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래"딸이 왜 이러는지..딸에게 경영권승계 생각 안 해 봤다"
돈많은 집은 조용히 넘어 가질 않네요.
조 회장은 "정말 사랑하는 첫째 딸이 왜 이러는지 이해가 되지 않고, 저야말로 저의 첫째 딸이 괜찮은 건지 물어보고 싶은 심정"이라며 딸의 행동에 의문을 제기했다.
"(딸이) 경영권에 욕심이 있는 것이라면, 딸에게 경영권을 주겠다는 생각은 단 한 순간도 해 본 적이 없다. 딸은 경영에 관여해 본 적이 없고, 가정을 꾸리는 안사람으로서 잘살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또 "돈 문제라면 첫째 딸을 포함해 모든 자식에게 이미 경제적으로 어렵지 않게 살 수 있을 만큼 충분한 돈을 증여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고 "재단에 뜻이 있다면 이미 증여 받은 본인 돈으로 하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 회장은 자신의 재산을 공익활동 등 사회에 환원하는 데 대해 많이 생각하고 있다며 방법은 자신이 결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자식들이 의견을 낼 수는 있지만 결정권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조 회장은 "부디 제 딸이 예전의 사랑스러운 딸로 돌아와 줬으면 하는 바램"이라면서 글을 맺었다.
https://news.v.daum.net/v/20200731142536816
1. 궁금
'20.7.31 3:44 PM (49.172.xxx.92) - 삭제된댓글이 딸이 mb며느리인가요?
자기 아버지의 성년후견인을 신청했다는 이야기인거죠?
아버지를 금치산자나 한정치산자라고 생각하는건가요?2. 딸이
'20.7.31 4:00 PM (211.36.xxx.164)mb 며느리가 아니라 주식 승계한 아들이 mb 사위라네요.
3. 음
'20.7.31 4:00 PM (180.224.xxx.210)그게 아니라 차남이 MB사위 아닌가요?
4. 기사를
'20.7.31 4:01 P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기사를 잘 읽어보세요.
차남이 사위.5. 아놔
'20.7.31 4:08 PM (124.54.xxx.37)집안꼬라지..mb랑 엮이는집안이면 알만함..
6. ..
'20.7.31 4:23 PM (61.254.xxx.115)누가 경영하겠다고했나요? 외국에선 주식을 딸이든아들이든 똑같이줍니다 그래야 분쟁이 안생기죠 딸효도도 받으려면 어느정도 비스므리하게라도주든지 큰딸은 0점 몇프로 작은아들 42프로 .차이가 너무나니 화가나서 저랬겠죠 자기도 화가나듯 딸도 화가났겠죠 딸이라고 맨날 참고있으면서 사랑스럽게 웃고있어야하나요? 참나 어이가없어서.
7. 차별
'20.7.31 4:46 PM (211.54.xxx.143) - 삭제된댓글"조 사장은 지난달 시간외 대량 매매로 조 회장 몫 한국테크놀로지그룹 지분 23.59%를 모두 인수해서 지분이 42.9%로 늘고 최대주주가 됐다.
큰아들인 조현식 부회장(19.32%)과 조희경 이사장(0.83%), 조희원씨(10.82%) 지분을 합해도 30.97%로, 조 사장과는 차이가 크게 난다."
큰 딸을 왜 저렇게 차별하나요?8. 차별
'20.7.31 4:47 PM (211.54.xxx.143)펌
"조 사장은 지난달 시간외 대량 매매로 조 회장 몫 한국테크놀로지그룹 지분 23.59%를 모두 인수해서 지분이 42.9%로 늘고 최대주주가 됐다.
큰아들인 조현식 부회장(19.32%)과 조희경 이사장(0.83%), 조희원씨(10.82%) 지분을 합해도 30.97%로, 조 사장과는 차이가 크게 난다."
큰 딸을 왜 저렇게 차별하나요?
사랑하는 큰딸인데 0.83% 동생은 10.82~9. 헐
'20.7.31 5:19 PM (49.172.xxx.92)부모가 현명하질 못하네요
요즘세상에10. ..
'20.7.31 6:27 PM (118.235.xxx.80)외국은 자식들 주식 똑같이나눠주고 전문경영인을씀.한국재벌은 무조건 한자식 물려주려하니 가족간에 반목이생기고 불화가 터지는것임.자식이운영잘하겠나.전문경영인이잘하겠나? 큰아들과 다른자식들도 서운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