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에게 일어난 일들은 정답을 알겠는데
내게 일어난 일은 왜 잘안보일까요?
남의 일은 잘 보이면서 내게 일어난일은 잘 안보여요
... 조회수 : 1,843
작성일 : 2020-07-26 00:41:59
IP : 119.71.xxx.4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내로남불
'20.7.26 12:49 AM (115.21.xxx.164)이라 그래요
2. ...
'20.7.26 12:53 AM (172.56.xxx.108)내로남불 맞아요.
남 일은 객관적으로 보고
내 일은 감정이 개입되니까
주관적으로 보는 차이겠지요.3. ...
'20.7.26 12:55 AM (106.102.xxx.139) - 삭제된댓글내 일은 복잡미묘한 감정과 히스토리가 끼어들고 남 일은 현상만 보이니까요
4. 나는 말이야
'20.7.26 3:09 AM (125.15.xxx.187)이런 말이나 하면서
잘난척 하다가 망하는 경우가 많지요.5. ....
'20.7.26 9:11 AM (180.69.xxx.168)모든 감각기관이 밖으로 향해 있으니까요^^
또 자신을 보는 건 고통스럽기도 하니 외면하지요
나를 마주하려면 용기가 필요한거 같아요
자신의 불완전함, 고통, 이중성, 찌질함...이런걸 보고 인정하는게 고통스러우니
대신 남에게 투사해서 실망하고 지적질하고 하죠
상대방의 나의 거울....투사
그래서 소크라테스가 이렇게 말했잖아요
네 자신을 알라~~~
종교에서도 자기를 성찰하라고 하는 거고6. ,,,
'20.7.26 9:43 AM (121.167.xxx.120)사람들 거의가 그래요.
자관부지 라는 사자성어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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