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체로 죽다 살아났어요
어제 엄마가 시래기 된장을 해 주시고 갔어요
아침에 살 만해서 흰쌀밥에 시래기를 걸쳐 꿀떡 꿀떡 먹었어요.
패드로 인터넷 하면서요.
넘 맛있어서...
밥 더 푸는데 냄비에 시래기 된장이 바닥이네요
혼자 있는데 말입니다.
누가 있었음 백퍼 누명씌웠을겁니다.
근데 시래기 된장은 어디로 간 갈까요?
혼자 있는데 말입니다.
시레기 조회수 : 1,417
작성일 : 2020-07-29 09:48:06
IP : 210.218.xxx.12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7.29 9:50 AM (220.75.xxx.108)그거 넘 맛있죠 ㅜㅜ
시래기 사야겠네요.2. 아
'20.7.29 9:53 AM (210.218.xxx.128)엄마가 가을에 말려서 직접 삶은건데 드리고 싶네요~
3. ㅇㅇ
'20.7.29 12:03 PM (180.230.xxx.96)저도 어제 오늘 해먹었어요
정말 꿀떡꿀떡 표현이 맞아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