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가족들이 더 연기하라고 난리네요
맘먹었을때 해치워버려야 속이 시원할것같은...ㅋ
제 주변은 배수관문제 같은 급한 공사말고는 조용하네요
윗층도 며칠째 쿵쾅쿵쾅 그러고 있네요
바쁘더라구요
부동산이 꽁꽁이라
새집 못가고
또 코로나로 딥에서 지내는 시간도 많아지고 등등
여유있는 사람들 인테리어 많이 한다네요
업계쪽 에서 들었어요
요즘 우리 라인도 2집이나 하는데 살면서 하더군요
전국이 하도 새집새집거리니까 이사 못가게되면 올수리로 다 뜯어고칠 계획이에요. .
잠정적으로 저같은 사람들 많아질듯. .
저희는 욕실 수리하고 문은 페인트 사다 직접 칠했어요
욕실 문 하단이 좀 상해서 칠하려고 사왔다가 넘 간단해서
더 사다 다 칠했어요 ㅎㅎ
근데 저희 욕실 공사하는거 보고 가신분들도 연쇄적으로 수리하시고
다른 집들도 많이 하는 거 같아요
좀 만지고나니 새기분이 나서 좋네요 ^^
바로 이웃집 일요일오전도 7시반부터 공사한다고. 한달째
집주인 만나면 머리채라도 끄집어챗으면 좋겠네요. 좋게좋게 몇번을 9시이후 시작해달라고 말했는데 쌩무시
그전에도 개소리 밤 새벽 가리지않고 짖어대는 소리에 관리소에 몇번을 부탁,
지 개는 얌전해서 안짖는다 소리만. 정말 무개념 ,, 인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