끈으로 목조름
믹서기 던지려다 차마 던지지않음
그래도 애아빠라고 내일 주말 애랑 같이 보내자고 매달리는 아내에게
본인 옷으로 20회 이상 가격.
제가. 매달렸습니다.
왜일까요? 경제적이유도 아니고. 혼자인게 두려웠나요?
혼자애키우는게? 아님 저는 사랑받지 못하는 상황이 두려웠군요~~
남들이 손가락질하는 상황이 두려운가보네요.
4살 아이있고요~'
전 어찌해야할까요
솔까 ㅎ남편없이 살 자신없었고
남편이 바뀔줄 알고. 대화로 풀고 싶었습니디ㅡ.
그와중에 보니. 본인 내일 조기축구할 옷은 챙겼습니다.
저 정말 바보죠?
대학나오고 중간계층?집에서 정상적으로 자랐습니디ㅡ.
직장도 다니고요.
저 바보멍청이 미친년이죠?
IP : 218.238.xxx.237
2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와중
    '20.8.1 3:40 AM (218.238.xxx.237)

    본인 조기축구 옷을 챙겼다는게 제일 한심스럽습니다
    아내를 사랑한다는 얘기하나면 싸움도 안나는데요~~ㅠㅠ

  • 2. 직장도
    '20.8.1 3:43 AM (218.153.xxx.49)

    있는데 구차하게 매달리지 말고 조기축구를 가든
    뭘 하든 냅두고 너 아니라도 나는 4살 아이와 룰루랄라
    재밌게 산다며 약올리면서 사세요

  • 3. 친정
    '20.8.1 3:45 AM (218.238.xxx.237)

    친정부모한테 알린다고 협박하길래
    저희가정에 걱정거리 얹어주기 싫어
    폰뺏고 매달렸는데.
    바보같은 짓같네요.
    기댈친정없다는..그건 아닌데^
    왜 매달렸는지 제가 잘못한것도 없는데

  • 4. 남자들은
    '20.8.1 3:48 AM (218.153.xxx.49)

    자기가 정복했다고 느끼는 여자에겐 아무것도 안주는데
    뻗대고 강짜 부리면 조심하며 잘하는 경향이 있어요

  • 5. ㅇㅇ
    '20.8.1 3:50 AM (117.111.xxx.240)

    안아파요?
    병원가고 진단서 받아놔요.
    때린 사람이 왜 친정에 알린다고 협박하나요
    다른 사연 있나요.
    폭력은 아닌거 아시잖아요.
    그대로는 못살아요.

  • 6.
    '20.8.1 3:51 AM (119.67.xxx.230)

    폭력을 휘두른게 남편인데
    친정에 알린다고 협박요?
    혹시 글로 적지 못하는 책잡혔어요?
    고구마 백개먹은듯하네요.
    애증이 남은건가요?

  • 7. ...
    '20.8.1 3:52 AM (61.77.xxx.42)

    남편은 원글님을 사랑하지 않네요.
    조기축구회보다 못한 존재로 취급할 뿐 아니라 사람을 막 패는 남편은 참 인간성 밑바닥 개새끼예요.
    눈가리고 지나가는 누굴 잡아도 남편보다 인간성이 좋겠어요.
    뭐 그런 종자가 다 있나요. 세상에 남자는 많아요.
    좋은 남자 골라서 사랑받고 행복하게 살도록 새출발하세요.
    아이가 네살이면 한창 젊고 어여쁘고 꽃다운 나이에 앞날이 구만리인데
    부디 자신을 그만 학대하시고 소중하게 거둬주세요.

  • 8.
    '20.8.1 3:52 AM (14.6.xxx.202)

    저딴놈한테 사랑받아 무엇하나요..

  • 9. 충분한 자격
    '20.8.1 3:53 AM (221.161.xxx.36)

    본인을 사랑하시길..
    아이에게도 좋지 않아요.
    폭력이면 갈때까지 간거죠.
    이겨내세요.

  • 10. 민들레홀씨
    '20.8.1 3:53 AM (98.29.xxx.202)

    가정을 지키는 것도 내 존엄을 지키는 위에 있지 않아요.
    그런 남편 과감하게 버려요. 아이와 함께 새로운 출발하세요.
    친정부모님께 본인이 알려요.
    내 딸이 그런 놈에게 그런 대우받으며 사는 걸 원하는 부모는 없어요.
    폭력을 휘드르는 순간 그놈을 건너지 못할 강을 건너버린 거에요.

  • 11. 글게요
    '20.8.1 3:54 AM (218.238.xxx.237)

    애증인가봅니다

  • 12. ...
    '20.8.1 3:54 AM (61.77.xxx.42)

    설령 죽을 죄를 지었대도 그렇지 사람을 그렇게 수차례 패나요?
    어떤 경우면 그렇게 죽어라 패고 목조를 수 있는거지요?
    도대체 인간에 대한 예의가 없잖아요.

  • 13. 뭐래
    '20.8.1 3:54 AM (182.209.xxx.250)

    저런 상황에서 동정해줄사람 구하나보는데 없어요 정신차려요 이여편네야
    Love yourself

    혹은 새디즘이거나..

  • 14. 냉정
    '20.8.1 3:56 AM (223.38.xxx.241)

    바로 1339 전화하시고 병원가서 진단서 받아 놓으세요
    아이도 아빠 없어도 엄마 혼자서 충분히 키울수있어요

  • 15. ...
    '20.8.1 3:57 AM (61.77.xxx.42)

    그건 애증도 아니예요. 길들여진 자학 취미지. 어우, 이상해요.
    친정에게 알려서 앞일을 어떻게 헤쳐나갈지 도움 받으시구요.
    정신 들면 지금 얼마나 어이없는 상황인지 나중에 깨달으실거예요.

  • 16. 경제적독립
    '20.8.1 3:57 AM (203.254.xxx.226)

    하세요.

    왜 그러고 사나요?
    돈 벌일. 열심히 찾으세요.
    여기서 이런글 쓰지말고, 시간 아껴 돈 버세요.

    그리고 당당히 걷어차고 나오세요.
    이 글. 스스로 비하하는 글 같을뿐입니다.
    그런 남편 받아들이는 건 본인이니
    본인탓 하세요.비련의 여주인공 노릇 그만 하고.

    이런 글 무슨 소용인가요.
    제발 한 인격체로 독립하세요!!

  • 17. ...
    '20.8.1 3:57 AM (61.77.xxx.42)

    맞아요. 1339 전화하시고 증거자료 꼭 챙겨놓으세요.

  • 18. 정신 붙들어
    '20.8.1 3:58 AM (175.122.xxx.249)

    매셔요.
    지금 너무 경황이 없으신거 같은데
    뺨 한 대 때려도 그냥 넘어가ㄹ 수 없는 큰 일인데
    참고 있으면 생명위험 수준인데요.ㅠㅠ
    어서 탈출하기를 강권합니다.

  • 19. 그 남편
    '20.8.1 3:58 AM (14.138.xxx.241)

    원글님 잘못해서 때렸고 사랑한다 할걸요
    지금 못 벗어나면 그 남자 화날때마다 맞고 살겁니다
    원글님 나름 좋은 학교 나왔을거에요 남편도요
    그 학벌 때리는 거랑 상관없어요

  • 20.
    '20.8.1 3:59 AM (218.238.xxx.237)

    책안잡혔고요
    그냥 제가 매달린게 폭행이랍니다.
    솔직히 제가 가라고 다리끈거. 폭행일까요,
    저희엄마 중증환자입니디ㅡ
    알리고 싶지가 않네요. 이게 책잡힌거겠죠~'
    애기 어릴때도 폭행있었는데
    그때는 더 고립되어있었네요.
    울고 다음날은 잘해주길래 또 헤헤거리며 살았는데
    우울증와서 산후 60키로였어쏜데. 78키로까지갔습니다.

  • 21. ㅇㅎ
    '20.8.1 4:00 AM (125.186.xxx.195)

    너무 충격적이네요. 폭행의 수준이 살인미수급으로 느껴져요. 애정이라곤 전혀없어보이는 사람한테 왜 매달려요?
    애를 위해서? 나중에 애도 잡을 인간이네요.
    이런 정도의 폭행에 즉시 단호하게 분노를 표시를 하지 않는다면 그야말로 맞아죽을만한 사람이 되는겁니다.

  • 22.
    '20.8.1 4:07 AM (58.230.xxx.90)

    원글님이 무기력에 깊이 빠진 거 같아요. 아내에게 폭행이 저 정도면 바로 경찰 부르지 왜 가만 계시나요. 지금이라도 병원 가시고 경찰 신고하세요. 목을 조르다니요. 아이가 다 보고 자라요. 힘 내세요. 혼자 잘 살 수 있어요.

  • 23. ..
    '20.8.1 4:10 AM (61.254.xxx.115)

    님은 일단 쓰레기같은놈이라도 남자심리를 아셔야겠어요 남녀간에도 결혼해도 죽을때까지 밀당이필요합니다 솔직히 이혼하라하고싶은데 님이당장 못할것같으니 알려드리는거에요 남자성향보니 매달릴수록 짜증스러워하고 함부로하네요 친정에 전화하든말든 뭐라고 씨부리나 들어나보지 죽어라 못하게 말리니까 무슨 큰약점잡은것처럼 이제 툭하면 친정에 전화한다 그러고살걸요? 매달리지마요 님도 애데리고 둘이 신나게놀러다녀요 도대체 뭘하길래 저렇게 재밌어보일까 일일이가는곳알려주지말고 신나게지내봐요 그럼 궁금해서 슬금슬금 님이랑애랑 놀때 나도끼워줘 할겁니다 근데 기본기질이 나쁜놈이라 살지말라고 정말 말리고싶네요 님 바보멍충이같아요 여자망신 다시키네요 목을조르는데 미안하다 한마디에 헤헤거리고살다뇨 앞으로도 수시로그럴텐데.

  • 24. ..
    '20.8.1 4:11 AM (61.254.xxx.115)

    경찰에 가정폭력으로 신고해서 조사받게하시고 치료받게해야 조심할거에요 자꾸 그냥넘어가니까 계속반복이잖아요 아이도 이제곧 알게되요 아이가 맞는거 보고사실거에요? 이제 애도때릴거라구요

  • 25.
    '20.8.1 4:12 AM (218.238.xxx.237)

    그게 악점이 되어 고립된다는 말 맞네요.
    용기 및 조언 감사합니다
    맞아요 맞아
    이혼은 안된다 아이에게 가정깨진거 안된다
    그런마음이 매달리게 만듭니다
    맞아요 맞아요..

  • 26.
    '20.8.1 4:14 AM (218.238.xxx.237)

    경찰많이 신고해봤습니다.
    공공기관 상대해보면
    기록에만 남기지. 그 누구도 내 편이 아니죠.
    저도 기록에만 남길뿐
    법원까지 가서 남편이 가폭으로 처벌을 받으면
    제 아이의 아빠가. 인생이 망가지게 되니
    경찰을 부르지 않을뿐입니다.

  • 27. ..
    '20.8.1 4:15 AM (61.254.xxx.115)

    폭력남자는 이혼이 나아요 애한테 맞고사는엄마보여주는게.정서적으로좋을거같아요? 남자라면 성인되서 똑같이따라하든 엄마무시할거고 여자라면 결혼이나 남자혐오증이걸리겠죠 무조건 내인생에 이혼은없다 그거 버리세요 매달리는거 추해요 그깟놈한테.

  • 28. 남자성향
    '20.8.1 4:17 AM (218.238.xxx.237)

    남자성향보니 매달릴 수록 정말 짜증스러워하네요ㅋㅋ
    결혼하기 전엔. 보듬어 줄줄 알고했네요
    아 바보멍청이다ㅠㅠ
    정말 미저리입니다
    가정을 위해 너를 위해 헌신하면 알아줄줄 알았습니다.

  • 29. ...
    '20.8.1 4:17 AM (112.161.xxx.234)

    잘 들으세요. 날 밝으면 바로 여성의전화에 전화하셔서 상담하고 조언 들으세요. 그 다음 병원 가서 진단서 끊으세요 꼭. 폭행당하고도 오히려 매달리셨다구요? 때료도 되는 사람이 되셨네요... 폭력은 한번으로 끝나지 않아요. 마음의 준비를 하셔야 돼요. 폭력에 대한 대응이 너무 미숙하고 자존감이 낮은 것 같아요. 꼭 전문가의 조언을 들으셔야 할 것 같아요.

  • 30. ..
    '20.8.1 4:17 AM (61.254.xxx.115)

    성인기혼여성의.사망 80퍼센트는 남편에게 살해당하는거에요 공식기록입니다 맞고사는거.폭행당하는거.가볍게 생각하지마세요 절대로요 이혼가정이 문제가아니라 애가 엄마없이살수있어요

  • 31.
    '20.8.1 4:20 AM (218.238.xxx.237)

    정말 맞습니다.
    맞는 얘기고요..
    감사합니다
    남편이 폰달라고 올텐데
    폰줘야하나요?
    문열어줄까요?
    친정에는 어디까지 알려야하나요

  • 32. ..
    '20.8.1 4:20 AM (61.254.xxx.115)

    아니요 님은 정말 사람심리를 모르네요 시댁이나 남자나 헌신하고 배려하고 양보 할수록 헌신짝처럼 여겨요 가만히있음 가마니로알구요 어려워보이는며느리 까탈스런 며느리 도도해보이는 여자에게 함부로 못하는거에요 살이찌고안찌고 몸매랑 전혀 상관없어요 태도에요 하아 답답해죽겠네.

  • 33. aa
    '20.8.1 4:20 AM (121.148.xxx.109)

    이제 애도 팰텐데 (애한텐 잘해요 이런 말 소용없어요. 애가 이쁠 때나 잘해주는 거니)
    괜찮으시죠?

