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80년대 예금 금리.jpg

.... 조회수 : 4,003
작성일 : 2020-07-28 16:15:27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217891


재형저축 36.5

ㅎㄷㄷㄷㄷ

IP : 59.12.xxx.5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울엄마
    '20.7.28 4:16 PM (59.28.xxx.164)

    이자로 살았어오

  • 2. .....
    '20.7.28 4:20 PM (182.229.xxx.26)

    imf 때도 예금금리 높았죠.. 저 신입사원일 때 근로자우대저축도 15%였는데..
    예금 이자 수익은 누릴 수 없어졌고, 대출금리는 싸지니... 부동산에 몰릴 수 밖에요.

  • 3. ..
    '20.7.28 4:23 PM (175.113.xxx.252)

    그럼 반대로 대출은요 ..??? 저도 어른들 한테 은행이자에 대해서는 많이 들어봤는데 저축이자가 저정도면 대출이자는 어땠을까 싶네요 ..

  • 4.
    '20.7.28 4:24 PM (211.36.xxx.157) - 삭제된댓글

    저때 대출 아무한테나 안해줬어요 더군다나 가계대출은 거의 꿈도 못 꿀때였는데요...

  • 5. 저땐
    '20.7.28 4:25 PM (119.198.xxx.59)

    예금할래도 돈이 없었죠 .

    가장이 하루벌어 하루먹고살고
    부인은 전업주부

    대부분 서민들은 저 이율보며 그저 입맛만 다시셨을듯

  • 6. ㅁㅁㅁㅁ
    '20.7.28 4:25 PM (119.70.xxx.213)

    와우 1년정기예금 24프로

    지금 저러면 부동산으로 돈이 몰릴일 없을건데 ㅋ

  • 7. 예나 지금이나
    '20.7.28 4:30 PM (119.198.xxx.59)

    변함없는거

    이미 있는 사람들이 더 쉽게 부자된다는 것

    없는 사람은 종잣돈도 쉽게 못모음
    빚이나 없으면 다행일까

  • 8. 응팔에서...
    '20.7.28 4:34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택이 아버지였나요? 정팔이 아버지였나요?

    친구가
    삼성전자, 한미약품, 태평양화학 주식 사 두면
    자식 호텔에서 결혼시킬 수 있다고 했다고 하니

    은행원인 덕선이아버지가 비웃으면서 주식을 왜 사냐고,
    은행에 넣어두면 이자 16프로씩 따박따박 주는데! 라고....

  • 9. 옛날이여
    '20.7.28 4:50 PM (125.139.xxx.155) - 삭제된댓글

    저시절엔 개인대출은 없다시피했어요
    아파트는 500~2000 정도 융자끼고 장만했지요
    90년대 중반까지 시댁이 전자대리점 했었는데
    신용카드 손님보단 현찰손님이 훨씬 많았어요
    할부는 전자회사 자체 팩토링이 있었구요
    신용카드 만들때 인우보증도 세우고 그랬다는

  • 10. 사채
    '20.7.28 5:27 PM (198.90.xxx.150)

    사채시장이 그렇게 발달하고 개인간 돈거래도 10부이자씩 주던 시절이었는데. 다들 돈이 없어서 문제였죠.

  • 11. ..
    '20.7.28 5:27 PM (125.186.xxx.181)

    예전엔 지점장인지 은행에 뇌물 써야 대출되던 때도 있었대요.

  • 12. 80년대
    '20.7.28 5:28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10만원 남짓 은행에 넣어 놓았는데
    2년도 안돼 4십몇만원 찾았어요
    신기했어요.

  • 13.
    '20.7.28 6:44 PM (121.155.xxx.78) - 삭제된댓글

    금리 엄청나네요 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7837 강남신세계 고야드 끼루루 00:31:24 1
1827836 등 굽고 골반 앞으로 나온 몸매 집에서 고치고 싶어요 등굽 00:27:39 76
1827835 이틀지난 김밥 먹어도 되나요? 루비 00:23:57 68
1827834 미국에서 진상부리면 어떻게되는지 30대애기엄마 00:21:50 144
1827833 조성은씨는 부동산덮을려고 검찰개혁 통과시키는거라고 2 ... 00:19:44 229
1827832 헬쓰 6일차, 천계 40분 완료! 7 헬린 00:11:50 207
1827831 정청래의원님 앞을 똑바로보고 자신감있게 6 ㅎㅎ 00:07:01 276
1827830 십몇년만에 바꾼컴퓨터 2 몰라서 00:02:41 233
1827829 구글 실적발표 내일 주식장 기대됩니다 2026/07/22 546
1827828 부모 자식들과의 관계에서 공평의 기준이 어떻게 되나요? 5 ... 2026/07/22 407
1827827 野 "내로남불 결정판"…아파트 임대료 9% 미.. 7 ..... 2026/07/22 610
1827826 자식 자랑 하는 지인이 3 홓ㄹㅇ 2026/07/22 808
1827825 노인모시는거 힘든게 주변가족때문 6 난반댈세 2026/07/22 1,045
1827824 갱년기라서 그럴까요? 4 코맹이 2026/07/22 815
1827823 나솔 영숙은 지금 연기하는건가요? 9 . 2026/07/22 1,142
1827822 고양이뉴스 도대체 정민철이 누구길래? 19 .. 2026/07/22 1,514
1827821 주진우 "우원식, 82억 쓴 해외출장 14회 모두 아내.. 17 ..... 2026/07/22 1,618
1827820 김포 비 엄청 옵니다 3 옥수수 2026/07/22 1,466
1827819 우원식의 82억 26 키키 2026/07/22 1,888
1827818 내일 부동산 토론회 14 내일 2026/07/22 1,123
1827817 회사를 15년 가까이 다니다보니 인간혐오를 느끼네요 3 어오성 2026/07/22 1,993
1827816 새날 오래 보신 분들 계시나요. 7 .. 2026/07/22 891
1827815 이 대통령 떠난 ‘코어’ 50대, 민주당엔 결집…국정지지율 50.. 7 ㅇㅇ 2026/07/22 1,741
1827814 구글이가 요며칠 큰 변동은 없는걸 보면요 1 ㅇㅇ 2026/07/22 912
1827813 거절하면 발작하는 이들은 왜 그래요? 3 ㅇ ㅇ 2026/07/22 9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