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퀼팅백 연식도 좀 되고 모서리도 닿고 내부도 사용흔적도 많은데 180만원에 벼루기에 올려놨어요.
샤넬백은 허름해도 저가격인가봐요.
사는 사람이 있을꺼 같지도 않은데...
아무리 샤넬이라지만 중고가격이 장난아니네요.
... 조회수 : 3,524
작성일 : 2020-07-26 20:30:26
IP : 1.240.xxx.12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뭐
'20.7.26 8:48 PM (1.225.xxx.117)가격이 많이 올라서
많이 안사용했다고
자기가 산가격보다 비싸게 내놓기도하는걸요2. 샤넬만이
'20.7.26 8:57 PM (124.54.xxx.37)아니라 진짜 중고파는데 보면 어이없는 가방을 비싸게 올려놓는 경우 많아요 사진빨인 경우 흔하구요
3. 시녀
'20.7.26 9:23 PM (121.176.xxx.24)말 도 안 되는 가격에 올려 놓고
사는 사람은 사라 이거죠
그런데 의외로 호구들이 있어요
그냥 줘도 쓸 까 말까 물건을 사는 사람들
지역카페에 샤넬향수 그것도 사용기한 2016년
그것도 1/5 만 남은 걸
3만원에 내 놔서 어이가 없어
어이없다 댓글 달았더니
중고나라에서 그걸 2만5천원에 주면 산다고
팔렸다고 캡쳐 올려 놨드라는
기가 차서4. dlfjs
'20.7.26 9:50 PM (125.177.xxx.43)올리는건 그사람 맘이지만
안팔리죠5. ...
'20.7.26 10:07 PM (101.235.xxx.32)아무리 명품 명품 해도 중고가는 헐값이예요
비싸게 올리는거야 희망 사항이죠 ㅎ6. 의외로
'20.7.26 10:11 PM (222.112.xxx.81)중고라는 게 조금만 비싸도 잘 팔리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더라고요
그냥 안 팔리겠죠 머..7. ???
'20.7.26 10:15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안 사야죠.
그런 뻔뻔한 물건은.8. 아
'20.7.26 10:23 PM (124.5.xxx.153)위메프에 더 싸게 파는 물건을
택배비까지 받고 파는 사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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