  • 34. 윗글
    '20.8.1 4:21 AM (218.238.xxx.237)

    윗글님~
    저는 공감도 바라고 해결책도 바래요^^
    그리고 댓글쓰면서도 많이 깨닫고
    치유도 되고있어요.
    섣부른 판단은 하지말인주십쇼

  • 35. ..
    '20.8.1 4:23 AM (61.254.xxx.115)

    님도 주말에.남편 축구가고 친구들이랑 놀러다닐때 어디간다 보고도말고 애랑 피크닉도시락 빵음료수 간식 간단히챙겨서 돗자리가지고 가까운데라도 택시타고서라도 공원가서놀다와요 거창하게 먼데 놀이공원 안가도되요 뭐든 심리전이란말입니다

  • 36. 아옙
    '20.8.1 4:24 AM (218.238.xxx.237)

    살은 우울증으로 쩠다는걸 말한겁니다.
    까탈스럽고 어려운거 좋아하는거죠?
    정말 제가 실수했네요.
    애낳고 키우며 일하며 정말 힘들었는데
    뭘까탈스럽게? 맞네요 말씀
    더 좋은 조언 고맙습니다.
    대신 그냥 그렇게 살라는둥 혹은 비하는 좀 듣기어렵네요.
    폭행후라 심리상태 어렵네요
    점점 초점화되고 명료해지고있지만요~

  • 37. aa
    '20.8.1 4:24 AM (121.148.xxx.109)

    아무리 좋은 조언도 님이 안 변하면 소용 없어요
    위에 해결책들 많이들 올려주셨는데 행동에 옮기실지 모르겠네요.
    여자는 약해도 어머니는 강하다는 말이 있잖아요
    그깟 쓰레기한테 사랑받으려고 구걸하지 말고 아이 위해서라도 님이 바뀌세요.

  • 38. ㅇㅇ
    '20.8.1 4:25 AM (59.29.xxx.186)

    폭행의 수준이 심각합니다.
    꼭 진단서 받으세요.
    폭행이 이번으로 끝날 것 같지 않지요?
    아이에게 그런 모습 보여주고
    아이도 폭력에 무기력해지는 미래가 싫으면
    이혼하세요.
    당분간 친정에는 안알려도 되잖아요.

  • 39. 심리전
    '20.8.1 4:26 AM (218.238.xxx.237)

    네 심리전~~
    일하고 밥먹고 출근퇴근 시시콜콜얘기하는게 잘못.
    저를 무시하고있었나봅니다.
    네 이혼은 안힌지만
    문도 열지않고 대화도하지않고
    아이에게 아빠란 존재는 그림자로.
    이렇게 살면 되겠죠?
    그게맞나보네요.
    폰도 사든지말든지
    제가 잘못한것도 없는데
    알려지는게 싫어. 고립된거 맞네요

  • 40. 뚜비뚜빠
    '20.8.1 4:27 AM (112.161.xxx.234)

    한국여성의전화 폭력 상담 번호예요. 02)2263-6464,5
    지역이 어디세요? http://hotline.or.kr/counsel_info 여기서 보시고 사시는 지역의 번호로 전화해보세요. 내일은 주말이라 상담이 안될지도 모르니 알아두시고요. 그래도 꼭 병원에는 가서 진단서부터 끊으세요.

  • 41. ..
    '20.8.1 4:28 AM (61.254.xxx.115)

    제생각엔 폰도주고 그놈에게 관심꺼요 폰가지고있어봐야 뭐할건데요 문알열어줌 발로차고 시끄럽게 굴것같은데 그냥열어주고 무심히줘버려요 다음날 바로 헤헤거리지도말고 무섭게 찬바람 쌩하니 굴라구요 자존심없어요? 빌어도 쉽게 용서해주지말아야죠 님인생 재밌게 사는척이라도해요 친정에는 그놈이언젠간 전화할텐데 뭐하러 미리알려요
    이미 사랑은 식었고요 이혼했다고 누가손가락질을해요 님이 피해의식 있는거죠 맞아죽게생겼는데 손가락질하면 그사람이나쁜거죠 안그래요? 남 의식하지마세요 남이 내대신 내인생 살아줄건가요? 사람들 남일에 그닥 큰관심없어요 남말해봐야 하루에요

  • 42. ㅇㅇ
    '20.8.1 4:29 AM (175.223.xxx.126)

    어린 아이가 어찌할 수 없는 무력감 공포 분노속에 살면
    망가져요
    그런애들은 탈선하거나 집단에서도 밟혀요
    차라리 아빠가 없는게 낫지
    아이 생각하세요

  • 43. 폭행
    '20.8.1 4:29 AM (218.238.xxx.237)

    출산후 5개월부터 폭행있었고요~
    계속 심해지다가.돌때쯤
    양가부모한테 알려지고
    시집은 모르는척하고 외면했었고 제탓이라는둥하고요^^
    친정부모 이혼하라했지만
    애때문에 같이 살고있네요.
    다들 아시겠지만 부부사이 좋을때도 있고 나쁜때도 있기에.
    남편에게 매달린 제가
    폭력에 무기력해진게 맞나봅니다.
    알아주길바라고.
    참나 저도 대학나온 사람인가 싶네요.
    결혼생활 망했지만
    사람이란실수할수있는거고
    그 생활동안
    아이가 있는거죠?
    그니. 내 생활 망한거아니고.
    잘 해나갈수있을거에요!

  • 44. 뚜비뚜빠
    '20.8.1 4:30 AM (112.161.xxx.234)

    님은 상황의 심각성을 인지 못하고 계세요. 정말 죽을 수도 있어요 님. 꼭 상담 받으세요.

  • 45. ㅇㅇ
    '20.8.1 4:32 AM (59.29.xxx.186)

    아이를 위해서 꼭 이혼하세요.

  • 46. 사랑 없을까요?
    '20.8.1 4:32 AM (218.238.xxx.237)

    저 진짜 애정지상주의자인가봐요ㅎㅎ
    섹스리스이고. 섹스안하는데 섹스하자고 매달리고ㅎㅎ
    또 집에도 잘오고. 애랑 잘 놀아주니 헤헤거리고
    밥도 잘차려주고
    청소도 잘해주니. 말잘듣고.
    이건 협업이지. 사랑은 아닌가요?

  • 47.
    '20.8.1 4:33 AM (218.238.xxx.237)

    제 정서적 결핍이 저를 함부로 대해도 되는 사람처럼..
    웃기다. 매우 슬프네요.
    남친여친처럼
    결혼생활도 깰 수있단 생각하니
    맞네요

  • 48. ㅇㅇ
    '20.8.1 4:35 AM (175.223.xxx.126)

    님말대로 다들 어느정도 단점이나 불행은 있는데요
    폭행이라는것 자체가 크고
    그 정도가 너무 심각해요
    10번 잘해주고 1번 둔기로 때리는데
    10번 잘해주지않느냐.. 라는꼴이에요
    욕하고 소리지르고 싸우는것도 애한테 못할짓인데
    저정도면 더 심해져요
    매맞는 여자들 한다는소리가 그래도 나쁜 사람은 아냐래요
    전문가 도움 받으세요

  • 49. ..
    '20.8.1 4:36 AM (61.254.xxx.115)

    궁금해하지도않는 남자한테 시시콜콜 출근퇴근 보고하고 대화하고싶어 매달리고 그러지마요 차라리 아이 잠깐 엄마나 누구한테 맡기고 친구도가끔만나고 옷도사고 커피도한잔하고오세요 혼자 일하고애기보고하면 우울해지니깐요 시시콜콜 보고하니 님에게 호기심이 없어지는거에요 이여자 요즘 뭘하고다니길래 달라졌지? 생기가 도네 요즘어디를 다니는걸까? 자꾸 궁금하게 만들어야지 속이다 훤히보이게 하고다니니 남자가 식상해지죠 애기어릴땐 사실 힘들기도하지만 기본적인 남녀관계 밀당을 말하는거에요 대보분의남자가 매달릴수록 지겨워하고 넌덜머리내요 기본사항이라구요 친정에서도 이혼하라고했다면서요 난 돌아갈곳이있다 내지원군이있다 이혼두려워말고 이혼하자 너따위 필요없어@!이렇게 나가야 남자가 님을 좀 잡고싶어진단말입니다

  • 50. 저라면
    '20.8.1 4:37 AM (211.206.xxx.180)

    일상을 카메라와 폰으로 수시로 녹화, 녹음하겠어요.
    폭력 후 사진과 병원진단서도.

  • 51. ..
    '20.8.1 4:39 AM (61.254.xxx.115)

    섹스리스에 사람 죽도록 때리는게 무슨사랑이에요 사랑은 사귈때 끝이에요 기혼부부 거의대부분이요그렇다고 사랑끝났다고 남자가 여자때리지는않는단말예요 가족을 지켜주고싶고 돈갖다주고싶고 그런게 사랑이고 책임감이지 사랑에 너무 환상이많으니 사랑따위 버리세요

  • 52. ㅇㅇ
    '20.8.1 4:39 AM (175.223.xxx.126)

    지금 밀당이고 애정이고 뭐고
    폭력이 1회성이라해도 강도가 너무 심해요
    저런사람 마음 얻어봤자 수틀리면 또 저래요

  • 53. ..
    '20.8.1 4:40 AM (61.254.xxx.115)

    위에님들 경찰 여러번 왔다갔어도 소용없었다잖아요 지금 애아빠가없는데.신고해봤자 뭐해요 경찰이 이집에 밤새 있어줄것같아요? 하 현실들을모르시네...가해자가없는데 .

  • 54. ...
    '20.8.1 4:40 AM (223.62.xxx.151)

    지금 원글님같은 태도면 아무도 원글님을 도와줄 수 없을거에요
    맞으면 아픈줄 알아야하고 부당한줄 알아야하고
    지금 상황에서 더 나은 선택, 방법을 찾아 노력해야하는건데
    이렇게 심각하고 급박한 상황에서도
    지나치게 담담하게 더 나은 상황을위해 노력할 의지도 안느껴지면 누가 원글님편이 되어주겠어요
    엄마가 맞고살고 무시당하고살고 참고 사는게 아이한테 더 나은 삶이겠나요

  • 55.
    '20.8.1 4:41 AM (218.238.xxx.237)

    돈은 잘갔다줍니다.
    여행도 잘가고요
    애한테도잘하고

    맘이 차분해졌어요 감사합니다

  • 56.
    '20.8.1 4:42 AM (115.23.xxx.156)

    무섭네요 진단서 끊어놓으세요

  • 57. 맞아요
    '20.8.1 4:45 AM (218.238.xxx.237)

    경찰신고 여러번해봤ㅈ습니다.
    경찰이요?
    그냥 공무원이죠.
    전화받고 출동하고 주민번호적고 끝입니다.
    오늘 온 경찰은
    폭행당한 직후인 제가 쓰러져 우니.
    술먹었냐며 비아냥거려 민원넣었고요
    옆집있으니 조용히 들어오라고하니
    우르르 와서 문을열었다 닫았다 미친 놈
    경찰이 만능키는 아닙니다
    물론 그와중에 따뜻한 경찰. 주로 젊은사람
    만나면 5분의 마음의 위안이 됩니다

  • 58. ..
    '20.8.1 4:46 AM (61.254.xxx.115)

    폰은열줄몰라요? 폰보면 아마 성매매든 애인이든 여자도있을거에요 데이트앱이있을수도있고.질이좋은남자 아니니깐 부인과 부부생활 안하는남자는 백퍼 똔데서해결하고다녀요 때리는것보니 지긋지긋해하는거같음.여자있어요 내촉에.

  • 59.
    '20.8.1 4:50 AM (218.238.xxx.237)

    맞습니다.
    폰이 생체인식이네요.
    아무래도 제 생각에 여자있을거같아요.
    주말부부이기도하고요.
    폰도 감추고.
    성매매 했던 경험있다고 말했었고요 결혼전에.
    아무래도 성매매는 하는거같네요
    건설사다니기도 하고요~
    그건 그렇네요. 데이트는 안할거같고
    해도 할수없죠

  • 60. ..
    '20.8.1 4:50 AM (61.254.xxx.115)

    경찰들 수준이 원래 낮습니다 에휴 모지란놈들.가정폭력당한집에 와서 하는꼴이..님 생각 바꾸세요 계속 같이소는건 아니에요 앞으로 5.60년은 살아야되는데 굳이 그런놈이랑 왜살아요 자식에게 그런환경 안좋아요 네다섯살때부터 애들도 희미하지만 기억할수있어요 차라리 아빠없는게 마음편할텐데 .님이 아직 용기가없어서그래요 남의시선 신경많이쓰고요 내위주로 생각해요 남들이뭐랄까 이런건 생각도하지마요 남들도 잘했다고할거니깐요

  • 61. ..
    '20.8.1 4:53 AM (61.254.xxx.115)

    약아빠진놈이 때려놓고 경찰올까봐 토낀거네 귀찮으니까.약은놈.

  • 62.
    '20.8.1 4:55 AM (218.238.xxx.237)

    맞아요 토낀듯
    ㅎㅎ웃기네요 저도

  • 63. 무닉ㅇㅇㅇ
    '20.8.1 5:00 AM (223.62.xxx.151)

    여기서 댓글로 위로받고
    또 헤헤거리며 사실것같은데
    자기연민에서 빠져나오세요
    이혼이 문제가 아니라 먼저 원글님 자신과 아이를 지킬수있는 힘부터 찾으셔야합니다

  • 64. ..
    '20.8.1 5:03 AM (61.254.xxx.115)

    일단 당장 이혼은어려우니 마음의준비는하세요 이혼할준비요 그리고 남자심리 너무모르시는거같아요 도서관가면 남자심리 여자심리 관련된 재밌는책들 엄청 많아요 짬짬이 읽어두세요 사람이살고봐야하지만 알아두면 사는데 도움이많이될거에요 애정을 상대에게 너무갈구하지말고 그럼다 도망가요 혼자서도 멋있게 잘사는여자가되보자 목표를세우세요 조금외롭기는하겠지만 괴롭거나고통스럽지않으니 더 나아요 사람은 누구나 혼잡니다 스스로 잘설줄알아야 사람도 나에게로 꼬여요 의존하는사람은 피하고들싶어하거든요 사는법을 배우세요 책을읽다보면 아 이래서이랬구나 깨달음이올거에요 자녀 정서에 좋은 양육서도 많으니 한번보시구요

  • 65. 115
    '20.8.1 5:06 AM (218.238.xxx.237)

    115님 감사합니다
    머리로는 알지만
    애키우고 살다보니 종속되네요.
    참 웃기죠?
    알겠습니다.
    갈구안했는데 오히려 오리발 내미네요
    폰도 가지고 있는게 낫네요
    더 짜증낼테니까
    낼모래 출근하는데
    똥맛보겠죠
    새로 살수나잏을까?
    그러나저러나 문 안열어주고 걍 저나 애가
    잘살면 그만

  • 66. 원글님
    '20.8.1 5:09 AM (61.77.xxx.42)

    제대로 된 사람을 만났다면 설령 사랑이 식어도 인격은 남아요.
    근데 남편놈에겐 그런 인격이 애초에 없었어요.

