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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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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참고할게요

음음 조회수 : 3,378
작성일 : 2020-07-28 00:38:47
...



일단 펑하고 나중에 다시 쓸게요. 어떤상황. 어떤대화내용인지를요.



지금은 저도 심장이 떨려서 정신이 없네요.






IP : 223.38.xxx.182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7.28 12:42 AM (101.235.xxx.148)

    님이 뭔소리를 어떻게 했는지 글만봐서는 모르겠어요. 뭘 알아먹게 서술을 해놓으셔야 판단을 하지.

  • 2. 아예
    '20.7.28 12:45 AM (223.38.xxx.182) - 삭제된댓글

    남편얘기 하나도 안하고요. 그냥 육아고충만요. 따발총도 아니고 그냥 딱히 공통화제가 없어서요. 웃으면서 팩트정도만 얘기한건데 주제는 육아고충 하나에요.

  • 3. ..
    '20.7.28 12:46 AM (61.254.xxx.115)

    대충 글로만봐선 판단이안되요 실제대화를 적어주셔야 알겠어요

  • 4. ???
    '20.7.28 12:48 AM (121.133.xxx.99)

    ???????????

  • 5. ...
    '20.7.28 12:49 AM (118.221.xxx.195)

    할말이 없어서 육아고충을 얘기해요?? 친하지도 않은ㄴ데 주책맞게 힘들다 하소연한거 아니에요?

  • 6. 뭔 소리?
    '20.7.28 12:49 AM (91.48.xxx.113)

    정신차리세요. 어디 아픈가?
    님 글만보면 정신이 이상한 사람 같아요.

  • 7. 그여자가
    '20.7.28 12:50 AM (175.223.xxx.112)

    님 보고 싸이코 미친ㄴ이라고 했다고요?

  • 8. 그렇게
    '20.7.28 12:51 AM (223.38.xxx.182) - 삭제된댓글

    보일수도 있겠어요...힘들다는 단어를 쓰진 않지만 나 힘들어 하고 말하고있는... 목소리 톤도 높지않고 말도 느린데 그렇게 받아들일 수도 있겠군요.

  • 9.
    '20.7.28 12:51 AM (175.223.xxx.112)

    예전에 애 유치원 쌤 글 썼던 분 아닌가?

  • 10.
    '20.7.28 12:51 AM (220.117.xxx.26)

    별로 안만났는데 육아 에피소드는
    잘 모르겠어요
    저라면 그냥 만난 장소얘기 날씨 코로나걱정?
    둘러둘러 뭉뚱그릴만한 주제요
    억양이나 말투에따라 짜증이니 화내는 걸로
    느껴지는 사람 있어요 본인은 모르지만요
    위에 얘기들보면 난 그냥 얘기한건데
    남편이나 상대방은 받아들이는게 다르잖아요
    담담한 톤으로 이야기하는 연습해보세요
    두분 안맞는건 확실하네요
    온도차 극과 극에 뒷얘기가 미친ㄴ 이라니
    상대방도 엄청 예민한가 싶고요

  • 11. 우연히
    '20.7.28 12:53 AM (223.38.xxx.182) - 삭제된댓글

    그분이 다른 사람과 전화하는거 살짝 들렸는데 ㅡ제 앞에서는 아니고요.ㅡ 제 욕 아닐 수도 있고..

  • 12. 제가
    '20.7.28 12:54 AM (223.38.xxx.182) - 삭제된댓글

    얘기할때 표정이 안 좋았나봐요. 그게 그분은 짜증났을 수도.

  • 13. 뭐지?
    '20.7.28 12:54 AM (121.133.xxx.99) - 삭제된댓글

    뭔가 정신없네요..글도 그렇고 내용도 그렇고..

  • 14. ㅇㅇ
    '20.7.28 12:55 AM (101.235.xxx.148)

    님 글도 좀 이상한데.
    뭔가 화법도 이상할것 같은 느낌들어요.

    상대가 사이코 미친x이라 했으면 뭔가 이유가 있을것 같은데요.

  • 15. ..
    '20.7.28 12:57 AM (222.237.xxx.88) - 삭제된댓글

    평범한 분은 아닌거같군요

  • 16. 글에서
    '20.7.28 12:58 AM (1.240.xxx.14)

    어떤 문제가 있는지 전혀 보이지 않기 때문에 그에 따른 판단은 어려운데요. 단, 누구에게든 말씀을 하실때 올리신 글 처럼 정리가 안된 대화를 나누는 일이 많다면 날씨얘기 정도로 끝내시는게 무난할것 같습나다.

  • 17.
    '20.7.28 12:58 AM (91.48.xxx.113)

    대화를 하려면 남의 말도 좀 들어요.
    여기 글 싸질러놓고 댓글과 상호작용하는 것도 아니고
    혼자 하고싶은 말 정신없이 뱉어내고.
    현실 대화도 이런 식이니 싸이코 ㅁㅊㄴ 소리 듣는거에요.

  • 18. 음...
    '20.7.28 12:59 AM (121.133.xxx.99)

    친구가 성인 ADHD인데,,,,

  • 19. dd
    '20.7.28 1:01 AM (223.38.xxx.184)

    그분이 친구랑 통화하면서 누군가 얘기를 하면서 욕을 했눈데
    그게 본인 얘기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본인 행동이 그런 소리를 들을만 한 건지 궁금하다?
    님 너무 예민하신 거 아닌가요?

  • 20. ㅡㅡㅡㅡㅡ
    '20.7.28 1:04 AM (122.45.xxx.20)

    상대방이 다른 통화하면서 한 말을 제대로 들은 게 맞을까요? 님을 지칭한 거라면 그 사람도 이상한건데.. 만나고 있는 사람 욕을 그렇게 통화로 하다니요.

  • 21. 바로
    '20.7.28 1:09 AM (223.38.xxx.182) - 삭제된댓글

    앞에서 한게 아니라 저 화장실 다녀온 사이에 끝자락에 들은건데 이 사람이 원래 말이 좀 험한 스타일이긴 해요. 주어는 못들었고요. 애들 싸우고 잠 안자고 기관 못가 힘들고 코로나 얘기였네요.

  • 22. ㅇㅇ
    '20.7.28 4:05 AM (175.207.xxx.116)

    원글님 말을 할 때도 글 쓰는 것과 비슷하게 하면
    상대방이 힘들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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