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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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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진짜 양심없는 윗집 ㅜ

... | 조회수 : 6,394
작성일 : 2020-07-31 23:09:20
층간소음 일년동안 참다가 두번 그나마 부담줄까봐 엘베서 말했더니 적반하장하더니 이시간까지도 윗집애기는 쿵쿵거리고 부모는 발망치소리 내는대 어찌해야 해결될까요?
IP : 119.149.xxx.5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7.31 11:13 PM (223.39.xxx.80)

    우리 윗집도 되게 시끄러운데 특히 12시만 되면
    뭘 하는지 엄청 무거운 물건 떨어뜨리는 소리가 나요.
    쿵- 쿵- 하고요. 가슴이 철렁철렁 해요. ㅠㅠ

  • 2. 너무
    '20.7.31 11:13 PM (1.225.xxx.117)

    시끄러우면 관리사무소 통해서 인터폰하세요
    배려한다고 참다가 더 폭발하더라구요
    좀있음 자정인데 조용히해달라고할수있죠

  • 3. ...
    '20.7.31 11:16 PM (119.149.xxx.56)

    윗님처럼 우리윗집도 시도때도없이 쿵쿵 소리가 나서 저도 진짜 궁금해요.

  • 4. ...
    '20.7.31 11:23 PM (125.177.xxx.43)

    그 윗집과 친해져서 똑같이 해주세요

  • 5. ...
    '20.7.31 11:35 PM (119.149.xxx.56)

    저는 머던 조심조심 살금살금사는 사람이라 진짜 왠만한 소음은 참는 사람인대 윗집애기가 개월수 차츰 넘어가니 활동량 장난아닌듯한대 애기아빠가 자기애기가 큰걸 모르는건지 그전 사람은 그런말 전혀 한적 없담서 오히려 제게 정색하내요

  • 6. 지금바로
    '20.8.1 12:02 AM (210.100.xxx.239)

    청소기를 길게 빼서 드시고
    헤드로 소리 나는 곳을 세게
    천장안뚫릴 만큼만 여러번
    치세요
    꼭하세요

  • 7. 지금바로
    '20.8.1 12:03 AM (210.100.xxx.239)

    그리고 엘베에 간단 명료하게 써서 붙이세요
    애뛰는 소리랑 어른들 발뒤꿈치로 찍으며 걷는소리로
    불편을 겪고있으니
    이웃간에 서로 얼굴 붉히지않게
    조심해 달라고요
    두개만 꼭 해보세요
    이거 안되면 경찰서에 신고하라고 하더군요
    저희 스마트한 경비아저씨가요

  • 8. 우린 아랫집
    '20.8.1 12:15 AM (1.235.xxx.132)

    오카리나를 주말이고 평일이고 것도 모여서 합주로 하루 6시간이상 불어재껴서 일년간은 참다가 내려가 따지니 오카리나 소리는 위로 절대 안올라가고 아래로 내려간다며 저보고 유난을 떤다고 뻔뻔하게 얘기하는데
    와~~~진짜 열받아서
    제발좀 그만불라고 소리치고 올라왔는데 바로 다시불기시작,,,,,진짜 이건 나랑 싸우쟈는건가 해서 다시 내려가니 오후 6시까지는 불겠다고 본인들 오카리나 콩쿨을 나가신다네요
    진짜 미친년들 나이도 50은 넘어보이는 아줌마들이 집에 방음장치도 안하고 오카리나 합주를 오전9시부터 오후6시까지 따져도 계속 불어재끼는 인간들보니,,,,,,이보다 더한 인간들은 없을듯요,,,,,,

  • 9. ...
    '20.8.1 12:19 AM (119.149.xxx.56)

    진짜 윗님 조언대로 해야 해결될려나요? 그전집 층간소음은 하루에 두어번 청소기돌리면서 우당탕탕거리지만 참을만했거던요. 이청소끝나면 조용할거다 하면서요. 근대 이번 애기는 예측안되고 시도때도없이 소음내니 더힘드내요. 게다가 윗집에 얼마전 둘째도 태어나 전 사실 더걱정이내요 ㅜ

  • 10. ..
    '20.8.1 1:04 AM (49.164.xxx.162)

    층간소음방지 공익광고 좀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소리안나게 걷는 방법을 가르쳐주는걸로.
    저희집 방문하시는 as기사님, 정말 맘 좋으신 동네아줌마들 거의 다 쿵쿵거리고 걸으세요. 저는 속으로만 기겁합니다
    아랫층에 죄송하지만 금방 가실분들이라 기분상하게하기 싫어서 암말도 안해요. 저희식구들은 소리안나게 뛰어다닐수도 있어요 정말 어렵지않은데 왜 다들 그리 쿵쿵쿵 걸으시는지T T
    아랫집,윗집민원을 겪어보지못한 사람들은 자가가 그렇게 걷는지 모르는거 같아요. 물론 민원받고 알면서도 절대 안고치는 사람도 많죠. 우리 윗집!!!!

  • 11. 맞아요
    '20.8.1 6:12 AM (175.121.xxx.111)

    정부가 정의한 층간소음에도 '뛰거나 걷는소음' 이라고 되어있는데
    아직도 걷는소리정도는 참아줘야한다 습관이라 이해해야한다 하는사람들도 꽤 많더라구요.
    세탁기소음, 일시적인 뛰는소음, 뭐가 쿵 떨어지는소음보다 더 미치는게 걷는소리 들리는건데..
    진짜 같이 살고있다는 생각마저 듭니다. 같이살면 눈에보이니 예측이라도 되지 시도때도없이 쿵쿵쿵 둥둥둥...잠시 조용하다가 또 쿵쿵쿵.. 지속적으로 몇시간씩..
    궁금하지도않고 알고싶지도않은 자기생활 다 알려주고...
    몇시에 일어나고 잠드는지 몇시출근하고 퇴근하고 지금 어디어디방으로 이동중인거 몇번마주친적도 없는 아랫집이 자기하루패턴 다 꿰뚫고 있다는 사실 불쾌하지도 않은지.
    비싼 인테리어 필요없고 위층 발망치아닌 집이 제일 좋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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