    정상적인 가정에서 제대로 자라고 인격적인 남자를 만나서
    그때 제대로 사랑을 하시고 지금은 탈출해야 할 시기입니다.
    탈출은 지능순이라잖아요. 빨리 청산하세요.
    아버지에게도 말씀하시구요.
    지금 이 상태로는 원글님 혼자서 또 남편놈에게 다리워지겠어요.

  • 67. ..
    '20.8.1 5:17 AM (61.254.xxx.115)

    주말부부니 님이 뭐하고다니는지궁금하게 만들어요 아이맡기고 친구만나러 나왔다고도하시고요 자꾸보고하지말고요 그럼 사람이생기있어져요 내가 뭔가했을때 즐거운일들을많이하세요 그게 중요한것이 그래야 자존감이높아져요 네일케어나 맛사지나 30분짜리 발마사지라도 내가 했을때 즐거운 소소한거리를 많이만들고요 아이데리고 산책많이 야외로하세요 아이에게나 님에게도좋아요 정서에.마음이 차분하게 걸으면 정리가되요 하루 30분만이라도요

  • 68. ...
    '20.8.1 5:24 AM (175.121.xxx.111)

    지금은 아이를 지켜야한다는 마음이시죠.
    나중엔 남편보다 아이때문에 더 슬프다 할수있어요.
    아이가 남자라면 특히요.
    엄마를 대하는 방식, 여자를 대하는 방식
    다 아빠한테 고대로 보고 흡수합니다.
    아이를위해서 참는게아니라 아이를위해서 이혼하는거예요
    우리엄마나 할머니세대에서 갖고있는 방식(자식 결혼할때 흠될까봐 폭행참는거)을 아직도 갖고있는 사람이 있다는게 참 답답하네요.

  • 69. ..
    '20.8.1 5:25 AM (61.254.xxx.115)

    아무리 애아빠라도 이인간은 인간말종이니까 마음에서 서서히 밀어내고 정리하세요 미국에서도 때리는 한국남자랑 살던 여자경찰이 남편 접근금지 발찌가있었음에도 발찌 고장내고 기어이 집에와서 이쁜 이십대 백인부인죽인 사건이있었어요 데이트폭력 가정폭력하는 한국 질나쁜놈에게 걸린거죠 이여자도 다음날이면 용서해줘.감옥에있을때도 요허해줘 이래서 자꾸용서해서 감옥에두라고 경찰들오조언했음에도 또 기회준다고 용서해서 결국 목숨잃었어요 사람 바뀌지않아요 내가바꿔보겠다 내가잘하면알아주겠지.이런건없어요 개과천선 어림도없어요 님도들어봤죠 도박폭력하는놈은 못고쳐요 지금 신혼부터 폭력에 바람에. 님이 사람 잘못보고 실수한거에요 근데 사람보는눈을기르지않으면 또 이상한사람과하니 사람보는눈을 기르라고하는거에요 이상아가 결혼3번했는데 일이년전 방송보니 또하고싶다고 노래부르고다니더라구요 주변에서 아서라말리죠 남자보는눈이있어야 또하라고하든지말든지하죠

  • 70. ..
    '20.8.1 5:28 AM (61.254.xxx.115)

    위엣님 말씀대로 남자애면 더나쁜 영향 엄청나게 끼치고요 여자면 결혼기피증이나 남자혐오증걸려요 그래서 이혼하라고하는거에요 우리도 쉽게 이혼해라 그러지않아요 인터넷이라고 얼굴안보인다고 아무말이나하는거아니에요 인생선배들말이라생각하세요

  • 71. 에이고
    '20.8.1 5:46 AM (222.236.xxx.78)

    님 얼마나 외로우시면 이와중에 댓글로 외로움을 달래는 느낌일까요? 폭력에 대한 방법을 해결하려는 마음보다 이시간 누군가와 이야기 하고 싶으신가요? 댓글도 남 눈치보며 쓰시는거 같아요.
    님 감정에 좀 솔직해 지셔도 될거 같아요.
    님 심리 상담 받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나한테는 내자신이 제일 귀중해요.
    님은 정말 정말 부모, 남편, 자식보다 님에게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에요.
    나하나만 참으면 다 좋아 보이는 상황이 제일 빠져나와야 할
    상황이에요. 님 글만 봐도 얼마나 내감정은 누르면서 상대방 맞춰주며 외롭게 살고 있는지 보여요.
    결국 이혼한다고 지금보다 낫냐라는 계산에서 님은 더 마이너스라고 생각하시는 거잖아요.
    그댓가로 님 생활 전반을 지배해요. 님은 누구나 대하기 만만한 사람이 되어가는 거죠. 트러블이 싫으니까 그냥 맞춰주고 내감정은 없어져 가는 거예요. 외로우니까 누가 좀만 잘해줘도 물질적으로 베풀게 되고요. 혹은 나한테 왜 라고 경계하게 되고요.
    내 감정을 존중해주면
    매일 매일 크고 작은 속상함이 줄어들어요. 인간관계가 변해요.
    사람이 행복을 느끼는게 뭔지 하버드에서 몇십년간 연구했대요.
    돈, 명예, 권력이 아닌 좋은 관계였대요. 믿을 수 있는 좋은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없는 사람보다 더 행복감을 느낀대요.

  • 72. ..
    '20.8.1 5:52 AM (61.254.xxx.115)

    서정희 서동주보세요 어릴때 네다섯살때부터 그런기억이있다했어요 서정희 옛날여자니 강간당해 결혼하고 그가정 지켜보려고 쇼윈도부부로 오랫동안 살았어요 신앙가지면 사람바뀔까해서 목사도만들어보구요 결국 안바뀌었잖아요 행복하고싶어서 이혼하자 했잖아요 그모든걸 이야기로 쓴 서동주도 엄마아빠 틈새에서 고통스러웠던게 느껴져요 아이도 폭력보는게힘들다구요 참고하시라고요

  • 73. 맞고도
    '20.8.1 6:00 AM (75.156.xxx.152)

    헤헤 거리는 아내를 남편이 폭력을 멈추긴 커녕 점점 강도가 심해지겠죠. 엄마가 메 맞아가며 굴종적으로 사는데 애는 엄마가 존중될까요? 이렇게 사는 게 불효고 애 인생도 망치는 길이에요.

  • 74. 어처구니가 없어
    '20.8.1 6:02 AM (59.6.xxx.151)

    님 댓글도
    다른 님 댓글도
    결혼을 이어간다 를 전제하네요

    님 그 결혼 생활 계속 하실 건가요
    죄송하지만
    조폭은 개과천선해도
    저런 폭행은 못합니다
    4살 아이
    지금도 알고 앞으로는 더 명료하게 알 겁니다
    엄마 편찮은데 알리고 싶지 않으시죠
    님 자식 있으니 아실텐데요
    내가 알든 모르든이 중요한게 아니라,
    내 자식이 안전하고 건강해야 하는 겁니다
    이 와중에 사랑 타령이 나오시나요??
    문 안 열어주고 핸폰 안 주고
    잘도 그러라고 하겠습니다
    나 혼자 잘 지내면 사냥본능이로라도 다가오겠지
    여자들 이 말 이해 못합니다
    내가 짐승인가요?
    존중하고 받고 동반자로 사는게 아니라
    아닌 척 튕겨서 이쁨 받는 강아지가 되나요
    그리고 만약
    그래 잘되었다. 너도 별 마음 없었으니 나 바람이라도 피우던가, 각자 알아서 살자
    하면요
    그게 무섭다는게 아니라 그렇게 칼자루를 상대에게 넘기나요

    님 잘 생각하세요
    님은 지금 아이를 지키는게 아닙니다
    아이에게 줄 수 있는 차선책을 뺏고
    사랑타령으로 불안과 불신에 몰고 계신 겁니다

  • 75. ㅇㅇ
    '20.8.1 6:04 AM (49.142.xxx.116)

    사랑받지 않는 상황이 두렵다고요? 이미 사랑받고 계시진 않는것 같은데요.
    스톡홀름증후군이라고 있는데 그런 상황인것 같네요. 죽기전에 빨리 도망치시길...

  • 76. 평생 트라우마
    '20.8.1 6:16 AM (82.45.xxx.130)

    사이 안좋은 부모밑에서 자라서 성질 더럽습니다. 어쩔때보면 제가 똑같이 하고 있는게 보여요. 자식을 위해서 헤어지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저희 엄마는 경제력이 없어서 그냥 살았지만 원글은 경제력이 있잖아요?

  • 77. ...
    '20.8.1 6:22 AM (61.72.xxx.45)

    원글님 댓글 보니

    이혼생각 1도 없고
    남편이 잘 해주면 또 헤헤거리며 살다가
    또 폭행당할 거 같아요

    정신 차리세요!
    저런 놈 하고 같이 살 생각을
    한다는 자체가 원글님 생각이 망가진 거에요
    친정에 알리고 근본적으로 해결 안될 거 같으면
    같이 살 수 없어요
    나중엔 원글님 죽이지 말란 법 없어요

  • 78. ㅇㅇ
    '20.8.1 6:23 AM (175.207.xxx.116)

    아이를 위해 이혼하라고 하고 싶어요
    세상에 저런 폭행을 하는 사람과
    어떻게 같이 사나요

    아이에게는 잘 해준다고요?
    자기에게 우주 같은 사람을 때리는 아빠를 본다는 거,
    나도 맞을 수도 있다는 거,
    안 맞으려면 아빠한테 잘 보여야 된다는 거..
    이런 정서로 아이가 자랄 텐데
    너무너무 건강하지 못한 정서입니다

  • 79. 장난하나?
    '20.8.1 6:44 AM (91.48.xxx.113)

    정신차려요. 미친 사람도 아니고
    똥개도 자기 때리면 으르렁대는데
    사람이 쳐맞고 뭐 좋다고 ㅎㅎㅎㅎ ㅋㅋㅋㅋ ^^

  • 80. 짜증
    '20.8.1 6:49 AM (221.164.xxx.72)

    아이때문에~~~
    질린다 정말 아닌거당신도알고 나도알고 세상이다아는 식상한 핑게 그만써먹을때도 안됐나 ㅡ ㅡ;

  • 81. ....
    '20.8.1 6:51 AM (211.180.xxx.251)

    이혼이 뭐라고 맞으면서 견뎌요?
    평소 이혼한 사람들 쓰레기들이라고 생각했나봐요?
    남편인지 뭔지 상종 못할 양아치긴 하지만
    싫고 질린 여자가 매달리면
    너무 끔찍할것 같기도 해요.
    절대 좋아지지 않으니
    희망따윈 품지 마세요.
    둘 관계는 끝장나다못해 이미 병들었고
    지금부턴 아이한테 영향 미치기 시작할거예요.
    여자로서 인생은 실패했다고 인정하고
    엄마로서는 실패하지않겠다고 결심하고
    그것만 생각하세요.

  • 82. 정신병 있어요?
    '20.8.1 6:57 AM (91.48.xxx.113)

    믹서기 줄로 목졸리고
    얼굴 때려맞고
    발에 목밟혀놓고


    “그래도 애아빠라고 내일 주말 애랑 같이 보내자고 매달리는 아내에게”


    애 아빠는 뭐고, 주말은 뭐고, 매달리긴 또 뭘 매달려요?
    님 정신병 있어요?
    쳐맞고 죽을뻔한 와중에 주말이 뭐고 애 아빠가 뭔데, 개똥같이 매달려요?
    저딴 새끼 깜방에 쳐넣어도 속이 안풀릴텐데.
    님 진심 정신병 있어요?

  • 83. ....
    '20.8.1 6:58 AM (123.203.xxx.29)

    원글님 용기를 내세요. 님의 인생을 위한 가장 최선의 선택이 뭘까요? 무엇이 두려운걸까요? 그 두려움의 중앙으로 저벅저벅 걸어가 보세요. 생각보다 무섭지 않을거에요.

  • 84. 에효
    '20.8.1 7:06 AM (220.117.xxx.45)

    그런남자가 나중에 애는 안때릴까요 칼은 안들까요???

  • 85. .....
    '20.8.1 7:24 AM (112.166.xxx.65)

    뉴스에 맞아 죽은 아내나
    폭력아버지를 살해해버리는 자식이나..

    이런 집들이 처음부터ㅜ그랬겠어요.
    폭력은 점차 심해지기 마련이에요.

    완전히 끊거나
    관계를.그만 둬야 해요.

  • 86. ..
    '20.8.1 7:25 AM (119.69.xxx.115)

    지인이 이런 삶 살았어요. 심리치료도 받았고 이혼소송도 진행중이었어요. 그런데 결과는 끔찍했어요. 제 입으로 말하기싫어요. 지금 셋 중 하나는 이세상 사람이 아니거든요.ㅜ 폭력가정은 앞으로도 님이 원하는대로 살아지지는 않아요.

