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한 부모님 돌아가시면 상주는 누구..
1. ㅇㅇ
'20.7.26 6:22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같이 산지 15년이면 가족인거죠
원글님은 상주 말고 가서 마지막인사 정도하시고 장지 따라가세요
부녀지간 사이가 괜찮았으면요2. 님도
'20.7.26 6:32 PM (203.128.xxx.33) - 삭제된댓글상주죠
자식인데요 친인척은 다 알것이고
님이 자손인지 모르는 사람은 친척인가보다 하겠죠3. ㅇㅇ
'20.7.26 6:36 P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내내 힘들었던 마음이 확 느껴지네요.
4. 님도 상준데
'20.7.26 6:43 P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재혼 사연 아는 사람은 친딸인줄 알거고.
인사나 하러온 이는 며느리나 여동생인줄 알겠죠.
요즘 다 마스크하고 상주들 화장 지우고 머리 묶어서 나이가늠 안돼요.
상주 싫으면 안해도 되고요.5. 유산
'20.7.26 6:59 PM (39.7.xxx.211)잇으시면 악착같이 가져오세요
아빠재산뺐기지마요
님엄마가 그전에 일궈놓은건짇모르지요6. ...
'20.7.26 7:01 PM (118.235.xxx.217)원글님과 그 딸 둘다 상주죠...
재혼이 비밀도 아닌데 그걸 뭐 굳이 숨기는 게 더 이상할 듯요 ㅠ7. 그르게요
'20.7.26 7:12 PM (218.48.xxx.98)재혼은 왜해가지고 자식들 복잡하게하나몰라요
8. 재산없음
'20.7.26 7:13 PM (221.140.xxx.230)보태줘야할 판이고요
상주건 아니건 관심없는데
모르는 사람과 상주랍시고 나란히 서는 것도 내키지가 않고
사람들이 수근거리는 것도 싫고요
그냥 다 싫으네요
시댁에도 안알릴거에요9. 고민
'20.7.26 7:31 P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순간이 막상 들이닥치면 이전의 모든 것이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미리 마음을 먹고 말고도 없습니다.
상황에 휩쓸려 가지고, 지금 하는 이런 고민은 무의미했다는 걸 뒤늦게 알고 속 끓인 시간이 아까워집니다.
때가 되어야 답이 정해고, 명확해 지는 사안들이 있습니다.
내킨다는 가정하에 아버지나 계획보다 한 두 번 더 뵈어야 겠다는 생각만 지금은 염두에 두면 됩니다.
염려나 기우에 자신을 할애하지 마세요.10. ᆢ
'20.7.26 7:34 PM (223.38.xxx.58)원글님 하고 싶은대로 하세요
그동안 왕래 없으셨으면 문상만 하셔도 되고 안가도 될것 같은데요
아버지 형제들 친가쪽 친척들과 원글님과 왕래 있었으면 가보셔도 될것 같고요
정해진 법은 없어요11. ㅡㅡ
'20.7.26 7:45 PM (175.223.xxx.141)이게 고민거리가 되나요?
원글님의 아버지가 누구인가요.
원글님의 아버지가 돌아가시면
원글님이 상주예요. 당연히.
그것도 모르나.
재혼이 여기서 무슨 상관인지 원.12. 위에
'20.7.26 8:05 PM (221.143.xxx.25) - 삭제된댓글아버지가 누군지 원글은 아주 잘 알지만 상황이 이러하니 상주자리 서있는것도 괴롭단 얘긴데
이해력 제로다13. 감사합니다
'20.7.26 8:10 PM (221.140.xxx.230)안그래도 더 늦기전에 찾아뵙고 하고싶은 말(감사하다는 말) 하려고 합니다...
나머지는 덜 중요한 것도 알아요.
그런데 이런것들이 한꺼번에 닥쳐오니 좀 벅찹니다14. 다시
'20.7.26 8:15 PM (1.235.xxx.101)할 일 아니고
영원히 한 번인데,
상주 하시는 게
훗날 혹시 후회가 없진 않을 지
한 번더 생각해보시고,
결정하세요.15. ㅜ.ㅜ
'20.7.26 10:15 PM (125.191.xxx.231)저도...
고민중입니다...
남이면 차라리 낫지....
이러지도 저러지도. 이러나 저러나.
마음 한 쪽이 아프다면 아픈거고.
벗어버리고 싶으나 벗을 수 없는 ㅡ.ㅡ그런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