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단골 가게에서
갑자기 사장님이 저 무슨 아파트 몇동이냐
매매하시려고한다.
그래서 순식간에 대답해버렷고.
층수도 알려줬네요 ㅠ아오..
정말 경우의 수가 15미만인데
저 왜 그랬을까요?ㅠㅠ
안그래도 그런쪽으로 철뚜철미한데..
여사장님이었는데. 옆에 남편분도 있어서ㅠ
아오ㅠㅠ진짜 제가 부자는 아니지만
세상이 험한데 너무 잘못했네요
단골가게에서 저희집을 물어보셔서
ㅠ 조회수 : 3,568
작성일 : 2020-07-31 01:43:40
IP : 218.238.xxx.23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무슨 내용인지
'20.7.31 1:44 AM (211.219.xxx.131)저만 이해 안 되나요? ㅠ
2. 게다가
'20.7.31 1:47 AM (121.165.xxx.112)철뚜철미는 또 뭔가요?
3. 정리
'20.7.31 2:32 AM (223.38.xxx.222)제가 잘기는 단골가게가 있는데
오늘 그 가게 사장이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단지 매매에 관심있는데
저는 몇동에 살고 있는지를 물어봤어요
제가 순식간에 대답을 했는데 동뿐만이 아니라 몇층에 사는지도 말해버렸네요
이러면 15집 중 하나로 제가 몇동 몇호에 사는지 알아낼 수 있는데 제가 왜 그리 대답했을까요
그 사장은 여자였지만 그 옆에 사장 남편도 있었는데..
제가 평소 그런쪽으로는 철두철미하게 조심하는 편이거든요
제가 훔쳐갈거 많은 부자는 아니지만 그래도 세상이 험하니
잘 모르는 사람한테 집주소 알려준거 같아 걱정이예요
이 얘기이지요?
육하원칙과 앞뒤 맥락를 좀 생각해 글을 쓰셔야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이 잘 이해되는건데
요즘 이렇게 말하고 글쓰는 사람들 정말 많아요4. 윗분
'20.7.31 2:36 AM (121.169.xxx.28)ㅎㅎ 번역기같어요
맞는거죠? 원글님? ㅎ5. ㅎㅎ
'20.7.31 2:37 AM (121.142.xxx.155)윗님 최고!!
6. ㅇㅇㅇ
'20.7.31 2:55 AM (27.117.xxx.242)설마 단골가게 사장님 내외분이
원글님 집을 털기야 하겠어요.
오랜단골이면 물어볼수도
있는건데.
3만원이상 사면
배달해주기도 하는데..
문단속 비번관리 잘하시면
되어요.7. 동네
'20.7.31 7:55 AM (59.8.xxx.250)그럼 배달 주문도 안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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