  • 87. ...
    '20.8.1 7:39 AM (175.119.xxx.68)

    그냥 계속 그러고 살지 여기다 글은 왜 올려요

  • 88. smiler
    '20.8.1 7:43 AM (118.235.xxx.51)

    님.우선 너무 힘들고 처참한 마음이시겠지만 일단 아이보다 님부터 생각하고 추스리셨으면 해요.엄마가 님 그런 새끼랑 그렇게 살라고 금이야 옥이야 키워주신 것 아니시잖아요.
    조심스레 상담부터 받으셨으면 좋겠고 이혼하시고 새길 찾으셨으면 해요.이혼하고 재혼해서 훨씬 더 잘사는 사람들도 많아요.
    그리고,아이도 엄마가 폭력당하는걸 알게 되면 정상적으로 성장하지 못해요.이제 곧 유치원도 가고 학교도 가고 할텐데 애도 문제있거나 잔뜩 움츠러져 있는 아이로 크게 두실거 아니시잖아요.
    행복하게만 살아도 모자란 인생인데 얼른 털고 일어나시고 빠져나오세요.님 그러시다 큰일 날것 같아요.앞으로 행복하게 사셔야죠..그리고 소중한 내 아이도 행복하게 성장하게 해줘야죠.저희는 엄마잖아요.
    일단 님이 행복해지면 아이도 잘커요.제발 이혼하시고 새 삶 찾으셔요.요즘 이혼은 진짜 아무 흠도 안되요.
    그딴 새끼는 딴 여자한테 가도 또 그럴 새끼니 객사하든 노숙자로 뒤지든 냅두고요.ㅂㅅ같은게 어디서 와이프한테 손찌검이나 하고.쓰레기 새끼.
    님.얼른 탈출하세요.진심으로 행복해지실 수 있어요.박차고 나오세요.

  • 89. ...
    '20.8.1 7:44 AM (183.100.xxx.209)

    원글님,
    그런 아빠랑 같이 산다는 건 아빠가 없는 것보다 더더더더 나쁜 영향을 끼칩니다. 애한테는 너무너무너무 안좋습니다.

  • 90. 고구마
    '20.8.1 7:48 AM (175.123.xxx.2)

    먹이는 글이네요 원글님은 해맑아 ㅋㅋ

  • 91. ㅇㅇ
    '20.8.1 7:50 AM (211.193.xxx.69)

    남편없이 살 자신은 없는데
    남편은 사랑을 주지 않는다 플러스 학대를 한다
    어린애가 엄마한테 사랑을 바라면서 매달리지만
    엄마는 애기가 귀찮기만 할뿐이고 맘에 안들면 애를 때리고 학대하죠
    어쩌면 이 둘의 상황이 겹쳐 보이는지..
    엄마는 매달리는 애기한테 사랑을 주지 않을겁니다
    마찬가지로 원글님 남편도 원글님한테 사랑을 주지 않을 거구요

  • 92.
    '20.8.1 7:58 AM (221.167.xxx.186)

    같이 살것같은데 그러려면 살 빼고 남편이 조기축구를 하든 말든 무심하게 대하고 갈등상황을 만들지 말고 사건 일어나고 잘해주면 헤헤거리지 말고 이건 원글님 표현 인용
    해 줄 것만 딱딱 해주고 자신을 가꾸고 하루하루 스스로의 힘으로 행복하세요.
    그러다 남편의 마음이 돌아오면 좋겠고
    안돌아와도 담담하게 사세요
    갈등이 갑자기 해소안됨을 인정하시고

  • 93. ...
    '20.8.1 8:02 AM (175.207.xxx.41)

    댓글에서 아무리 조언을 해줘도
    .정작 본인은 이혼할 생각이 눈꼽만큼도 없네요.
    보아하니 직장생활 안하고 있고
    경제적으로 지원해줄 친정도 없으니
    박차고 쎄게 나갈수가 없는거에요.
    그러니 저런 개차반같은 놈도 남편이라고 매달리고
    두들겨맞으면서도 잘보이려고 애쓰고...
    이런환경에서 애가 어떻게 잘 자라기를 바라세요.
    아이가 이 모든걸 다 보고 다 기억한채로 자라서
    원글님처럼 나약하고 무기력한 존재가 되길 바라세요?
    이것 또한 님이 아이한테 저지르고 있는
    아동에 대한 정서적 학대의 다른 모습일 수 있어요.

    어설프게 경찰만 불러대지 마시고
    경찰이 오면 보호조치 해달라고 하시고
    병원가겠다고 한 다음 병원가서 상해진단서 받아서
    증거자료 남겨놓으세요.
    부부싸움으로 경찰 부르는거 말구요,
    폭행으로 경찰 부르시라구요.

    어디 식당이라도 가서 단돈 천원이라도
    본인 손으로 벌고 경제력 키우시고
    조금이라도 자립능력이 되었다싶을때
    재산분할,이혼 진행하시구요.

  • 94. 그러니까
    '20.8.1 8:02 AM (180.65.xxx.94)

    매일 축구한다고 아침부터 나다니는 인간들이 다 그렇죠 뭐..

  • 95. Tㅅ
    '20.8.1 8:04 AM (223.39.xxx.204)

    그냥 이혼녀라는 타이틀이 싫고 경제력이 없어서 그러는거 아닌가요? 애 핑계대지마세요. 맞아도 좋다고 사랑해달라고 달려드는 여자... 남자들은 백번도 더 때릴거에요. 너무징그럽거든요. 남편과의 밀당도 의미없어보여요. 남편에게 이미 여자가아닐거같거든요. 지금 상황에선 걍 생명보존하는게 급선무네요

  • 96. 하...
    '20.8.1 8:07 AM (58.236.xxx.195)

    샌드백 되려고 태어난거 아니잖아요.
    님 외롭고 괴롭다면서, 자식한테까지 대물림을 해줄라해.
    애한테 잘한다고요? 그럼 뭐해. 아이 기억에는 엄마 패는
    악마의 모습또한 각인될텐데.
    제발 정신차리고 따로 살 길 모색하세요.
    혼자도 잘들 사는데, 자식까지 있는 사람이 뭔들 못해요.
    아 속상하다 진짜.
    왜 자기가 소중한 줄을 몰라.
    손찌검이나 하는 그깟 남자ㅅㄲ가 뭐라고.

  • 97. 얼마나
    '20.8.1 8:10 AM (219.250.xxx.4)

    이혼밖에 안남은것 같은데
    원글님은 벌써 폭력에 길 들여진듯
    댓글이들보다 더 여유가,,,

  • 98.
    '20.8.1 8:18 AM (218.238.xxx.237)

    여기 항상 경제적인것만^^ 저 경제적 능력있고요
    남편이 잘버는거 사실이지만~
    또 잘벌기때문에
    양육비받는다면. 경제적으로 이혼이 두려운 상태는 아닙니다.
    뭐 남편잘벌어도
    여자 얼마나 돈쓰게 둔다고요~~

    친정도 경제적인건 괜찮은데
    제가 이혼녀되서 걱정끼쳐주기 싫어서 그래요.
    이유가..
    물론 치부도 드러내기 싫지만.

    무쏘의 뿔처럼 혼자 갈 의지가 없나봅니다.
    네~
    아무래도 사건처리해서 법원에 다녀와아겠습니다.

  • 99. 이혼
    '20.8.1 8:23 AM (1.235.xxx.101)

    좋아요~

    제 친구들은 다 이혼하고

    너어무 즐거워하고

    얼굴이 활짝 폈는데~

    경제력있으면 무조건 이혼이죠.

  • 100.
    '20.8.1 8:27 AM (39.7.xxx.16)

    그냥 니인생 니삵 내인생나산닷ㅋ으로살아야해요
    아마 살은쪘을거고애는달렸고
    사랑받고싶고겠지요

  • 101. ...
    '20.8.1 8:35 AM (175.117.xxx.134)

    님 꼭 병원 가서 진단서 받으세요.
    그리고 이모든게 님 책임도 아니고 님은 가정지킬려고 애쓰셨고 노력하셨어요. 님 글들 보니 나타 나내요. 그런데 그런 노력은 이성있는 놈들과 살때 하는거지, 사람도 아닌 그런 놈한테 노력하는건 아니예요ㅠㅠ.
    님과 아이 목숨이 더 중요하잖아요. 얼른 윗님들 말씀대로 상담전화에 전화도 걸고 할 수 있고 알아볼 수 있는 것 다하시고 이혼 하세요.

    친정에 아버지한테 만이라도 이상황 얘기하시고 끝내세요. 형제들있음 얘기하구요. 그런 놈 절대 안변해요. 직장도 있으시니 아이와 살 수 있겠고 친정부모님 있으시니 든든하시잖아요. 얼른 이혼하세요.
    너무 심각합니다.

  • 102. ...
    '20.8.1 8:49 AM (175.207.xxx.41)

    남편 경제력 말고
    님 경제력 키우셔야 된다구요.
    이혼해서까지 남편돈에 의지해서 살려는 생각부터 버리세요.

  • 103. 맹ㅇㅇ
    '20.8.1 8:51 AM (73.111.xxx.195)

    아.. 님 정말 안타까워요.
    가정을 지키고자 하는 님의 노력이 와닿으면서도
    이제 정말 님이 할 만큼은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외벌이라 경제 뒷받침이 안되 당장 먹고살일 걱정안해도 되는 입장이신거 천만 다행이라 생각들어요.
    님을 위해서도 아이를 위해서도 하루 빨리 이혼하시는게 답입니다.
    저는 왠만하면 이혼 이야기는 안꺼내는데 폭력은 한가정을 이루는데 절대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언른 변호사 만나보시고 받아낼건 최대한 받아내시고 얼른 다른삶으로 나아가세요.

  • 104.
    '20.8.1 8:52 AM (210.94.xxx.156)

    제발 애를 위해서라는 핑계로
    맞고살지 말아요.
    제발 애를 위하여 헤어지고
    평온한 가정(엄마랑 둘뿐이라도)에서 크게 해주세요.

    그리고
    친정엄마가 아프다면서
    뒷목잡고 돌아가시게 하고파요?
    뭐가 모자라서 맞고살아요.
    내자식이 남편한테
    님처럼 살인미수라 볼만큼 맞고산다면
    저는 죽을것같이 고통스러울것같아요.

    그러니
    아이핑계, 엄마 병 핑계뒤로 숨지말아요.

    경찰불렀는데 대응이 허술하다면
    여성의전화라도 걸던가
    병원가서 진단서라도 끊어서 들고
    직접가서 고소하면 되죠.
    왜 바보가 됐어요?

    그노무 때리는 짐승도
    남편 애아빠라고 잘해주면 또 시시덕거리려고요?
    님같으면
    그런 아빠랑 살고싶어요?
    마누라때리는 놈은 언젠가는
    자식도 때려요.
    제발
    정신차리고
    병원가서 진단서 떼고
    상처사진찍고
    형사 고소장 내고
    이혼소송도 걸어요.

    님이 변해야
    아이 인생도 변해요.
    제발 아이를 위해서라도
    자신을 사랑해줘요.

  • 105. iㅡㅡ
    '20.8.1 8:53 AM (203.130.xxx.29)

    맞으면서 사랑 타령이라니.
    남편은 님을 사랑하지 않아요.
    사랑을 애걸하는 모습에 질려하고, 만만히 생각하고 있어요.
    님이 먼저 '님'을 사랑하세요. 사랑한다는 것. 소중하게 생각한다는 것 아닌가요. 다른 사람이 님을 함부로 대하게 두지 마세요.

  • 106.
    '20.8.1 8:55 AM (210.94.xxx.156)

    아이랑 친정으로 안들어가도 돼요.
    당분간 지낼 돈 챙겨서
    둘이만 지내는 것도 괜찮아요.
    친정분위기가 걱정된다면.
    혹은
    저처럼 친정서 걱정하는 분위기가 부담스러운 성격이면
    아이랑 같이 친정가는거 비추에요.

  • 107. ...
    '20.8.1 8:56 AM (218.237.xxx.60)

    자신의 인새을 바꿀수 있는 사람은 자기자신뿐입니다

  • 108. 경찰
    '20.8.1 9:01 AM (218.238.xxx.237)

    경찰 중립이겠죠
    그래서 오지말라고 한거고요

  • 109. 지나고보니
    '20.8.1 9:08 AM (118.235.xxx.58)

    원글님 당장 남편없이 산다는거 자체가 두려울수있어요 그런데 그래서 이혼을 피하다보면 님아이가 고스란히 그 두려움에 매몰될수있습니다. 좀더 단단해지시고 당장 남편하고 이혼은 못해도 매달리는거 멈춰보세요.할수있어요.주변에 도움받을수있는 사람들에게 조금만 도움받으시고 힘을 길러가시길..

  • 110. 조언
    '20.8.1 9:22 AM (218.238.xxx.237)

    조언 넘 감사합니다

  • 111. 듣기론
    '20.8.1 9:25 AM (118.235.xxx.163)

    경찰에 신고했었던 내용들은
    법원에서 등 공식적인 유리한 증거로 남을거에요.

  • 112. 원글님의
    '20.8.1 9:25 AM (123.254.xxx.33)

    상황은 안타까운데요. 많은 분들이 조언했으니 논외로 하고요.
    원글님과 님 친정은 이혼에 대해 어머어마한 편견을 갖고 계신가 봐요. 그깟 이혼이 뭐라고...
    저런 남편이라도 있어 결혼 생활 유지하는게 최선이라는 생각을 버리세요.
    혼자서도 잘 사는 사람이 결혼해서도 잘 살고 이혼해도 잘 살아요.

  • 113. ..
    '20.8.1 9:30 AM (116.39.xxx.162)

    나쁜놈 축구하다가 죽어버려라.
    원글님 보험금이나 받게...
    진짜 인간말종입니다.
    뭐 저런 인성이면 연애할 때 뭘 다른 신호는 없었는지 궁금.

  • 114. 위로
    '20.8.1 9:30 AM (39.7.xxx.234)

    비슷한 입장이라 제 코가 석자지만 댓글 남겨요. 1339 전화하시면 집 근처 상담소를 연결해 줍니다. 구체적인 조언과 도움을 얻을수 있어요. 님 혼자가 아니에요.

    저의 경우 남편의 지나친 아이 체벌로 외부 신고를 통해 알려졌어요. 그 동안 제가 무기력해져 차마 용기를 못냈는데 차라리 잘됐다 싶기도 해요. 아이가 더 크기 전에, 더 상처받기 전에 님이 힘을 내보세요. 남편의 폭력성에 대해 외부의 경고가 없으면 어떤 식으로든 가정이 망가져요. 제 경운 남편이 가부장적이고 욱하는 면으로, 아이들이든 저에게든 훈계하다 욱하면 나름 명분 있는 체벌식이었어요. 아무튼 체벌도 폭력이죠.

