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어제 이 기사 보신 분들 계실까요?
news.v.daum.net/v/20200727203112407
전북 정읍시에서 1억의 예산을 받는 유기동물 보호소의 관리자가 유기견을 건강원에 넘기고 소장은 달아났답니다.
기사 내용을 보면 담당 공무원은 해당 내용을 인지하고 있었을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82에는 올라오지 않은 것 같아 글을 씁니다. 생명의 존엄함을 아시는 82쿡 회원님들, 혹 마음이 있으시다면 민원전화 부탁드릴게요.
김백환 축산과장 063-539-5047
김광성 축산정책팀장 063-539-6351
한승열 주무관 063-539-6354
1. 보호소 관리자, 동물병원장 등 관계자 철저히 수사하고 고발할 것
2. 개농장 및 보호소 개체들에 대한 안전한 보호 공간 확보 및 안위 보장할 것
3. ㅈ동물병원 동물보호센터 지정 취소 및 직영보호소 건립등을 통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 할 것
참고로 해당 정읍시는 길고양이 tnr을 위한 예산도 집행하고 있지만 관리는 의문입니다. 암컷 고양이는 수술의 위험성이 있어 2-3일 입원이 tnr 필수 기본지침인데 무조건 당일 방사예요. 포획 및 방사까지 모두 캣맘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포획담당자도 없어요. 전형적인 탁상행정이라고 봅니다.
작은 지자체는 전화민원이 가장 강력합니다. 부디 한 분이라도 전화 한 통 넣어주시길 부탁드려요. 안타까운 뉴스 들려드려 죄송하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기견을 건강원에 넘긴 시립보호소(민원 전화번호 있습니다)
행동하는양심 조회수 : 1,116
작성일 : 2020-07-28 15:23:13
IP : 113.61.xxx.8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인간의잔학성
'20.7.28 3:56 PM (73.147.xxx.56)벌써 분노의 댓글이 1300개가 넘게 달려있어요
사이코패스들
미성년 강간 살인마들중에 개장수들이 많은게 절대 우연이 아닙니다
이미 선진국에서는 동물학대범은 처벌은 당연하고 특수 카테고리로 철저히 분류 관리하고 있어요
https://news.v.daum.net/v/202007272031124072. 기사보고 전화
'20.7.28 4:11 PM (14.34.xxx.99) - 삭제된댓글했었어요.
여러번 끝에 통화된 한분 말씀이
위탁센터에서 그러는줄 몰랐다하시면서
그 센터는 폐쇄 되었고
센터랑 개농장의 개들을 구조하는중인데
임시장소 주변 주민들이 반대를 해서
일주일 인가 며칠동안만으로 그 임시장소에 있기로하고
지금 다른 장소를 섭외중이라고 합니다.
동물들도 반만 구조했다하시고
개농장 주인과 소유권때문에 이야기 중이다 하셨고
동물단체들과 열심히 해결중이라 하십니다.
아참
그리고 수의사, 소장 등을 고발했다고도 하네요.
자세히 내막을 모르는 상태에서 통화해서
제가 제대로 옮기는건지 모르겠습니다.
통화하신 다른 분들께서도 글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3. ㄷㅈ
'20.7.28 8:22 PM (222.119.xxx.229)예전 티비 프로그램에서도 나왔었죠
뇌물 받고 결탁 했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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