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들 어느정도 키워놓으니
이제는 부모님 때문에 마음대로 아프지도 못하겠어요.
그래도 부모님 보다는 오래 살아야 하지 않을까요ㅠ
자식들 때문에 마음대로 아프지도 못했는데
ㅠ 조회수 : 2,158
작성일 : 2020-07-26 04:45:59
IP : 223.62.xxx.19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제맘이 그맘
'20.7.26 5:00 AM (121.182.xxx.73)제가 제일 부러운 사람.
부모 부양에 대한 부담이 없는 사람요.
제 소망은 손자와 노부모 같이 돌보게 되지 않는것.
큰병은 부모님 돌아가시고 걸리고 싶다는 것
두가지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