    첨엔 저도 저항했는데 아이들 커가며 교육 빙자 트집잡고 애들도 체벌로 때리기 시작했고 남편 자극하면 화를 돋우고 폭력이 심해질까봐 비위 맞춰가며 참고 살았는데, 어느새 엄마도 방관자이자 가해자가 될 수 있어요. 요즘 아동학대 관련 법이 그런거 같아요. 엄마가 방관자가 되고 아이의 보호자로 인정받지 못하면 가정으로 아이의 복귀가 안되고 아이를 품에서 놓치게 됩니다.

    암튼, 1339 전화해 보시고 처벌이 아니어도 가정보호사건으로 처리하면 교육 등으로 남편에게도 한번 기회를 줄수 있습니다. 그리고 수사나 법원까지 가지 않더라도 경찰 선에서 피해자에 대한 "임시 조치"라는게 있어요. 이것만으로도 상당히 효과와 남쳔에겐 충격이 있어요.

    저는 당장 이혼은 아니고 이번 기회에 공적인 기록을 남기고, 재발시 이를 근거로 이혼할 계획입니다.

  • 115.
    '20.8.1 9:35 AM (218.238.xxx.237)

    여기서 용기얻어
    친정부모에게 알렸습니다.
    넘 감사합니다.
    이혼이 흠은 아니죠.
    제가 아이없는 유부녀였다면
    당차게 떠돌겁니다.
    다들 아시잖아요ㅠㅠ자식..얼마나 족쇄인지..
    예~제가 어리석을수도 있지만
    가정은 지키되
    주말부부니 굴종하지 않고 살겠습니다.
    이혼하고 또 먼저리같은 마음에
    좋은 남자라고 제가 또 껄떡거리고
    애한테 상처줄수도 있으니
    가정의 울타리는 안 깨겠습니다

  • 116. 솔직히 원글댓글
    '20.8.1 9:36 AM (203.254.xxx.226)

    보니..

    많이 한심합니다.
    내 삶은 내가 개척하는 겁니다.
    누구도 나를 대신하지 않아요.

    독립적으로 살 생각없으면
    이런 글도 쓰지 마세요.
    맞고 사는 게 자랑입니까? 바로 신고하고 뛰쳐나와야지.
    뻔한 상황을 깨고 나올 생각도 없으면서
    그래도 돈 잘버는 남편에 기대 살 생각이면
    억울해 하지도 마세요.

    애는 생각 안 합니까?
    최소한 엄마라면
    주방 설거지를 할 지언정 애 데리고 나올겁니다!
    보통 엄마라면 그렇게 삽니다.

    이런 답답함이
    남편도 싫었을 겁니다.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의식주 독립을 좀 하세요.
    당당하게 남편에게 대하지도 못 하지만
    남편 돈은 편히 쓰고싶고..
    어쩌라고요!
    제발
    경제적 독립하고 애 데리고 나오세요.

    이 핑계 저 핑계 댈 거면
    그냥 저런 삶이 운명이다 여기며 사시고
    내 새끼에게도 저런 거 다 보이고 사시고.

    그건
    모두 원글의 선택이니.

  • 117. 의식주 독립
    '20.8.1 9:41 AM (218.238.xxx.237)

    님~저 경제적 능력있고요~
    제 벌이가 남편보다 작은건 사실이지만
    이것때문에 제가 폭행당했다고 보이진 않네요.

    신고하고 뛰쳐나오라고요?
    네~이상하게 애낳고 같이살아. 저는 아직 사랑하나보네요.
    미련하게요~
    주방설겆이 제가 왜 하나요?
    제 일하면되죠
    저만 남편 안보고 살면되지.
    애한테까지 주말에만 오는 남편뺏을 권리없고.
    앞으로 이런일 없이
    애만 남편보고 살죠 뭐
    당당하게 ㄷㅐ하지못할건 뭡니까

  • 118. 제가
    '20.8.1 9:43 AM (218.238.xxx.237)

    제가 원하는 가정의 모습.
    서로의 일을 존중하고.
    서로의 가정의 기여를 소중히 여기고
    가정내 비밀을 지키고.
    남은 후순위며. 내 가족만 똘똘뭉치는 모습.

    이걸 원하면서
    무늬만이어도 이 가정
    지키려고 했네요.
    애들아빠니까 참고요~
    경제적 능력이니 뛰쳐나오라~
    그 뒤는 아무도 아름답게 안보고.

  • 119. 위로
    '20.8.1 9:45 AM (39.7.xxx.234)

    경찰 신고되면 임시 조치 받을수 있고, 수사 거쳐 검찰이 형사 처벌할지 가정보호사건 처분할지 결정합니다. 경찰에서든 검찰에서든 이때 피해자가 아이 아빠 전과자로 남기고 싶지 않고 가정을 지키기 위해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 하면 처분으로 갈 가능성이 커요. 처벌은 형사기록이 남아 전과기록이 남는 거고, 처분은 가정보호사건으로 교육이나 상담을 받게 됩니다. 저도 겪어보니 최근 몇년동안 가정폭력 관련 법이 상당히 발전했고, 어찌보면 칼자루는 피해자가 쥐고 있어요.

    경찰 신고했는데, 별다름 조치거 취해지지 않은게 이상해요. 언제인지 모르지만 당시는 그랬을거에요. 요즘은 안그렇더라구요. 저도 결혼초 예전엔 우리나라 법이 거지 같아서 어차피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많은 선배 여성들의 노력과 그동안의 피해로 최근에 개선됐으니 한번더 용기를 내보세요. 일단 1339 전화 상담이 첫 시작입니다.

  • 120. ㅉㅉ
    '20.8.1 9:46 AM (112.148.xxx.5)

    계속 맞아야 정신차리지..그런것도 남편이라고
    얼마나 모자라면 그러고사냐.. 보아하니 한두번 아닐테고
    애들어려도 다 아는데.. 맞아도 매달리니 그래도 되는가보다하고 그러는거임..부모얼굴에 똥칠

  • 121. 윗님
    '20.8.1 9:47 AM (218.238.xxx.237)

    진심어린 댓글 감사합니다
    그와중에 빅웃음주시네요
    귀인이에요ㅠㅠ
    1366이지 않나요?
    1399는 눌러봤더니 질병관리본부라서ㅠㅠ
    여기에도 도움받으시는분 있을텐데
    잘못암기될까봐 남깁니다.
    그렇다고 댓글님의 감사함이 반감되는거 아니에요

  • 122. 위로
    '20.8.1 9:49 AM (39.7.xxx.234)

    위에 몇분들,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입니다. 본인들 보기에 답답한 상황이어도 말씀들을 가려서 하세요. 자신들이 하는 말씀이 언어폭력이란 것을 인지하세요.

  • 123. 발끈할 에너지
    '20.8.1 9:51 AM (203.254.xxx.226)

    남편에게 쓰세요.

    애가 폭력보면서 크는 걸 두고 보겠다니..
    제 정신입니까?
    근데..
    아이가 아빠보는 걸 누가 뺐는다는 건지?
    그냥 엄마가 남편을 못 놓겠으니
    애한테아빠랑 엄마랑 그꼴을 계속 보이겠다는 거잖아요.
    애 핑계는 대지 마시고.
    이혼하면 아이가 주말에 아빠 못 보나요? 참네.

    당당히 대하고 있어요? 지금?
    뭐가 당당한데요.

    경제적 능력도 있으면
    애를 생각해서라도
    그런 비정상적 부부관계는 끝내시라고요.
    비련의 여주인공도 아니고..

  • 124. ...
    '20.8.1 9:55 AM (39.7.xxx.118)

    너무 혼자만 어떻게 이해하고 헤쳐나가려다보니 똥과 된장을 구별못하고, 그래도 뭔가 미련이 남아 남의 조언도 자기만의 해석으로 희석시키려고하는....
    정말.....이렇게 맞고도....정신을 못 차리는...

  • 125. ...
    '20.8.1 9:58 AM (39.7.xxx.118)

    백치미가 보여요...

  • 126. ..
    '20.8.1 9:59 AM (175.207.xxx.41)

    이혼못하는 이유가 참 많기도 하네요

  • 127. .....
    '20.8.1 10:03 AM (110.70.xxx.203)

    폭력은 나쁜 겁니다.

    근데 유독 테니스, 축구, 낚시 , 캠핑 같은 활동을
    좋아하는 남편과 사는 경우,

    조율과 어느 정도의 인정이 필요한거같아요.

    주말 남편활동에 대해 조율 해보시고

    폭력 부분은 단호한 뭔가가 필요해보입니다...

  • 128. .....
    '20.8.1 10:05 AM (110.70.xxx.203)

    활동적인 남자는, 저런 활동 자체를 못하게 하면
    죽을정도로 괴롭고 힘들어하는데

    결혼전엔 몰랐나요?

    계속 결혼유지하실거면
    활동부분에 대한 합의
    폭력 재발 방지를 위한 합의
    이 두가지는 꼭 하세요.

  • 129. 폭력 이외 문제
    '20.8.1 10:10 AM (110.70.xxx.203)

    남은 후순위며. 내 가족만 똘똘뭉치는 모습.

    ->> 운동좋아하고 정상적인 남자는
    이거 잘 안 됩디다.. 남, 친구에 대한 의리,
    본인 에너지를 술이나 여자에 쓰지않고
    운동에 쓴다는 자부심 비슷한 것도 있고...
    의리있는게 멋진 남자라는 인식..

    결국, 남 배제하고, 남편의 취미생활
    인정 못하고 오직 가족과 보내는 시간만
    강조하면 , 이 부부는 같이 못 살아요.
    서로 상대방이 너무 이상해서
    도저히 조율해서 살수 없게되면
    서로 부부싸움만 오지게 하면서
    상처받고 끝나게돼요..

    남자가, 가족만 챙기는게
    원글님은 그게 진짜 좋으세요?

  • 130. 위로
    '20.8.1 10:13 AM (14.32.xxx.91)

    http://momsherstory.tistory.com/21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겁니다.

    *가정폭력 상담 1366 입니다!!!

  • 131. 활동적인
    '20.8.1 10:14 AM (218.238.xxx.237)

    조기축구가라는거 막은적 없고
    츼미생활 인정하고.
    본인 하고싶은거 하고 삽니다.
    주말부브인데 쉬는 날이 한달에 6일에서 5일이고요.
    그리고 그날 축구도하고 다 하고살아요.
    제가 억압한건 없고요
    서로 존중하며
    내가족끼리 똘똘뭉치는 모습이 좋아요
    저희남편은 충청도? 지역 특색인지
    좋은말 좋은행동만 하며
    가족에겐 비하하는 말을 하는 타입

  • 132. ㅅㄷ
    '20.8.1 10:16 AM (106.101.xxx.197)

    살아보니 애한테 가정을 지켜줘야한다 아빠의 자리를
    남겨줘야한다 이런 명제를 지키기 위해 이혼안하고
    버티는데... 살아보니 정해진거는 없어요
    이혼하고 애를 내가 키우게되면... 엄마랑 둘만 사는
    가정을 받아들이며 사는거예요 애때메.. 남편과 함께사는
    가정이란 성역을 지키기 위해 개ㅅㄲ랑 사는건 지옥이예요

  • 133. ...
    '20.8.1 10:17 AM (183.98.xxx.110)

    원글님
    가정폭력의 악순환이라고, 폭력적인 사람들의 행동의 패턴이 있어요.
    가해자가 심리적으로 압박을 가하면서 아내나 가족이 눈치보도록 하고 살얼음판 걷는 것 같은 숨막히는 분위기를 만들다가 마침내 폭력을 휘두르죠. 그리고 나면 가해자가 사과를 하거나 사랑을 고백하면서 용서를 빌고 선물을 주고 잘해주고.. 하는 시기가 옵니다. 이게 다시 서서히 살얼음판과 폭력으로 가요.
    피해자는 이 악순환의 패턴에 길들여져서 폭력이 있은 직후에 오히려 마음이 편하다고 느끼기도 합니다. 곧 달콤한 용서와 화해의 시기가 올거니까요.
    조폭에서 폭력을 일삼는 조직원들도, 가정폭력이나 데이트폭력 가해자도 이런 패턴으로 피해자를 심리적으로 묶어둡니다.
    사랑이 아니라 통제장치이고 폭력입니다. 그것도 살인미수네요.
    위에 살을 빼 보라는 둥 여우처럼 굴어 보라는 둥 어이없는 댓글들에 놀랍니다. 원글님의 매력이나 자격과 무관한 사안입니다. 맞을만해서 때렸다는 거는 가해자의 논리입니다. 절대로 원글님 잘못 아닙니다. 사랑이 아닌 폭력입니다. 빠져나오셔야 행복해지세요. 여성의 전화에서 꼭 상담 받으시길...

  • 134. 위로
    '20.8.1 10:24 AM (14.32.xxx.91)

    저를 포함 많은 한국 엄마들이 가정을 생각하고 가정을 지키고 싶어합니다. 그동안 문화나 제도가 거지 같아 용기내지 못한 분들 많아요. 원글 비난은 자제해 주세요. 다행히 최근 법과 제도가 개선됐습니다.

    1. 일단, 1366 상담해 보세요 꼭.

    2. 가급적 임시조치(긴급임시조치) 받으세요. 이건 전과 기록으로도 안남을 거에요. 퇴거, 접근금지, 통신 제한, 교육 등 조치 받을수 있어요.

    3. 병원 진단서, 맞은 부위 사진 등 기록 남기세요.

    4. 가정폭력 신고되면 국선 변호사도 연결해 줍니다.

  • 135. 맞네요
    '20.8.1 10:24 AM (218.238.xxx.237)

    달콤한 용서와 화해의 시간..
    항상 그걸 생각했었네요...
    정말입니다ㅠㅠ
    살빼고ㅎㅎ네 맞네요.
    저도 제가 한심한게
    원래 애낳고도 60키로입니다.
    그정도로그런사람인데

  • 136. 위로
    '20.8.1 10:25 AM (14.32.xxx.91)

    어떤 식으로든 원글이 노력했다는 증거가 앞으로 원글과 아이를 지켜줄 거에요. 우리 같이 힘을 내요!

  • 137. 위로
    '20.8.1 10:26 AM (14.32.xxx.91)

    엄마가 처벌 원하지 않고 참고 살았다는게 아이에겐 또 다른 고통일수 있어요. 사춘기 되니 절절합니다.

