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야근, 비오는 밤 라면만이 휴식~
1. ..
'20.7.29 8:36 PM (61.72.xxx.45)네 맛있게 드시고 홧팅해요~
2. 힘내세요
'20.7.29 8:43 PM (122.36.xxx.215)저도 그런 날이 있었어서 공감이 돼요. 맛나게 드시고 또 내일도 힘내세요!
3. ...
'20.7.29 8:46 PM (223.38.xxx.188)어쩜 이리도 공감어린 따뜻한 댓글들을
네 즐겁게 먹고 오늘은 그냥 웃을래요
감사합니다 ㅎㅎ4. ...
'20.7.29 8:50 PM (175.223.xxx.153)저도 차라리 그럴걸 김밥지옥서 돌솥을 바닥까지 긁어먹었더니 더부룩~~
5. ㅇㅇ
'20.7.29 8:57 PM (223.62.xxx.39)님 때매 나도 라면물 올렸네요 ㅠㅠㅠ
6. 지금
'20.7.29 8:58 PM (220.122.xxx.111)떡볶이 준비하고 있네요
7. ...
'20.7.29 8:59 PM (223.38.xxx.188)...님 저도 그런적 있어서 공감돼요 그나마 제일 안전빵이 내가 끓이는 라면ㅋ
한사라 하시죠
ㅇㅇ님 함께해요ㅋ 라면은 언제나 옳다 ㅋㅋ8. ...
'20.7.29 9:02 PM (223.38.xxx.188)떡볶이 탁월하십니다. 엄마가 해주신 떡볶이 생각나네요 맛있는데
9. T
'20.7.29 9:18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야근하고 비도 추적추적 오는데 피곤한 몸 이끌고 퇴근하려면 짜증이 밀려올법도 한데..
참 소박한 행복을 잔잔히 쓰셨네요.
집으로 가져온 일때문에 폭발하기 직전이었는데 글 읽고 뭔가 차분해졌어요. 고마워요. ㅎㅎ
원글님 긍정적이고 따듯한 분이실듯.
오동통면아!!! 맛있어져랏~~~~
와인아!!! 피로를 걷어줘~~~~
좋은 밤 되세요. ^^10. 님 저도
'20.7.29 10:39 PM (1.254.xxx.219) - 삭제된댓글집에가서 뭐먹나 핫도그를 한개먹을까 두개먹을까 이생각하면서 집에와요
전철에서 저를 보는 사람들이 심각한표정의 제가 이런생각하고 있다는건 아무도 모르겠죠
먹는것이 유일한 낙... 라면은 언제나 힐링입니다11. 어제
'20.7.29 11:03 PM (58.123.xxx.135)하아...라면 먹고싶은거 겨우 참고 씻고 누워서
그만 이 글을 ㅜㅜ
저대신 맛나게 드세요
비오는 날 라면에 와인은 쵝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