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랑 소주한잔 해줄분안계신가요
여자분 40대면 다 좋은데
안 계실까요
남편때문에 넘 짜증나고 보기싫어 나가고싶네요
분당이예요
1. ^^
'20.7.29 7:37 PM (223.38.xxx.144)술 드시지말고 영화한편 보시고 마음 진정시키세요
2. ...
'20.7.29 7:38 PM (210.183.xxx.26)맥주 한 잔에 집이 멀어 같이 못하지만 여기서 푸세요.
들어드릴게요~~3. 엉엉
'20.7.29 7:41 PM (223.62.xxx.28)울고싶고
남편이 꼴보기 싫어요.
다 싫네요
아이때매 이혼안하고 참아요.
홀로설자신도없어요
남편오면 아이 맡기고 술한잔 마시고오고싶은데
부를 사람이 없어요.
누구한테 가정사 다 말도못하겠어요
이렇게 싫어도 억지로 사는게 맞는걸까요4. ㅇㅇ
'20.7.29 7:43 PM (223.39.xxx.125) - 삭제된댓글에휴
그냥 방문 잠그고 맥주 한잔 하시면서 여기다 털어놓으세요.5. ..
'20.7.29 7:44 PM (118.235.xxx.192) - 삭제된댓글저 심심한데 저랑 닭발에 맥주 한잔 드실래요?
6. 원글
'20.7.29 7:49 PM (223.62.xxx.28)윗분. 감사해요
저 방금 친구생겼어요.
올만에 연락했어도 나온다네요
그래도 막살진 않았나봅니다.
저 다녀와서 풀어볼게요7. ..
'20.7.29 7:53 PM (39.109.xxx.13) - 삭제된댓글위에 착한 닭발님이랑도 같이 가시지...
8. 멀어요ㅠㅠ
'20.7.29 7:58 PM (58.234.xxx.77)저도 차라리 첨보는 님과 함께 하고픈데 너무 머네요, 지리적 거리가
9. ㅠ
'20.7.29 7:58 PM (210.99.xxx.244)옆동네인데 50대라ㅠ 거기다 아이 시험 기간이라ㅠ 저도 원글처럼 나가도 만날사람이 아쉬울때가 있었어요ㅠㅠ
10. 에고
'20.7.29 8:46 PM (183.97.xxx.189)일칙봤으면 제가 손들어쓽텐데ㅎㅎ
저는 그런날이면 공원 벤치에서 맥주 2캔따고 들어갑니다
~~11. 원글
'20.7.29 11:59 PM (223.62.xxx.153)저 들어왔어요.
친구한테 말했어요. 다는 못했고요.ㅜ
모르는 좋은분과도 술한잔 기울이며 다 풀고싶었지만요
..ㅎㅎ다음에 또 벙개칠게요
멀어요님 감사해요 맘만이라도ㅎ
에고님 공원벤치 좋네요ㅎ꿀팁
50대 분 옆동네라니 아쉽..자녀분 시험 잘보시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