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공부가 머니 좋았어요
여담이지만 영재고 과고간 아이들 관상이 좀 비슷한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눈썹이랑 눈 부분이 일반 사람들이랑 뭔가 다른 기운이 있어요
1. 그쵸?
'20.7.29 10:38 PM (110.35.xxx.106)뭔가 굉장히 그 눈주위 부분이 또렷한 느낌요??
2. 저도
'20.7.29 10:41 PM (1.241.xxx.109)그렇게 느꼈어요.
수학 잘하게 생긴 관상이예요.
키는 엄청 큰데 그나이에 맞는 귀염성도 있고,집에서 푸쉬
안해서 그런지 뭔가 원석같은 영민함이 보여요.
출장가신? 전문가샘 말씀도 너무 재밌었어요.
고3 문제집 작년부터 풀었다고 얘기한 부분 짚어주는것도
재미있고,놀라운 피아노 연주,더 놀라운 피아노 독학
부모님도 순진해 보이시고3. 그 집은
'20.7.29 10:57 PM (223.62.xxx.146)부모가 자기 자식이 천재인 줄도 모르고 있던데요..
아이가 불쌍하더라구요4. 부모가
'20.7.29 11:06 PM (124.57.xxx.117)알았으니 잘 해주겠죠. 아이 진짜 원석이던데요. 혼자 스스로 알아서 하고 착하니 이쁘던데. 아이가 똘똘해서 잘되겠던데^^ 부럽죠.
5. 네네
'20.7.29 11:30 PM (210.180.xxx.194)눈 주위가 좋게 말하면 또렷
아님 뭔가 30프로 정도 딴 세상, 상위 세상에 가있는 듯한 ㅎ6. bb
'20.7.29 11:38 PM (121.156.xxx.193)아이가 똑똑한데 피아노도 잘치고 순둥하니 예쁘더라구요.
부모가 아이 파악은 다 못했어도 나쁘지 않은 분들 같았어요.
아이에게 욕심 부리는 부모보다는 훨씬 낫잖아요.
앞으로 더 잘 서포트 해주겠죠.7. 흠흠
'20.7.29 11:52 PM (119.149.xxx.19)알았으니 의뢰했겠죠
8. O1O
'20.7.30 12:46 AM (222.96.xxx.237)한국과학영재고 출신 친척아이랑 같았어요.
반1등 그런거 상관전혀없구요.
여하튼 사물을 접하는게 남들과 다른고요,
학교시험기간에도 신경안써서 엄마만 안달복달 애끓었죠.
오로지 관심사는 수학경시 이런것만 있었네요.
고등학교가서는 주말에 영어학원만 다녔어요.9. ...
'20.7.30 8:56 AM (1.227.xxx.46)다들 순진하시네요.
영재고 준비 학원다니는거 딱 티나던데.
애는 영재가 맞던데 피아노 에피소드까지만 했으면 좋았을거 같아요
거기 나오는 문제집. 애들 대화보니 선행하는거 티나요. 시청자들이 모를거라 생각하고 스토리짜고 편집하는거 같아요.
영과고 준비하는 엄마들 보면 다 압니다. 애들 중2때 대학문제 푸는것도 당연한 수순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