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혹쒸
'20.7.30 12:56 PM
(182.228.xxx.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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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초장?? 매운고추??3333
2. hangbok
'20.7.30 12:58 PM
(73.64.xxx.6)
초장이랑 매운 고추를 부산/경남 사람들이 특히 많이 먹나요?
좀 짜게 먹는 것도 특징일까요?
돼지국밥!!!! 이걸까요?
3. 절인배추ㅋㅋ
'20.7.30 12:59 PM
(125.132.xxx.178)
그러고보니 한국과 독일이 절인 배추로 만든 음식을 공통으로 가지고 있네요....돼지족발에 있는 공통의 음식이 생겨서 급 반가움이 (아무말이나 막던짐)
그런데 부산/경남 인구대비감염율, 사망률이 유의미하나요? 우리나라 대구경북만 빼고 나면 전국 다 비슷비슷할 것 같은데....
4. 원글
'20.7.30 1:01 PM
(73.64.xxx.6)
쓰다 보니 부산 가고 싶네요. 저~기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샤르르...자다...스르르 나가서 후루룩 회도 먹고 밀면도 먹고 입가심으로 호떡과 설빙 한그릇 딱 하고.... 아~ 근데, 가면 14일 동안 자가격리 해야 한데서...ㅠㅠ 자가격리는 언제 풀리려는지요? 물론 그전에 이땅에서 잘 해야 될 텐데....
5. hangbok
'20.7.30 1:03 PM
(73.64.xxx.6)
부산/경남이 특히 낮아요.
광주랑도 비교 해 보면..광주가 2배 이상...
서울은 수도니까 또 그렇다 치고...
제주는 인구가 너무 적어서 좀 글코...
6. hangbok
'20.7.30 1:07 PM
(73.64.xxx.6)
저는 한국 뉴스로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서 여기 미국 사람들 보다 좀 먼저 알았잖아요. 그래서 초반에 좀 많이 아는 척을 했는데, 제 말이 다 맞는 말이 되어 버려서...제 말에 요즘 너무 집중들을 해서.. 진짜 연구를 많이 해서 대답해 줘야 하는데....김치 말고 또 뭐 없냐...그래서 깊이 고민 중입니다.
그냥 오뎅이나 에어프라이어에 돌려 먹으세요...그럴까 싶네요.
7. ..
'20.7.30 1:12 PM
(221.161.xxx.217)
부산 사람들 마스크 거의다 쓰고 다녀요.
맵고 짜게 먹는 식습관도 관계가???
거의 모든 음식에 청량고추 넣어 먹어요.
국수.부침개.볶음요리...심지어 라면에도..ㅋ
8. 김치보다 마스크
'20.7.30 1:15 PM
(125.132.xxx.178)
근데 프랑스방송도 웃긴게 절인배추보다 한국과 독일의 마스크착용에 대해서 보도해야하지 않나 싶은데....독일이 여타 유럽국가중에서 거의 초기에 우리나라처럼 마스크 강조했을 걸요. 원글님도 주변 미국인들에게 김치보다는 마스크에 주력해서 설명하심이.....
부산/경남 인구대비 감염률이 우리나라 여타 지역보다 낮은 건 사실 별 의미없어보이구요...거긴 요즘 러시아에서 들어오는 선받들때문에 신경이 곤두 서 있어서....
9. 광주가 2배이상
'20.7.30 1:22 PM
(106.101.xxx.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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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부산 171
광주 204.
10. hangbok
'20.7.30 1:25 PM
(73.64.xxx.6)
인구 대비...
부산 인구...3,429 밀리언
광주 인구...1,501 밀리언
11. hangbok
'20.7.30 1:30 PM
(73.64.xxx.6)
저도 당근 마스크가 답이라고 생각 하고... 절인 배추 뉴스보고 ...쫌....한긴 했어요..
