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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야드 바오바오, 아무리 봐도 명품으로는

안보이는데 조회수 : 7,516
작성일 : 2020-07-26 23:23:33
길에 보면 많이들 들고 다니고 인터넷에 이쁘다고 난리.

특히 고야드가 요새 유독 많이 보이는데 진품과 가품 구별도 잘 안 가는 스타일 아닌가요?
IP : 175.117.xxx.115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렇게보면
    '20.7.26 11:31 PM (1.225.xxx.117)

    에르메스 벌킨도 각무너지면 없어보여요
    취향이 아니다하면 몰라도
    고아드 생루이 가볍고 색감도 멋지고 늘어지면 늘어진대로 멋지죠

  • 2. 알마덴
    '20.7.26 11:37 PM (116.39.xxx.132)

    고야드 있는 사람은 가품 보면 첫 눈에 딱 보여요! 루이비통, 샤넬도 그렇구요.근데, 특히 고야드는 너무 티나요. 본인들은 모르는 것 같긴 하더라구요. 바오바오는 제가 없어서 가품봐도 잘 모르겠어요. 확실히 명품은 자기가 가지고 있는 브랜드의 가품은 첫눈에 보이는 것 같아요

  • 3. ...
    '20.7.26 11:50 PM (106.102.xxx.205) - 삭제된댓글

    전 명품 관심 없는데 유일하게 갖고 싶은건 고야드예요 ㅋㅋ

  • 4. ....
    '20.7.26 11:56 PM (221.148.xxx.44)

    고야드 가품 정말 티나요. 너무 짱짱하달까

  • 5.
    '20.7.26 11:58 PM (14.40.xxx.172)

    가방 열고 다니는 에르메스
    진품티 내고 싶어서 주구장창 여는건지 모르겠으나
    그 가방도 사실 없어보여요

  • 6. 상관할바
    '20.7.26 11:59 PM (120.142.xxx.209)

    아니고 젤 편하고 제일 호응 좋은게 중요

  • 7. 바오바오
    '20.7.27 12:18 AM (175.192.xxx.113) - 삭제된댓글

    첨에 유행할땐 타일같고 이상해서 뭘 저런걸 들고 다니나 했는데
    몇년전에 사서 들어보니 그냥 편해요,막 가볍게 들기좋고..
    바오바오도 가품은 표 나던데요..
    바오바오 명품은 아니죠.
    몇년전에 사서 다른색상으로 하나 더 사고 싶은데 일본제품이라 패스~
    가볍고 편하고 만만한 그런 가방..

  • 8. dd
    '20.7.27 12:20 AM (119.70.xxx.5) - 삭제된댓글

    고야드 어떤점이 티가 나는건가요?

  • 9. ...
    '20.7.27 12:37 AM (218.147.xxx.171)

    고야드 생루이 예뻐서 갖고는 있지만 명품느낌은 아니죠 ㅎㅎ

  • 10. 알마덴
    '20.7.27 12:40 AM (116.39.xxx.132)

    고야드요? 디테일 안봐도 지하철서 들고 있는것만으로 식별되요. 가품들었다고 이상하진 않구요. 그냥 딱 느낌이 0.5초만에 와요

  • 11. 고야드
    '20.7.27 2:29 AM (112.152.xxx.59)

    생루이 루이비통 알마 등 진품가품 다 갖고있는데요 티 거의 안나요 ㅎㅎ

  • 12. 가방
    '20.7.27 6:38 AM (175.114.xxx.96)

    바오바오나 생루이는 과시용이기보다 실용성으로 들게되지 않나요? 사실 차려입고 나갈 일이 그리 많지 않아서 편하니까 손이 갈 뿐. 일상 패션에 어울림. 20대야 뭘 들어도 상큼하지만.

  • 13. 둘다 잘들고 있는
    '20.7.27 6:59 AM (114.200.xxx.46) - 삭제된댓글

    제 입장에서 쓰자면.
    명품백이란 생각보다는 에코백처럼 그냥 막 쓰기 좋아요.
    천가방처럼 가볍고 많이 들어가요.
    이런 가방을 어떻게 에코백마냥 드냐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비싼백이라고 모셔두고 못 드는것보다야 가방의 용도로 매일 쓰는게 이왕 소비한거 더 합리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바오바오는 명품이라 생각하고 사지않아요.

  • 14. ....
    '20.7.27 7:19 AM (110.70.xxx.102)

    고야드는 압도적으로 편해서 들고 다녀요.
    가볍고 짱짱하고 막들고 다녀도 되고
    의외로 여기 저기 잘 어울려요.
    명품이라고 폼내면서 갖고 다니는 사람보다
    들어보니 편해서 갖고 다니는 사람이 더 많을걸요?

  • 15. 고야드
    '20.7.27 7:51 AM (218.236.xxx.93)

    워낙 허접짝퉁이 많아서 그렇지
    정말 잘 만든거 보니
    쳐짐 광택 정품이랑 99.999같던데요
    정품이랑 비교했는데 그랬어요
    딱봐도 알아차리는 허접짝퉁만 짝퉁이 아니랍니다

  • 16.
    '20.7.27 8:06 AM (116.126.xxx.29)

    저 고야드 정품만 갖고 있는데요.. ㅠㅠ
    가방 속에서 막 돌아다니는게 싫어서 ㅅㄱㅁ에서 이너백 사서 넣었더니.. ㅠㅠ 축 늘어짐이 사라졌어요 ㅎㅎㅎㅎㅎ
    그래서 사람들이 지나가며 내 가방만 쳐다봤나.. 싶네요

  • 17. 고야드
    '20.7.27 8:12 AM (223.39.xxx.26)

    바느질 땀까지 보지 않는한 잘 몰라요.
    정품은 땀간격이 일정하고 크기도 눈에 거슬리지 않는다 정도
    광택 처짐 정품과 똑같은 가품 몇군데 바느질 땀이 불규칙하고 정품보다 바늘 땀이 크다는거..제 정품 가방하고 동네 엄마 동생이 파는 특급 고야드백 두개 놓고 비교했음

  • 18. 매니아
    '20.7.27 9:13 AM (110.70.xxx.155)

    편한 가방이
    최고라 데일리백으로 고야드만 써요
    가품도 특에이급은 어떤지 모르겠으나 길거리에서
    보통 보이는 가품은 티가 나더라구요
    쳐짐이 자연스럽지 않고 윗분 말대로 짱짱해요 ㅋ

  • 19. ㄸ ㄸ
    '20.7.27 9:32 AM (121.141.xxx.10) - 삭제된댓글

    그나저나 어제 대형쇼핑몰 가보니 다시 명품 가방이 유행인지. 와~ 가방 구경하느냐...눈이 즐거웠음.

  • 20. 고야드
    '20.7.27 10:42 AM (121.168.xxx.150)

    명품가방 없는 나
    이번에 처음으로 질렀어요, 270만원 ㅎㅎ
    저는 축 쳐지는 생루이가 비추여서
    고야드 앙주,에 챰까지
    책가방처럼 쓰려구여

  • 21. ㅇㅇ
    '20.8.22 1:08 PM (175.207.xxx.116)

    고야드 짝퉁 샀는데 어찌나 뻗뻗하던지..
    아무리 패대기를 쳐도 뻗뻗해서 결국 버렸어요

    아들한테 인터넷 정품사진이랑 패턴 비교해보랬더니
    보자마자 차이점을 발견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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