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 소음 얘기가 나왔는데
어떤 사람이 하루 세번 의자 끄는 소리로 아랫집에서 일주일에 한번씩 올라왔다고 예민하다는데...
솔직히 저도 윗집 의자끄는 소리 거슬리거든요. 발망치까지 콜라보라 더 미치겠지만.
그냥 식탁의자 아래 부직포나 의자양말 씌우는데 그리 힘든가요?
본인 생각에야 하루 딱 3번 끄는 것 같겠지만. 과연 그랬을까 싶은데.
제가 전에 윗집에 아이가 너무 뛴다.. 하니 아이가 어리답니다. 잘부탁한답니다. 뭘 잘부탁하나요... 하...
전 뭐 어린애 안키워봤나요.
아이가 어려서 제어 안되면 그냥 제발 좀 매트깔면 안되나요.
거실, 복도, 아이가 잘노는 방하나 정도만 깔아도 아랫집은 숨통 트일겁니다.
인테리어 때문에 깔기 싫은건지... 10억자리 집 살면서 매트 살 돈이 없는 건 아닐텐데...
의자 양말도 비싼건 아닌데... 왜 끝까지 안하면서 아랫집 예민하다고 몰아가는건가요
의자끄는 소리... 발망치 소리...
... 조회수 : 2,378
작성일 : 2020-07-27 23:57:25
IP : 1.241.xxx.22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맞아요
'20.7.28 12:21 AM (220.85.xxx.141)전세라도 9억이상하는 아파트 살면서
매트 안깔고
민폐끼쳐 아이 욕먹이며 키우는 사람들
진짜 이해불가입니다2. ㅡㅡ
'20.7.28 12:28 AM (112.150.xxx.194)우리 윗집. 의자끄는 소리 엄청나요.
얼마나 듣기싫은데. 인터폰 몇번해도 그때뿐.3. ...
'20.7.28 12:33 AM (1.241.xxx.220)의자끄는 소리가 "한끼"에 스무번씩은 날꺼에요. 앉을 때, 일어날 때, 물 마실 때, 앉아서 고쳐앉을 때 등등 ×인원수대로.
근데 그건 너무 예민한거 아니냐는데 친한 사람도 아니라 면전에 얘기해줄수도 없고 참...4. 진상들은종특인가
'20.7.28 1:15 AM (180.66.xxx.15)왜 끝까지 안하면서 아랫집 예민하다고 몰아가는건가요
222222
당장 지가 죽겠으면 과연 안씌웠을까요?
소음에 자기들은 안힘들거든...5. ㄴㄷㅅ
'20.7.28 2:27 AM (125.187.xxx.28)아랫집 의자끄는소리 윗집으로도 다 울려요
6. 공동주택의
'20.7.28 4:40 AM (175.121.xxx.111)개념자체가 다르더군요
공동주택이니 서로 조심해야한다
공동주택이니 웬만큼은 서로 감수해야한다
같은생각 사람끼리 동을 따로 만들면 좋겠어요.7. 다이소
'20.7.28 7:01 AM (116.32.xxx.191) - 삭제된댓글이지슬라이즈 하나 사서 올라가셔요.
서로 행복하게 됩니다.8. ...
'20.7.28 9:50 AM (1.241.xxx.220)저희 윗집에는 의자가 뭔지 몰라서 사다주진 못했구요.
먹을 것이랑 편지 남겼습니다.
손님이 오셔서 그런거같다는 둥.. 슬리퍼 신길테니 잘 부탁드린다는데
그런 미사여구 다 필요없고 실질적으로 조용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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