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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엄마가 신경을 긁는 느낌드는데

어쩌나 조회수 : 4,756
작성일 : 2020-07-28 22:29:08
작년에 그 엄마 애 작년에 지방 국립대가고 우리애는 올해 인서울 했는데,
자기애 대입후 몇달동안 두문불출 연락두절 한다는 느낌 들더니
올해 들어 몇번 통화하고 만났는데
은근히 제 신경긁는 느낌 들어요.
저는 한번도 우리애가 그 엄마 애보다 못 한다는 생각 안했는데,
그 엄마는 아닌가 봐요.느낌이 그러네요
별거아닌거에도 전엔 안그랬는데 그냥 내 말은 무조건 까고.
둘째는 동갑인데 자랑 엄청난데요.
저는 그 엄마랑 그런 라이벌감정 전혀 없는데. 참난감하네요.
그 엄마는 나보다 대학도 조금은 좋은데 나오고, 나한테 날 새울 이유 없는데.
왜 그르까요. 진짜.
쌓이면 나도 별로 일거 같은데...

IP : 14.48.xxx.7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7.28 10:30 PM (221.151.xxx.109)

    굳이 만나지 마세요
    적당히 거리 두시고

  • 2. ㅇㅇㅇ
    '20.7.28 10:31 PM (175.223.xxx.182) - 삭제된댓글

    선민의식 있겠네요
    그 양반 생각으론 원글보다 많이 좋은 학교 나왔을 거구요

    살다보니 영문 모르게 적대감 표출하는 원시인들
    만날 때 있는데
    똥이니까 피하거나 무시하세요

  • 3. 질투예요
    '20.7.28 10:32 PM (115.21.xxx.164)

    안서울 안되니 열폭하네요 열폭은 열등감의 표시예요

  • 4. 지방
    '20.7.28 11:06 PM (203.175.xxx.83)

    국립도 잘만하면 취업도 잘되던데요 그냥 연락을줄이는것이 좋을듯요.

  • 5. ...
    '20.7.28 11:29 PM (116.39.xxx.29)

    그 사람 스스로 지옥을 만들어 열폭하는 걸 어쩌겠어요.
    같이 빠져들지 않기 위해서라도 거리를 두시는 게..

  • 6. 그엄마
    '20.7.29 7:05 AM (211.218.xxx.241)

    바보같은 엄마네요
    지금지거국 공공기관을 넘서
    대기업에서도 일정비율 넣는다는데
    최후에 웃는자가 승자인걸
    모르는 엄마네요
    멀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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