그런데, 그 프랑스 연구팀은 음식에 관한 연구만 하는 팀이고 자기들은 한국돠 독일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많이 먹는 음식과 바이러스를 연구 했다고 하고요. 절인 배추/양배추에 있는 성분이 바이러스가 몸안 올건으로 퍼지는 걸 막는 성분이 있긴 하다네요.
오늘하고 어제 그 의사 집단하고 한판 전쟁을 한 기분이라... 진짜 뭐 없나...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12. 아
'20.7.30 1:30 PM
(106.101.xxx.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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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인구대비..
13. hangbok
'20.7.30 1:33 PM
(73.64.xxx.6)
ㅎㅎ...^^
14. ㅇㅇ
'20.7.30 1:38 PM
(125.182.xxx.27)
채소류나 해산물 많이먹고 고기도많이먹어요 ㅎㅎ
15. hangbok
'20.7.30 1:46 PM
(73.64.xxx.6)
아....근데, 그건 다른데도 다 그렇잖아요. ㅎㅎ
뭔가 부산/경남 사람들 끼리만 먹는 거 없나요?
함 생각 해 보시고 있으시면 여기 적어 주세요.
저는 이제 자러 가야 해서...ㅠㅠ
나중에 와서 댓글 꼭 참고 하겠습니다.
미리 감사 드려요.
그리고, 계속 코로나 수치 낮춰 주세요. 그래프가 너무나 아름 답습니다!
16. .....
'20.7.30 1:48 PM
(218.235.xxx.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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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저도 얼핏 그 생각했는데
우리나라 해안 지역이 확진자 비율이 좀 낮은것 같던데
정확한 통계는 모르겠네요.
해풍 때문인가 했는데
미국 캘리포니아와 플로리다 보면 그것도 아닌것 같고.
캘리포니아와 플로리다도 해안선 끼고 있는 지역은
확진자 수가 적은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주 하나가 거의 우리나라 크기니까.
짜게 먹기는 서양사람들도 만만찮던데. 흠...
먹는 음식이나 자연환경에 영향을 받는지 저도 궁금하네요.
17. 부산사람
'20.7.30 1:54 PM
(121.175.xxx.156)
초반에 온천교회 확진자 이후 부산은 확진 판정 받기전 유증상자들의 동선이 아주 심플합니다 대부분의 시민들이 마스크 철저히 하고 다니십니다 자랑스러워요
18. .....
'20.7.30 1:58 PM
(218.235.xxx.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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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그쵸.
러시아 선박 관련
확진자 폭발 타이밍이 이번이 두 번째 인데
확산되지 않아서 얼마나 다행인지.
19. 경남
'20.7.30 1:59 PM
(211.182.xxx.125)
확진자 얼마전에 외국인 입국자 있는거 빼곤 없는 동네.
그런데 이동네 학교들이 담합을 했는지 다들 2일 등교 3일 온라인입니다.
그 온라인 수업 출석체크 글 올리는것도 이젠 안올리고 엉터리 올리고 이제 방학..
20. ㅇㅇ
'20.7.30 3:04 PM
(125.182.xxx.27)
서울강남에 이년정도 잠깐살아보니 당췌 신선식품 살수있는곳이없더군요 시장도멀고요 ‥그래서 간단식품정도해먹었는데 여긴 제철식재료가풍부하고 해안가다보니 앙수래도 바다음식이 풍부해서 회‥조개‥장어‥대개등등 자주먹고 고기집도아주많고잘되요 특히돼지고기 많이먹어요 한우보다‥집에서 장아찌나김치류 심심하게담아늘먹구 요즘은 샐러드많이먹어요 옇튼 몸에좋다는건 달고다니며잘먹는것같아요구하기도쉽고요
21. ...
'20.7.30 4:04 PM
(211.36.xxx.140)
마스크 안 쓰고 다니는 사람없어요
노인분들, 애기들도
동네에서도, 시내에서도
부산은 예전부터 남들 다 하는데
혼자 안하면 욕 무지 듣는 문화예요
아마도 그 덕분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