  • 138. ...
    '20.8.1 10:32 AM (223.62.xxx.70)

    의존적 성격이시죠. 돈이나 이런문제가 아니고 주도적으로 뭘 결정하고 실행하는게 어려운. 되려 공부는 주어진대로 하면되고 직업도 가질순있지만 일생의 중요결정은 못내리는. 똥된장 잘 구분 안가는성격. .. 이번 결혼에서 더 진저리쳐지고 이혼해야 독립심 생길수도 있어요. 더 나쁜 남자 안만나시려면요. 님 댓글보니 부드럽고 소녀적인 부분이 남아있어 적어봅니다. 의존욕구가 아마도 성장과정에서 덜 채워젔을수 있을거같고요. 심하게 적어 미안합니다. 제모습이 일부보여서 길게적었어요

  • 139. smiler
    '20.8.1 10:37 AM (125.128.xxx.172)

    님..또 댓글 달아요..제발 제발 이혼하세요.이혼하고도 주말에 애비가 애를 볼 수 있습니다.그리고 다시 좋은 가정 꾸릴 수도 있구요.
    제 동생.제 딸이 지금 님과 같은 상황이면 입에 거품 물고 필사적으로 이혼시킬꺼에요.더 잘사실수 있으니 제발 구렁텅이에서 나오세요..

  • 140. 위로
    '20.8.1 10:38 AM (14.32.xxx.91)

    윗님, 말씀 심하시네. 본인 모습 보이면 본인이 먼저 반성하세요. 가정폭력 피해를 지속 당하다보면 어느새 무기력해집니다. 저를 포함 피해자의 일반적 모습이에요. 오랜 세월동안법과 제도가 작동하지 않아 피해자 개인의 문제이며 가정사라며 제대로 보호해 주지 못했어요. 아주 최근에야 개선되었고, 여전히 관습에 억눌린 여성들 많습니다. 힘들땐 서로 도와야지 상처주지 맙시다.

  • 141. 아이 생각하세요
    '20.8.1 10:48 AM (121.134.xxx.10)

    남자애면 더나쁜 영향 엄청나게 끼치고요
    (지금 아빠가 보여주는 생활을 그대로 할 수도 있음)
    여자면 결혼기피증이나 남자혐오증걸려요
    그래서 이혼하라고하는거에요 우리도 쉽게 이혼해라 그러지않아요
    인터넷이라고 얼굴안보인다고 아무말이나하는거아니에요
    인생 선배들 말이라 생각하세요 222

  • 142. 원글님
    '20.8.1 10:55 AM (110.70.xxx.203)

    그럼. 남편이 폭력을 쓴 이유는 뭔가요?
    물론, 어떤 이유에서건 폭력은 나쁜거지만

    폭력을 쓸정도로 화가 난 이유는
    있을거 아니에요.

  • 143. 위로
    '20.8.1 10:56 AM (14.32.xxx.91)

    지금 다시 읽어보니 폭행 정도가 심합니다. 단지 기분 나쁜 정도를 넘어 생명의 위협을 느낄 수준이에요. 오직 아이를 생각해서 마음 단단히 먹으세요!

  • 144. 민들레홀씨
    '20.8.1 11:01 AM (98.29.xxx.202)

    윗님,
    ‘폭력을 쓸 정도로 화가 난 이유’라는 말 자체가 폭력을 정당화하는 생각입니다.
    아무리 화가 나도 폭력은 안되요. 다른 방법으로 풀어나가야죠.

  • 145. ....
    '20.8.1 11:13 AM (1.237.xxx.189)

    남자 보는눈도 없어
    등신이라 그런 남자에게라도 매달려야해
    총체적으로 난국이네요
    뭔 말을 해줘야하나요

  • 146. 98.29
    '20.8.1 11:15 AM (110.70.xxx.203)

    말했잖아요. 푝력은 어떤이유에서건 나쁜거라고.

    그와 별개로
    남편이 왜 아내에게 화가 났는지
    이유는 있을거 아니에요.

    그걸 알고싶은거죠.

  • 147.
    '20.8.1 11:19 AM (117.111.xxx.165)

    얘기를 안해서 그렇지 남편몰래 바람을 폈다거나 주식하다가 몇천 돈 날리거나 한거아닌가요?? 친정부모한테 알린다고 협박한걸로 봐서 뭔가 크게 잘못한게 있어보임

  • 148. 아오
    '20.8.1 11:28 AM (218.238.xxx.237)

    바람핀것없고 주식한거없어요

  • 149. 참..
    '20.8.1 11:30 AM (121.169.xxx.166)

    원글중 이해가 안가는게..
    폭력을 행사한 남편이 적반하장격으로 친정부모에게 알리겠다 협박?
    원글이가 맞으면서 까지 감내해야하는 무슨 큰 잘못을 저질렀길래...
    그걸 밝히셔야 여기 댓글의 방향성이 정해질듯요.

  • 150. 제발
    '20.8.1 11:34 AM (59.12.xxx.22)

    아이를 위해 이혼하세요. 부모가 서로 죽일 듯이 폭력까지 쓰며 사는 모습을 보고 자라는 자녀가 정성적으로 성장할수 있을것 같아요?
    처라리 한부모가 훨 나아요. 제발요

  • 151. ...
    '20.8.1 11:42 AM (182.213.xxx.146)

    117님 댓을 잘 안보신듯.. 원글님 그런식 잘못 없고 친정 어머니가 중병에 있는거로 나와요.
    그래서 그걸 협박하는거죠. 그런거 있죠? 약자의 약점을 잡고 더 쉽게 악독하게 구는
    지금 원글님 정신세계가 전 정상으론 안보여요. 죄송하지만..
    그리고 117님 주식하다 몇천 날렸거나 바람 폈다고 저렇게 살인미수급 폭력을 휘두른다면
    그건 감옥행이죠.

  • 152. 원글님...
    '20.8.1 11:44 AM (110.70.xxx.203)

    그니까 쇼핑중독도 아니고 주식도 아니고
    바람도 아닌데

    남편이 대체 뭐땜에 그토록 화가 난건지를 알아야

    노력으로 해결할 부분인지,

    이건 뭐 도저히 답이 없는 그알 수준인건지

    알수있을거같아요.

    폭력도 고쳐지는 폭력이 있더라고요..

  • 153. 자식이 족쇄라니
    '20.8.1 11:44 AM (222.104.xxx.19)

    자식이 커서 맞는 엄마를 보며 무슨 생각할까요. 내가 태어나서 족쇄가 되었구나라고 생각하겠죠. 자식은 내가 보호하고 소중하게 대해야 할 존재이지, 족쇄가 아닙니다. 자식 인생까지 힘들게 하시려고 작정하셨어요? 님은 아이가 없으면 당찼다구요? 아뇨. 님은 아이가 없어도 저렇게 나올 사람입니다. 아이 핑계 대지 마세요.님이 그러다가 담에 죽으면, 아이는 어떻게 되나요? 폭력을 가볍게 생각하지 마세요. 그러다가 순식간에 칼에 찔려서 죽고 방화 당해서 죽고 떠밀려서 죽습니다. 여자는 힘 없어요. 님이 진짜 자식을 생각한다면 당장 자식 데리고 나와야 하는 상황이에요. 신문에서 죽는 여자들이 우습게 보이나요? 그 사람들도 평범하게 살다가 어느순간 평범한 남자들한테 죽는 거에요. 82야 남자들을 떠받드니까 잠재적 범죄자 취급 웅앵웅하겠지만 한국 현실이나 법은 여자를 죽여도 매우 가볍게 생각합니다. 맘에 안들면 죽여도 되는 거에요. 어차피 처벌은 약하니까요.

  • 154.
    '20.8.1 11:45 AM (223.62.xxx.48)

    안할게요

    진짜 너무 해맑네요?

    맞은 사람 맞는지?

    이건 이혼감 맞아요

    살인 미수에요 목 조른거

  • 155. 언니들말들어
    '20.8.1 11:45 AM (218.150.xxx.126)

    그남자 진짜 아니야
    고쳐 쓸 수 있다거나 나만이 이사람을 이해해줄 수 있다는 생각은 오만함이야. 세상 누구도 그 남자 못바꿔
    때린거 그럴 수 있어
    살다보면 별의별 일이 다 생기니까
    한번은 힘들어도 용서할 수 있지 그런데 두번은 용서하지마
    안그런 놈은 한번 저질렀을 때 흠칫 놀라거나 정말 뼈저린 후회를 한다 왜냐하면 자신의 폭력성에 스스로 놀라거든 그리고 혐오하고 자책하지
    그런데 그놈은 틀려 먹었다
    앞으로 애들 앞에서 아빠가 엄마 죽이겠다고 전기줄로 목 감기는 꼴 보여주기 싫으면 이제 그 남자도 놓아줘
    애는 충격 받을텐데 뭔 잘못이니? 원글이도 그렇고
    보통 사람들은 저런일 당하면 용서고 사랑? 개나 주라그래, 무서워서 못산다.
    친정엔 왜 못 알려? 내 딸이 이따위로 살면 피가 거꾸로 솟을 것 같아. 그때 당장 맨발에 애 데리고 택시타고 가야지.
    원글이가 뭘 걱정하는지 알고 저놈이 때려 놓고 지가 친정에 알린다고 협박한다니 뭐가 잘못되도 한참 잘못된 것 같아
    그리고 심리치료 꼭 받아
    이유야 어쨌든 폭력은 안돼

  • 156.
    '20.8.1 11:48 AM (27.177.xxx.137)

    윗댄글 맞네요.
    정신세계 비이성적인것은
    제가 아이낳고 얼마안됐을때부터 폭력시작됐고요~
    애가 아직 4살입니다.
    즉슨. 제가 제정신 든지가 몇개월안됐어요.
    36개월전까지 많이 힘들었어요.
    맞아요. 그중에 쇼핑은 했지만. 도박.주식.바람
    쇼핑중독에 가산탕진도 아닙니다.
    남편은 아내를 받아주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애낳은 니가 책임져라며 적반하장이었죠
    타지에 쫓아가서 산. 저는 나이도 어렸고
    감정에 고팠기에. 남편의 기대와 인정에 고팠어요.
    이렇게 시작된겁니다.
    저 지금 해바라기센터에 가고. 경찰서로 다시 갑니다.
    제 패턴상 덮고 사는 패턴이지만요,
    82님들보고 힘을 얻고 제 과거를 반추해서 현명한 선택할게요

  • 157. 응 언니
    '20.8.1 11:53 AM (27.177.xxx.137)

    명심할게
    나 이제 안부끄러워
    그렇지만 남편 회사짤려
    밥벌이 못하고 인생구렁텅이 넣는거까진
    어떻게 못하겠어ㅠㅠ
    내가 마음이 약한가봐.
    대신 그외에 모든조치 취하고
    남편새끼 다신 거들떠 안볼게.
    언니 너무 고마워

  • 158. 응 언니
    '20.8.1 11:54 AM (27.177.xxx.137)

    내가 제일 싫어하는게
    내가 구멍난 양말 신고있는거
    밖에 알려지는거야
    그게 비단 내 친정일지언정ㅠ
    난 바보같지?
    그래 이걸 약점삼아 함부로한거지
    언니말마자

  • 159. ;;;
    '20.8.1 11:55 AM (110.70.xxx.49)

    처음부터 애정없는 결혼이였나요?
    여기 적지 않은 혹은 못한 일들도 많겠죠
    지금 댓글대로 뭘 하겠다고 적긴 하셨는데요
    결국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실거예요

    지금은 스스로 해결해나갈 상태가 못되는것 같아요
    남편은 제쳐두고 님을 위해서 님 상태를 먼저 알아내서야 할것 같아요
    상담을 받든 어떤식으로든지 도움 받으세요

  • 160. 아뇨~
    '20.8.1 11:57 AM (27.177.xxx.137)

    혼자서 못할 일이 뭐있겠어요.
    애도 그 폭력 와중에서 고립된 시골에서 키운걸요~
    정말 힘들었어요
    이제 4살이 됐으니 점점 나아질거에요

  • 161. 언니들말들어
    '20.8.1 11:57 AM (218.150.xxx.126)

    ㅠ ㅠ 세상 어느 자리가 거기보다 못하겠니
    끝인것같아도 다 살아져
    저런놈은 나중에 애도 팬다

    애 생각해서 힘내요

  • 162. 종착지는빤함
    '20.8.1 12:02 PM (59.21.xxx.178)

    음..막말로 요즘엔 개도 안때려요. 성격 나빠진다고. 저희도 멍뭉이들 때려본적 없고요. 덩치큰 대형견들입니다. 뭐라하면서 궁둥이 뚜들기는 시늉만 하조ㅡ. 안면부 가격이요? 안구나 이는 괜찮으신지? 앞니는 임플도 안되요. 잘 생각하세요. 요즘엔 개도 안맞는다,

  • 163. ...
    '20.8.1 12:09 PM (182.213.xxx.146)

    센터 도움등 통해서 진단서 같은거 끊고 증거 남기고 사진 찍고 하세요. 나중을 위해..

  • 164. ..
    '20.8.1 12:11 PM (223.62.xxx.175)

    왜 그러고 살아요? 단순폭행 아니고 살인미수 수준.
    글보니 그런 남편에게 애정이 묻어있는게 더 공포네요.

  • 165. 60년전
    '20.8.1 12:16 PM (157.49.xxx.163)

    원글님의 모습, 위암으로 13년전70의 연세에 떠나신 우리엄마의 모습입니다. 날마다 얼굴은 멍이 들어 아버지는 때리고 나면 약사다가 발라주고 편지쓰고...우리 4남매 제발! 이혼좀 하라고 울부짖고 소리치고 불안한 나날속에 상처는 곪아 성인이 된후,아니 사춘기부터 나타나기 시작해 각자 가정을 꾸렸어도 정상적이지 못하고 우울증,이혼, 폭력,바람속에서 살고 있어요. 이 모든 불행은 '엄마' 때문인 거 같아서요. 솔직히, 때리는 아버지보다 울부짖는 엄마가 끔찍하게 싫었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바보엄마! 지금은 행복하실까요!

