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까맣게 점처럼 피부병이 생기는건 왜 그런거에요?
오늘도 털이 중간중간 뭉친것처럼 되어있고 목욕시키니 점박이처럼 또 생기려고 하네요.
내일 병원에 갈건데요 왜 이런 피부병이 생기는지 궁금합니다.
나이가 먹을수록 면역이 떨어지면 걸리는건지
산책할때 다른 개들이 오줌싼거 냄새맡다가 균 같은게 피부에 뭍는건지... 궁금해요. 알아야지 예방이 될 것 같아서 여쭙니다.
1. ㅇㅇ
'20.7.26 2:12 PM (1.231.xxx.2) - 삭제된댓글7세가 넘으면 노견이니 아마 노화이지 않을까요? 우리 아이도 그런 게 생겨서 물어보니 사람들 검버섯 생기는 것과 같다 하더군요.
2. 저희개같은
'20.7.26 2:14 PM (223.38.xxx.200)경우는 치료하니 까만 점박이같이 변했던 피부가 다시 돌아왔어요. 검버섯은 제 생각에 아닐것 같아요.
3. yesyes
'20.7.26 2:21 PM (49.174.xxx.171)저희 개들도 그런데 그냥 노화같아요. 현재 12살. 약목어도 그때 뿐 계속 번지고 ,, 잘 소독하고 그냥 집에서 관리해요
4. ...
'20.7.26 2:24 PM (219.254.xxx.67) - 삭제된댓글6살된 푸들인데 검버섯이랑은 다르게
그부분에 털이 점점 빠져서
이번에 미용할때 병원에 물어보려고 해요.5. ㅇㅇ
'20.7.26 2:27 PM (73.83.xxx.104)곰팡이균이라고 했다잖아요.
이유는 노화로 인한 면역력 감소겠죠.
면역이 약해지면 신체의 약한 부분이 먼저 공격받으니까요.
특히 피부병은 계속 또 생겨요.6. 검색을
'20.7.26 2:29 PM (223.33.xxx.169)해보니 모낭충염? 이라는 피부병도 있는데 뭘 조심해야하나 궁금해서 여쭸어요. 저번에 곰팡이균 같다고해서 확실한 이유가 뭘까...병원도 원인을 100프로는 모르는건가 궁금해서요
7. london
'20.7.26 2:38 PM (8.37.xxx.157)무슨 균인지 알고싶으면 배양해서 확실하게 판별해주는 대학병원 가세요..
8. 쿠싱
'20.7.26 3:02 PM (114.154.xxx.22) - 삭제된댓글쿠싱증후근 하닌가요?
잘 안없어지더라고요 약먹어도요
짧게 털 깍는게 최고요9. 그건
'20.7.26 4:24 PM (112.169.xxx.189)노화 아니고 균이죠 뭐
재발 잘하는데 ㄱㅇ렇다고 노상 독한 약을
쓸 수도 없으니 그때그때 발병조짐 있을때
치료해야해요
검버섯은 털과는 별개로 피부에 검은 점이
생기는거라
털 짧을때 목욕하면서 물에 젖었을때만 보여요10. ...
'20.7.26 8:35 PM (119.64.xxx.182)우리 강아지는 미용하면 금속독이 올라서 그렇게 검버섯처럼 생기는 경우가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