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스카프 하나로 옷맵시가 달라지네요.
우와, 스카프 역할이 이렇게 큰 줄 몰랐네요.
평범한 옷이 세련되게 변해요.
스카프 하나 사고 싶어지네요.
1. 아
'20.7.24 11:44 PM (125.177.xxx.105)저 스카프 좋아해요
근데 제대로 매치할줄 모르고 매는법도 아무리 영상을봐도 막상 써먹으려면 늘 해오던대로 하게되더라구요2. 영상
'20.7.25 12:06 AM (202.166.xxx.154)영상에선 예쁜데 실제로는 어색해서 하고 나가도 나중에 풀어요
3. ...
'20.7.25 12:18 AM (125.177.xxx.158)그래서 멋쟁이들이 스카프 같은 악세사리가 많더라고요
4. 어려운
'20.7.25 12:23 A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세련된 사람이 다 꾸미고 해야 예쁜게 스카프더라구요.
뭔가 조금이라도 어긋나면 참 촌스럽고 거추장스럽고 어색해보여요.
저도 스카프 어울리는 사람이고 싶어요.5. 스카프에
'20.7.25 12:25 AM (73.182.xxx.146)왜 그리 비싼 돈을 들이나 했는데...에르메스 큰 사이즈는 거의 백만원이 넘죠...돈 투자해서 한두개쯤 갖고 있으면 급할때 아무 옷이나를 고급지게 만들어주는게 가방이 아니라 스카프 더군요..급할땐 코입도 가릴수 있고..ㅋ
6. ?????
'20.7.25 1:25 A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요즘 할줌마?들
삼각스카프 많이 두르고 다니는거 보고
왜 저걸 저렇게 많이 하고 다니나,
저게 유행인가 싶었는데.
뭐든 누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멋있기도하고,
별로이기도 하고.7. ㅎ
'20.7.25 6:10 AM (175.123.xxx.2)스카프 어울리기 쉽지 않은데요
먼가 오버하는 패션같아지죠
실용성 있는거 같으면서도 아닌게 스카프8. 39.115.
'20.7.25 9:18 AM (125.187.xxx.2)할줌마는 어느 나라 말인지.
이런 말 쓰면 본인은 젊고, 트렌디하게 느껴지나?
당신을 낳아준 엄마도 누군가에게
할줌마라고 조롱당하고 비하당하고 있을 텐데
그건 괜찮지?
본인이 듣기 싫으면 남한테도 쓰지 말아야지.9. 저도
'20.7.25 11:30 AM (210.216.xxx.254)스카프 좋아하는데 연출이 쉽지 않아요.
일단 베이스 의상이 심플해야 하는데, 그러면서도 고급스러워야 스카프를 잘 받쳐주거든요.
미국의 정은경이라고 하는 데보라 벅스의 스카프 연출 보면, 넘 우아하면서도 여성스러워서 보기 좋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