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그 엄마 애 작년에 지방 국립대가고 우리애는 올해 인서울 했는데,
자기애 대입후 몇달동안 두문불출 연락두절 한다는 느낌 들더니
올해 들어 몇번 통화하고 만났는데
은근히 제 신경긁는 느낌 들어요.
저는 한번도 우리애가 그 엄마 애보다 못 한다는 생각 안했는데,
그 엄마는 아닌가 봐요.느낌이 그러네요
별거아닌거에도 전엔 안그랬는데 그냥 내 말은 무조건 까고.
둘째는 동갑인데 자랑 엄청난데요.
저는 그 엄마랑 그런 라이벌감정 전혀 없는데. 참난감하네요.
그 엄마는 나보다 대학도 조금은 좋은데 나오고, 나한테 날 새울 이유 없는데.
왜 그르까요. 진짜.
쌓이면 나도 별로 일거 같은데...
동네 엄마가 신경을 긁는 느낌드는데
어쩌나 조회수 : 4,643
작성일 : 2020-07-28 22:29:08
IP : 14.48.xxx.7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7.28 10:30 PM (221.151.xxx.109)굳이 만나지 마세요
적당히 거리 두시고2. ㅇㅇㅇ
'20.7.28 10:31 PM (175.223.xxx.182) - 삭제된댓글선민의식 있겠네요
그 양반 생각으론 원글보다 많이 좋은 학교 나왔을 거구요
살다보니 영문 모르게 적대감 표출하는 원시인들
만날 때 있는데
똥이니까 피하거나 무시하세요3. 질투예요
'20.7.28 10:32 PM (115.21.xxx.164)안서울 안되니 열폭하네요 열폭은 열등감의 표시예요
4. 지방
'20.7.28 11:06 PM (203.175.xxx.83)국립도 잘만하면 취업도 잘되던데요 그냥 연락을줄이는것이 좋을듯요.
5. ...
'20.7.28 11:29 PM (116.39.xxx.29)그 사람 스스로 지옥을 만들어 열폭하는 걸 어쩌겠어요.
같이 빠져들지 않기 위해서라도 거리를 두시는 게..6. 그엄마
'20.7.29 7:05 AM (211.218.xxx.241)바보같은 엄마네요
지금지거국 공공기관을 넘서
대기업에서도 일정비율 넣는다는데
최후에 웃는자가 승자인걸
모르는 엄마네요
멀리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