  • 166. 에고
    '20.8.1 12:25 PM (1.246.xxx.144)

    글을 읽을수록 심하네요
    남편이 나를 사랑하고 존중한다면 절대 폭력이 일어날 수 없다는걸
    다들 아실거예요
    지금 남편은 사랑하지도 가정을 지키려는 마음도 없는데 원글님이 붙잡고 있네요
    왜 그런거예요?
    남편 사랑해서요? 아이 때문에요?
    부부 상담 받으시면 왜 이 가정을 유지하고 싶은지 깊게 생각 해 보시고 결정 하시길 바랍니다

  • 167. 저는
    '20.8.1 12:25 PM (118.216.xxx.164)

    님이 꼭 지금 이혼해야 된다고 생각하지않아요 애도 어리고 지금 하고싶지않을수 있어요
    그치만 사람일은 어떻게될지 모르니 증거는 꼭꼭 남겨두시고
    님 원하는대로 하세요.

  • 168. 한낮의 별빛
    '20.8.1 12:34 PM (59.31.xxx.141)

    부모의 폭력을 보고 자란 아이들
    커서 정상적으로 못살아요.
    님이 혼자서 제대로 애정주고 키우는 게
    훨씬 더 교육에 좋아요.
    요즘 애들도 이혼 아무것도 아닌 거 알아요.
    주변에 워낙 많거든요.
    정말 아이를 생각하신다면 이혼하시고
    씩씩하게 사세요.

  • 169. 글쎄
    '20.8.1 12:34 PM (112.214.xxx.134)

    글에서 뭔가 감추는 느낌.
    상식적이지않은 전개..
    절대 피해자만은 아닐것같은 행동들.

    맞는와중에 핸드폰 뺏고
    문잠그고...

    서로 상대적으로 대했을것같단 생각이 드네요.

    누구편들어주고 할 상황아닌듯.

  • 170. 븅쉰이냐고
    '20.8.1 12:56 PM (112.167.xxx.92)

    글케 폭행당하고는 여서 사랑타령을 하나 님도 정상이 아니구만

    글고 님 한덩치 하나봄 얼굴을 3회나 남자주먹으로 폭행 당했구만 마른체격이면 지금 병원행일텐데 여서 사랑타령하며 글 쓸 체력이 되나봄 맞고도

    그저 사랑 어쩌구하며 아무 대응 안하네ㅉ 이건 고구마 글짓기냐구 누가누가 고구마에 숨 막혀 죽을까 눈팅하냐고

    가해자에게 대응 안하면 해를 받는거구만 계속 폭행 당하는거지 근데 애도 있는데 애 앞에서 맞지말라고 애 트라우마 된다말임

    솔직히 님을 위해서가 아니라 애 정신건강을 위해서 애 보는 앞에서 쳐맞지 말라말임 정신차려 이사람아

  • 171. 원글님
    '20.8.1 12:57 PM (39.112.xxx.251)

    그거 하나만 아세요.
    님은 애한테 엄청난 공포와 절망감을 주고 있다는거.

    님 자식 인생 망쳤어요.
    심리적으로 망친 인생이예요.

    우리 엄마도 맨날천날 아빠한테 쳐맞으면서
    도망도 안가고
    애들 앞에서 피터지게 맞는 꼴 보이더니
    이제 나이드니
    온 몸이 다 병들었어요.
    아파서 움직이지도 못해요.
    자식은 또 그거 병수발 해야합니다.

    자식인생은 개꼴 나는 겁니다.


    님도 평생 맞으며
    애 망치고 골병들지 말고
    어서 벗어나세요.

  • 172. 쳐맞고도
    '20.8.1 1:09 PM (112.167.xxx.92)

    피해자가 딱히 대응을 안하는데 오히려 매달리고 있으니 난 때릴만하니 때렸어 자기체면 세우며 조기축구 지 일정 가지 안가냐고 가해자 입장은 아무일 없었던거임 짜증나게 하는거 잠시 주먹으로서 단도릴 했을뿐임

    친정이나마나 님인생이라니까 친정 유무 상관없이 공권력 신고하고 거리제한 걸고 진단서 끊고 주기적 폭행 기록이 남아야 구속도 시킬 수 있는거고 님은 여태 뭘 한거냐고 그까짓꺼 남자새키가 뭐라고 것도 여잘 때리는 새키를 것도 남자라고

    이건 뭐 매달리고 눈치 보고 있으니 님 인생이 님 자신이 것밖엔 안되나? 대응 못하는 정신지체장애인도 아니고 악습에 계속 놓여져 있는건 솔직히 님도 가담하는거라고 봐야

  • 173. . . . . . . .
    '20.8.1 1:31 PM (175.114.xxx.123)

    믹서기 줄로 목 감는..
    이건 폭행을 화를 넘어선 살인미수
    기관에 도움 요청하세요
    빨리요

  • 174. ...
    '20.8.1 1:47 PM (211.187.xxx.163)

    자식을 위해서 또 원글님의 행복을 위해서
    이제라도 올바른 판단하시고
    앞으로 행복하셨음 해요

  • 175. 자존감
    '20.8.1 1:48 PM (58.127.xxx.238)

    이럴때 쓰는 말이군요
    자존심,자존감 좀 챙기세요
    애는 무슨죄죠? 그런 꼬라지보며 자랄텐데 누굴위한 결혼생활인가요?

  • 176. 환상
    '20.8.1 1:51 PM (14.40.xxx.143)

    위에서 많은 충고와 걱정이 있었으므로 3가지만 적습니다
    1. 원글님이 아직도 사랑하는 남편은 70살 나이를 먹어도 머리 허연, 구부정한 할머니인 당신을 여전히 발로 걷어차고 주먹으로 얼굴을 때릴 겁니다. 당신이 수십년 참았으니까. 남편의 습관을 고치고 제대로 살수있으리라는 당신의 환상이 깨지고 무기력해지고 남편은 쿠타의 명분으로 당신의 생기없고 무기력한 표정과 태도를 이유로 들 겁니다. 앞으로 평생 이대로 산다고 생각해보세요 때리면 맞고 남편이 잠시 잘해주면 웃고 밥차리고...

    2. 이대로 가도 남편은 바뀌지 않습니다. 이미 당신을 우습게 알기에 어떤식으로 잘해줘도 소용없어요
    차라리 무관심해지세요 하자는 대로 하고 먼저 요구하지는 마세요 남편이 내일 조기축구하러 갈 작심인데 당신이 놀러가자하면 귀찮은겁니다 가족보다 친구가 동료가 더 중요한 사람이 있습니다. 아마 구타당한 모습으로 조기축구하고 있는 남편과 그 친구들 앞에 나타날 용기는 없으시죠? 그러면 남편이 당신을 또 구타하겠지만 이제는 회사로 간다하면 겉보이지 않는 곳을 구타하거나 심한 욕과 모욕으로 당신을 말라죽게 할겁니다

    3.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세요
    말귀를 제대로 알아듣게 되면 아이는 더 공포를 느끼고 두려움에 떨며 살겁니다 청소년이 되면 나를 왜 낳았냐고 울부짖으며 사랑보다 절망을 느끼며 우울하고
    무기력한 청소년기를 보낼겁니다 당신이 못 이겨낸 것을 아이보고 극복하라고 할수없습니다
    아이가 여자이면 남자한테는 당해도 참고살아야하나보다 하며 비굴하고 무력한 인생을 살거나 남성혐오주의자가 되겠지요
    남자아이면 아버지에게서 올바른 대화방식을 보고 배우지 못했기에 자기 여자와 아이에게 폭력적으로 대할 것이고 그렇게 가족 폭력은 대물림되는 겁니다

    너무 극단적인가요? 하지만 지금 현 상황에서 장미빛 희망을 갖기보다 냉철한 사고가 필요합니다 당신의 남편은 못난이입니다 당신은 바보온달을 왕으로 바꿔놓을 평강공주도 아닙니다 드라마적 환상에서 벗어나 현실을 직시해보세요
    일기를 써보세요 아니면 녹음을 해보세요 나중에 다시 읽고 들어보세요 얼마나 무기력하게 반복되는 삶인지 알겁니다. 당신자신이 행복을 느끼고 자신감을 갖고 살 방법을 잘 생각해보세요 아이가 왜 이런 집에 날 태어나게 했어!!!하고 울부짖지않도록 준비하셔야 합니다
    — 원글님 당신이라 칭한 것은 원글님 감정에 빠지지않고 객관적으로 보려고 한 것입니다

  • 177. ㅇㅇ
    '20.8.1 1:54 PM (1.240.xxx.50)

    지능이 떨어지세요?
    쓰레기는 버리는 거에요
    진짜 답답한 사람이네

  • 178. 제목없음
    '20.8.1 1:56 PM (125.186.xxx.133)

    왜그리 등신같이 살아요
    그럴수록 저 미친nom은 원글 더 개무시할듯
    왜그래요 정신차려요
    왜 그러고살아요
    정신병자 새끼랑

  • 179. 아이가 커서
    '20.8.1 2:16 PM (125.180.xxx.243)

    아빠를 죽일 수 있어요
    그런 사건 많이 보도 되잖아요

  • 180. .....
    '20.8.1 2:18 PM (39.7.xxx.242)

    댓글들 중간까지 읽다 글 내렸어요.
    뭣같은 경찰이지만 기록은 매 회 남겨두세요.
    그리고 아이 때문이라면 더더욱 헤어질 방법을 찾으세요.
    그게 님 가정(=아이)을 지키는 방법일거에요.

    나중에 시간될 때 왓챠에 올라온 (2주간 무료 시청될거에요)
    빅 리틀 라이즈 (big little lies)라는 드라마 1,2시즌 다 보세요.
    등장 인물 중 니콜 키드먼의 이야기가 님께 필요한 울림을 주게 되길 바랍니다.

    지금보다 강해지시고, 행복해지시길...

  • 181. 원글님
    '20.8.1 2:21 PM (112.154.xxx.59)

    글쓴거 보니 정신적으로 아픈 분이네요.
    수많은 댓글들 소용없을 듯.
    주변에 원글님 상황 아는 누군가가 강제로 님가정 분리시켜야 할 것 같아요. 절대 스스로 못헤쳐나오실 듯 ㅠㅠ
    믹서기 줄로 목을 졸렸는데 어떻게 한 집에서 같이 삽니까.
    그러다 죽어요. 원글님 죽으면 원글님 아이는 아빠가 엄마 죽인 집 아이가 되는 거에요. 아이도 병듭니다. 제발 그만 사세요 ㅜㅜ
    이도저도 못할 것 같으면 정신과라도 가세요.

  • 182. 그러다
    '20.8.1 2:24 PM (112.154.xxx.59)

    원글님이 그리 사랑하는 남편 살인자 만들게 돼요.
    그거 원하는거 아니시죠?

  • 183. ...
    '20.8.1 2:34 PM (211.202.xxx.242)

    저 위 댓글에 있는 한인남자랑 결혼해서 살해당한 여자 이야기예요


    http://youtu.be/X_sjgiqbpM4

    직업군인이었던 그녀도 사랑하는 남편에게 폭행당하고
    결국 살해당했어요

  • 184. ㅇㅇ
    '20.8.1 2:46 PM (175.223.xxx.126)

    아이 위해서 산다고 하지만
    아이핑계로 이혼녀가 되는게 싫은것.
    함부로 가정깨라 하는것도 나쁘지만
    이경우는 나와 아이 생명에 위협이 되는경우
    애가 어린이집이라도 가면 티가납니다
    만3세까지 기본 정서가 형성되는데
    태어나자마자 폭력에 간접노출
    맞고사는 엄마를 본 아이들의 무력감 공포가 얼마나 상상 초월인데
    이런애들은 유치원만가도 정서불안 이상행동으로
    티가나죠
    여자가 이혼이 무서워 아이를 망치고있는것

  • 185. ..
    '20.8.1 3:18 PM (180.230.xxx.90)

    원글님 지금 많이 지쳐서 이성적인 사고가 안 되는것 같아요. 혼자 해결하려 말고 주변 도움 받으세요.
    진짜 아이를 위한다면 저런 개 만도 못한 남편으로부터 벗어나세요.
    아빠의 존재가 때로는 없느니만 못 한 경우도 있습니다.

  • 186. 여름
    '20.8.1 3:53 PM (116.37.xxx.49)

    동생
    구멍 난 양말 부끄러워하지마.
    그거 동생이 잘못해서 그렇게 된 거 아니잖아.

    구멍난 거 좀 쪽팔리고 보기 그러면 어때.
    지금은 빨리 자신 지키고 애 지키는 게 용기야.
    그딴 씨발노무새끼 인정따윈 없어도 돼.
    남들 볼때 아빠 없는 집이어도 돼.

    남들 시선 싫고 쪽팔려서
    이번만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난 내 가정을 지킬거야...따위 거짓된 욕망으로
    자기자신을 속이는거... 그건 안돼. 절대 안돼.

    아기 어렸을 때부터 시작되었다며
    나아지지 않을 거란 거
    정상적인 가정 될 수 없다는 거 이미 알잖아.

    무늬만 가정이라도 지키겠다고 하지만
    사실 마음속은 그거 아니잖아.
    남들 눈이 뭐가 중해
    나 자신과 내 새끼보다 중한게 뭐가 더 있어!!!!

    나아질 거라고 스스로 속이지 마.
    용기내서 뛰쳐나와.
    우리가 함께 도와줄게.

  • 187. ,,,
    '20.8.1 4:07 PM (112.157.xxx.244)

    내 동생이나 딸이 이렇게 살면 피눈물 날듯요
    책잡힌거 있어요?
    그런 놈은 님처럼 하면 더 더 더 잔인해집니다
    냉정하게 눌러 버려야 대화라는 것도 할 수 있어요
    인간말종한테 뭘 바래요
    당장가서 진단서부터 떼고 부모님한테 알리세요

  • 188. ..
    '20.8.1 4:29 PM (211.244.xxx.42)

    계속 그러고 살면 나중에 원글님 자식이 아버지를 죽일 수도 있어요. 최악의 경우지만 폭력이 지속된 가정에서 없는 일도 아니에요.

  • 189. 아이때문에
    '20.8.1 4:35 PM (114.203.xxx.61)

    산다? 삐----
    틀렸습니다
    폭행 어이없을 정도로 심각합니다;;;;
    무서워서 어찌 같이사나요???

