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치매인상태로 오랫동안 병원에 계세요.
가난한집 여식이구요.
지방에 재개발된 아파트 10평잇는데 제가 20평값내고 30평 받았어요.
어느날 작은아빠를 길에서 만났는데 보자마자 하시는소리가
그아파트 어떻게 햇냐고 대뜸 물으시네요.
저는 제가 평생 모은돈 다 넣고 받았다고 햇어요.
담에 또 물으시면 뭐라고 할까요?
작은아빠
이런경우 조회수 : 2,315
작성일 : 2020-07-27 10:43:22
IP : 59.27.xxx.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T
'20.7.27 10:45 AM (110.70.xxx.197) - 삭제된댓글재개발된 아파트는 누구 명의에요?
작은아버지가 왜 우리집 재산을 궁금해하죠?
제가 알아서 할께요. 하고 무시해요.2. 그냥
'20.7.27 10:48 AM (203.251.xxx.221)묻는거지
다른 의도는 없으신 것 같은데요3. ...
'20.7.27 10:48 AM (112.220.xxx.102)10평 아파트 살때 뭐 보태기라도 했나요?
형 안부도 안묻고
아파트 어떻게 했냐고 먼저 물어보다니 ㅉㅉ4. ..
'20.7.27 11:08 AM (116.39.xxx.74)똑같이 대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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