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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표현좀 알려주세요

ㅇㅇ 조회수 : 1,561
작성일 : 2020-07-26 13:08:48
시험점수가 잘안나와서 교수님께
편지쓸때

안좋은 점수를 주었다고 교수님을 절대 원망하지 않습니다
제가 잘하지 못했다는걸 잘알고 인정합니다.
근데 선처를 베풀어주실수 있는지요..

찾아보니 appeal for clemency란 표현이 있네요.
특히 원망하다를 어떻게 표현하나요
IP : 61.101.xxx.6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쎄요
    '20.7.26 1:17 PM (112.164.xxx.246)

    외국인 교수인 것 같은데
    외국인들은 선처 개념 없을걸요.

    차라리 나는 이거보다 나은 점수 받을 자격있다 말하시고
    그 이유를 조목조목 써 보세요.

    아임 워쓰 잇! 이게 포인트라고 생각해요.

  • 2. ㅎㅎ
    '20.7.26 1:20 PM (121.162.xxx.128) - 삭제된댓글

    그거 잘 못 쓰셨다 본전도 못 찾으실수도 있으니 편지 쓰는것 재고해보심이 어떨까요.

    외국 학교인지 한국내 외국인 교수인지 모르나 채점 오류나 기타 특별한 상황 아니면 부정적으로 작용할 공산이 큽니다.
    한국이라면 김영란 법에 반하는거로 압니다.

  • 3. NO
    '20.7.26 1:23 PM (45.48.xxx.232)

    저런식은 진짜 한국식 마인드입니다. 절대 그러지 마세요.
    보통 이메일로 자신이 왜 시험을 못쳤는지 이야기 짧게 하고..
    Is it possible to have a second chance? 이렇게 쓰세요.

  • 4. ㅎㅎ
    '20.7.26 1:28 PM (121.162.xxx.128) - 삭제된댓글

    선생 입장에서는 교육적으로도 타학생과의 형평성 공정성의 문제가 있고
    외국이라면 어느 나라인지 모르지만 다른 선생이 2차 채점도 의무적으로 하는 경우도 있기에 편차를 만들면 문제가 될수있어요.

  • 5. .....
    '20.7.26 1:31 PM (211.36.xxx.34)

    한국식 표현으로 하지 마시고... 이러저러해서 시험을 잘 칠 수있는 상태가 아니었다. 성적이 너무 낮게 나왔는데, 성적을 조금이라도 올릴 기회가 있다면 알려달라.. 하시는 게 나아요.

  • 6. ㅎㅎ
    '20.7.26 1:44 PM (121.162.xxx.128) - 삭제된댓글

    특히 성적 안나왔다고 원망 않는다 운운은 절대 쓰시면 안 됩니다. 원하는 영어 대답 아니어서 미안하지만 안타까와 드리는 말이에요.

  • 7. 판다
    '20.7.26 1:57 PM (172.74.xxx.143)

    한국식 표현으로 하지 마시고... 이러저러해서 시험을 잘 칠 수있는 상태가 아니었다. 성적이 너무 낮게 나왔는데, 성적을 조금이라도 올릴 기회가 있다면 알려달라.. 하시는 게 나아요.--제가 이 방법을 써서 효과보았습니다.

  • 8. ...
    '20.7.26 2:12 PM (67.161.xxx.47)

    오 지금 내용 그대로 쓰시면 아니되어요 ㅠㅠ 아무리 영어로 잘 써도 외국인 선생님은 띠용 @_@ 할거에요

  • 9. ㅇㅇ
    '20.7.26 2:13 PM (73.83.xxx.104)

    한국식 표현으로 하지 마시고... 이러저러해서 시험을 잘 칠 수있는 상태가 아니었다. 성적이 너무 낮게 나왔는데, 성적을 조금이라도 올릴 기회가 있다면 알려달라 하세요 222222

  • 10.
    '20.7.26 2:16 PM (115.143.xxx.140)

    원망하지 않는다를 영어로 쓰면..난 원망한다고 읽힐거에요.

  • 11. ㅇㅇ
    '20.7.26 2:30 PM (73.83.xxx.104)

    한국어도 영어도 원망하지 않는다는 적절한 표현이 아니에요.

  • 12. 한국 교수여도
    '20.7.26 2:57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요새 저런 편지 안 통해요.
    채점에 문제 있는 게 아니고 자기가 못 해서 점수 나쁜 걸 다 인정한다면서 무슨 성적을 올려달래요?
    상대평가면 일정한 비율에 맞춰서 학점을 주는데, 그럼 내
    성적을 한 단계 올리자면 이미 그 등급을 받았던 누군가가 뜬금없이 밀려나야 되는데 그건 곧 성적조작이고 부정행위예요. 지금 그런 편지 보냈다가 진상 학생으로 이미지만 나빠집니다.
    제가 학생이라면 그냥 이번 학기 어느 부분에서 부족했는지 (시험지나 과제의) 평가 피드백만 부탁하겠습니다. 그 조언을 발판으로 다음 학기에 분발하겠다고요. 실수에 대한 성찰 없이 선처읍소로 점수를 올리려는 걸 말리기는커녕 부모가 도와주시게요?

  • 13. 한국 교수여도
    '20.7.26 3:01 PM (116.39.xxx.29)

    요새 저런 편지 안 통하고 역효과만 납니다.

  • 14. 세상에나
    '20.7.26 5:17 PM (203.254.xxx.226)

    원망하지않는 걸 교수를 대단히 봐 주는 거로
    착각질을??

    저 정도의 영어실력도 안 되니
    영어부터 공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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