  • 190. 답답해 ㅠㅠ
    '20.8.1 4:38 PM (58.231.xxx.9)

    바람은 참아도 폭력은 안돼요. 절대

    폭력의 강도도 너무 세고 저질인데
    오히려 친정에 아픈 장모에게 알린다 전화 협박한다니
    쓰레기도 그런 쓰레기가 없는데
    그런 인간이랑 살고 싶어요?

    굶어 죽더라도 도망 나와야 할 판에.무슨
    애정 운운에 자식 탓 하는지

    남일에 악담하고 싶지 않은데
    님.. 정신차리고 지옥에서 애 데리고 나오세요.
    여기 선배들이 남의 일이라 쉽게 얘기하는 게
    아니에요.

  • 191. 어휴
    '20.8.1 4:45 PM (91.48.xxx.113)

    끝까지 남의 말 안들을거면
    맞아 죽어도 조용히 맞아 죽으세요.
    왜 여기 글은 쓰고 ㅈㄹ이야.
    맞춤법도 엉망이면서.
    맘 편히 가정 울타리 지키면서 자식에게 좋은 본보기 보여주면서 맞아 죽으세요~^

  • 192. ..
    '20.8.1 4:52 PM (180.66.xxx.202)

    폭행은 한번이 두번 두번이 세번되어요
    그리고 강도도 점점 강해지고요
    주먹으로 맞았음 진단도 나오겠네요
    직장도 다닌다면서 뭔 미련이 남아서
    이혼 안하는건가요

  • 193. 91.148. 그러게요!
    '20.8.1 5:24 PM (203.254.xxx.226)

    도대체 글은 왜 올린 거래요?
    이렇게 댓글다는 사람도 속뒤집어 지게 지 고집만 부리니
    부부간의 문제도 원글이 짜증나게 할듯 하네요.

    맞으면서도
    사랑 운운에
    애 핑계에..
    비련의 여주인공 흉내.

    어쩌라구요.
    남들 얘기해도 버럭만 할 거면
    그냥 그렇게 사세요.
    애도 그런 거 다 보게 살고.

    도대체
    어쩌겠다는 건지..ㅉㅉ

  • 194.
    '20.8.1 5:30 PM (222.98.xxx.185)

    거짓말같은데 소설 쓰는 느낌 원글이 단 댓글 쭈욱보니 비련의 여주인공이 되고 싶은 망상병도 있는 듯 하고 좀 이상함

  • 195. dlfjs
    '20.8.1 5:37 PM (125.177.xxx.43)

    원글이 더 이상함

  • 196. 구멍난 양말
    '20.8.1 6:31 PM (61.77.xxx.42)

    아이가 어린이집 가면 선생님들에게 늘 말합니다. "우리 아빠가 우리엄마를 전깃줄로 목조르고 뺨 때렸어요" 선생님들에게 소문 쫙 퍼지지만 겉으로만 모르는척 할 뿐, 뒤로 ㅉㅉ하면서 떠들거예요. 그건 어느 어린이집이나 학원 보내도 다 똑같아요.
    지금 원글님 이웃도 알면서 모르는척 할 뿐이예요.
    벌써 원글님에게서 나오는 공기가 틀리고 파장이 다른데 어떻게 감추나요. 남들 눈 못 속여요.
    자신을 속이지 마세요.
    이런 말 상처가 되니까 안하려고 했는데 정신차리라고 해야지 되겠어요.

    원글님 비겁해요. 구멍난 양말은 감추지 말고
    버리세요. 진실을 똑바로 마주하고 자신만 믿고 자신을 진정으로 존중하고 삽시다.
    그게 비겁하지 않고 자신에게 진실된 태도예요.

  • 197. ...
    '20.8.1 8:54 PM (119.64.xxx.182)

    애를 위해서 제발 정신 차리고 이혼하길 바라요.
    이혼 안하는게 아이에게 더 큰 상처가 될 수 있어요.
    아이 크면 자기 때문에 엄마가 맞고 살았다...는거
    엄청난 부담이고 상처에요.
    아빠는 물론 엄마를 경멸하게 될 수도 있고요.

  • 198.
    '20.8.1 10:06 PM (211.215.xxx.168)

    본인만 생각하시고 아이생각은 안하시는군요
    아이가 뭘보고 배우고 원글님 천사라도 사람이라 애한테 스트레스풀수도 있는데
    그러지 마시고 현실을 인식하세요

  • 199. 어째서
    '20.8.1 11:08 PM (1.241.xxx.219)

    원글 댓글까지 쭉 읽다보니
    ...
    어쩐지
    애시당초 남편도 아이도 없는 느낌.
    혹시 마음 아픈 분이 소설을 쓰고 계신 건지?

  • 200. 블루베리
    '20.8.1 11:33 PM (222.110.xxx.107)

    위에 몇분들,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입니다. 본인들 보기에 답답한 상황이어도 말씀들을 가려서 하세요. 자신들이 하는 말씀이 언어폭력이란 것을 인지하세요.
    222222

  • 201. 블루베리
    '20.8.1 11:36 PM (222.110.xxx.107)

    원글님 부디 마음과 몸 잘 추스리시고 여려운 상황 꿋꿋이 이겨나가시길 빕니다

  • 202. 그런데
    '20.8.1 11:49 PM (116.36.xxx.35)

    원글님..자신의 마음을 글로 표현 할수밖에 게시판에
    말끝에 꼬랭이 붙이고. 이상황에서요.
    솔직히 남편도 나쁜넘이지만 님도 공감이 안되는 사람인가싶어요

  • 203. 마른여자
    '20.8.2 12:18 AM (125.191.xxx.105)

    헐댓글봐
    아니여기이혼하라는사람들아
    이혼이뭐그렇게쉬운줄아냐

  • 204. 윗글
    '20.8.2 12:31 AM (203.254.xxx.226)

    좀 제대로 이해나!

    누가 이혼이 쉽다고 했겠나?
    원글이 저렇게 산다고 징징대고
    맞는다면서도 사랑타령이나 하고
    애 핑계대면서 가정 포기 안한다니.
    애를 위해서라도 이혼이 어떠냐 한 거지.

    원글은
    좀 센스없고, 질척대고, 자기만 생각하는 여자니
    애가 어떤 트라우마 갖던말던
    이혼은 안 할테니

    걱정마세요.

  • 205. 에휴
    '20.8.2 1:04 AM (39.7.xxx.243)

    차라리 낚시글이라고 말해주세요
    고구마 보다 낚시당할래요ㅜㅡㅜ

  • 206. ...
    '20.8.2 1:18 AM (106.102.xxx.155)

    지능적으로 많이 부족하신 분인 것 같네요;;;
    지금처럼 참고 사시다가
    맞아죽어서 엄마 없는 자식으로 자라게 하고 싶으세요?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으시면 댓글들 여러번 보시고 행동으로 옮기세요.

  • 207. 리슨
    '20.8.2 2:29 AM (122.46.xxx.24)

    각성 없인 지옥같은 삶을 쭈욱~ 살겠죠.
    스스로를 귀하게 여기지 않는데, 그 어떤 동정도 보내기 싫네요.
    맞든 말든, 그 환경에서 자란 아이가 애비놈과 똑같이 폭력남으로 성장하든
    뭐 알아서 살든가~!!

  • 208. 님은 솔직하지
    '20.8.2 6:52 AM (125.15.xxx.187)

    못 하는 것 같아요.

    남편한테 이러 이러한 말을 했더니 때리더라---는 말이 없고 나는 맞았어요만 있네요.
    운동 가지 말고 아이하고 놀아라라 했다고 목을 조르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글 곳곳에서 뭔가를 감추려는 듯한게 보이는데요
    부부 사이는 규정이 된 틀은 없습니다.

    가족이라는 건 이런 거다 .

    여기에 맞춰라.

    둘이 기분 좋게 조근조근 의견을 교환하는 거지
    매를 맞고 소리 지르고 해서 의견을 관철 시키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내가 만든 틀이 나를 옥죄어 갑니다.

    남편에게 무슨 말을 했는지 먼저 여기에 써 보세요.
    천하의 잡놈인지 알아야 말을 할 수 있으니까요.

  • 209. ...
    '20.8.2 6:57 AM (223.38.xxx.26)

    진짜를 모른채 원글님이 쓰신 조각글로 어찌 판단을 하겠습니까?
    뭐가 되든 저런 폭행은 용서하기는 어렵지만요.
    이 상황에 여기 글달고 있는것
    시시콜콜 보고하는 것
    글말미에 ^^나 ! 다는 것
    말투 모두 자연스럽지는 않네요.

  • 210. 원글 이상한 사람
    '20.8.2 2:30 PM (125.186.xxx.155)

    법원까지 가서 처벌받으면 내 아이의 아빠가 인생이 망가지니 경찰을 안 부를 뿐이죠~
    님 징그러워요
    님 말씀 한 마디 한마디가 어쩌면 이리도 징그러운 느낌이 들 수 있을까요
    내 아이를 낳고 4개월 된 내 아이의 엄마인 아내를 두들겨 패고 아이가 4살인데 4년 동안 계속해서 폭행을 했다는 짐승에게 사랑 사랑 사랑 애정 애정이란 단어를 끊임없이 읇어대는 원글님은 정상이 아닙니다
    원글 댓글도 글 뉘앙스가 징그러워요
    정상 인이 아닙니다
    하긴 정상 인이면 애 낳고 4개월도 안된 상태에서 그토록 두들겨 맞고도 헤헤 거리며 사랑 타령하며 지금까지 살고 있지 않았을겁니다
    많은 댓글들이 원글에게 좋은 말씀으로 토닥거려주셨으니 저는 쓴 말 해야겠어요
    제가 4살 때 우리 아빠가 엄마를 무식하게 두들겨 팼던 끔찍한 기억을 지금까지 평생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어린 4살 때 아빠는 때리면서 욕이란 욕은 다 퍼붓고 엄마는 비명소리 내며 마구 울부짖는 소리와 그 모습들이 얼마나 괴물같았고 무서웠는지 너무 무서워서 숨이 안 쉬졌으며 손과 온 몸이 마구 떨리며 너무 무서워서 울음이 마구 나왔는데 내가 울면 엄마를 때리고 있던 아빠가 나도 때릴까봐 울지도 못하고 뇌에서 천둥과 벼락이 치는 듯 큰 소리가 났고 나중에 기절했고 저를 부르며 울부짖던 엄마를 그 어린 4살 애기가 뚜렷하게 기억합니다
    님 아이도 분명히 기억하게 될겁니다
    너무나 큰 충격은 4,5살에도 기억하게 된다는 tv에서 가정 폭력에 대한 정신과 의사가 말한 내용입니다
    앞으로 그 괴물과 계속해서 두들겨 맞고 산다면 님 아이는 소아 우울증과 불안증에 걸릴것이고 온전한 아이로 성장할 수 없게 됩니다
    정신차리세요
    제가 원글 댓글들을 읽으며 이 많은 댓글들이 좋은 조언과 방법들을 세세히 알려주었음 에도 원글은 아이를 빌미로 아빠없는 가정에서 자라게 해 주고 싶지 않다며 계속해서 무지막지한 폭행을 당하며 살것입니다
    아이를 위해 아빠없는 가정을 만들어 주고 싶지 않다는 명분을 만들며 말입니다
    확실한 건,앞으로 폭행의 수위가 점 점 더 심해질 것이고 앞으로 믹서기 줄로 목을 감을것입니다
    이 한심한 사람아 무엇이 아이를 위한 결정인지 똑바로 현실을 직시하시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8213 4년마다 신축아파트만 찾는 메뚜기 전세족 늘듯 22 .. 2020/08/02 5,946
1198212 지난 잡지책 도서관 어디로 가서 봐야할까요? 9 ........ 2020/08/02 636
1198211 스네이크 목걸이 사용하시는 분들, 재질은 뭘로 하셨나요? 5 .. 2020/08/02 803
1198210 댁의 음식물 쓰레기 안녕하십니까? 28 초파리 2020/08/02 4,302
1198209 300만원 뭐할까요 14 우후 2020/08/02 3,525
1198208 cnn10 아시는분? 6 2020/08/02 666
1198207 박원순 전시장님 49제 후 본격적으로 고소진행한다네요 34 2020/08/02 4,262
1198206 포도주 만들때 소주 안들어 가나요? 2 과일주 2020/08/02 812
1198205 비가 많이 겁나게 오네요 7 joy 2020/08/02 1,967
1198204 하나님이 원망스럽네요 26 ... 2020/08/02 4,652
1198203 야구모자 이쁜 브랜드 어디인가요 4 0 0 2020/08/02 867
1198202 못살다 잘살면 안하무인 되는것처럼 일본이 그런듯 2 졸부 2020/08/02 846
1198201 조세저항집회-눈물의 사연이네요 37 ㅜㅜㅜ 2020/08/02 2,623
1198200 동향 아파트 1층 으로 이사가게 됐는데요, 9 우울한세입자.. 2020/08/02 1,801
1198199 저금리에 전세는 집값폭등의 주범입니다 18 ... 2020/08/02 1,929
1198198 집주인이 이런 제안을 하네요. 52 퓨퓨 2020/08/02 25,981
1198197 부부의 세계 원작 BBC Doctor Foster - 다른 넷플.. 3 영드 2020/08/02 1,504
1198196 컴퓨터 화면이 분홍색으로 되요 2 ..... 2020/08/02 483
1198195 압구정 갤러리아 지하도 무료발렛 주차 해주나요? 1 궁금 2020/08/02 780
1198194 8월2일 코로나 확진자 30명(해외유입22명/지역발생8명) 3 ㅇㅇㅇ 2020/08/02 670
1198193 반건조생선..냄새나는데.. 1 ㅜㅜ 2020/08/02 505
1198192 고터 휴가 시작이 언제일까요? 1 고투몰 2020/08/02 444
1198191 [취재파일] '검찰의 희화화' 병상 사진 공개 꼭 필요했나  10 --뎅기열 .. 2020/08/02 735
1198190 기레기 소설.. 추미애장관 오피스텔 관련기사 1 눈팅이야 2020/08/02 443
1198189 김종관 영화감독 팬분들 혹시 안계신가요? 4 ㅇㅇ 2020/08/02 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