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도 어두운데 정말 고래고래 소리질러가며 하는 샤우팅 화법의 아나운서들 말하는데 다 선명하게 잘 들린데요 ㅋㅋ
여러분들 부모님방 티브이 음량 높아도 참아야 겠어요.
공영방송 아나운서들이 자기감정 배제해가며 중립적인 보도를 하는 노력에 비하면, 이들은 그냥 소리소리 난리 쳐들어올듯이 그렇게들 방송은 하더군요,
고래고래 샤우팅화법에 계속된 자막..이게 종편이에요ㅜ
털보방송 듣는거랑 같은 이유죠.
다들 진실보다는 듣고 싶은걸
원하니까요~
현재 언론중에서 그나마
진실에 가깝게 방송하니 김어준 방송 보는거임
그니까 감정 배제하고 차분한 뉴스보다, 귀가 어두우셔서 고래고래 샤우팅해야 그나마 들리신다는...술픈 현실이었어요 ㅎ
그건 님 생각이시고....
그리고 뉴스타파가 고래고래
소리 지르면 볼 수도 있단 말인데...
말도 안되지요
자막도 엄청 큰글자로 써요
그것도 빨간 색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