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아들이 자꾸 길꼬양이 라고 읽어서 거슬려요.
둘은 저 발음이 맞다는데...
아닌것같아요.
길고양이. 어찌읽어요? 길꼬양이? 아님 길고양이?
ㄱㄹㄹㄹ 조회수 : 1,368
작성일 : 2020-07-24 21:40:49
IP : 203.144.xxx.21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한
'20.7.24 9:41 PM (125.252.xxx.13)한번도 길꼬양이라고 발음한적 없어요
2. ..
'20.7.24 9:44 PM (116.39.xxx.74) - 삭제된댓글길 고양이.
아비를 아비라 부르지 못하는 홍길동도 아니고
왜 고양이를 고양이라 부르지 못하능겨?3. 어머
'20.7.24 9:45 PM (118.221.xxx.144)전 길꼬양이라고 발음하고 있네요
4. oo
'20.7.24 9:47 PM (223.38.xxx.2)[길꼬양이]가 맞아요.
명사명사 합성어이면서, 선행요소가 후행요소의 장소인 경우. 예를 들자면 산돼지, 안방 같은 경우.
사잇소리 현상이 나타납니다.5. 국립국어원
'20.7.24 10:02 PM (61.239.xxx.161)국립국어원에서 찾은 거에요.
안녕하십니까?
'길고양이', '길강아지'가 표준어가 아니기 때문에 표준 발음을 정확히 안내하기 어렵습니다. 일반적으로 [길고양이]로 발음한다고 판단하여 현재 우리말샘에 발음 정보가 [길고양이]로 되어 있는 듯합니다.'길고양이'와 '길강아지'를 합성어로 인식하여 발음한다면 표준 발음법 28항에 따라 [길꼬양이], [길깡아지]로 발음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또한 우리말샘에 올라 있는 '길강아지'도 [길깡아지]가 아니라 [길강아지]와 같이 발음할 수도 있겠습니다. 표준 발음이 아니라는 점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6. 전
'20.7.24 10:02 PM (211.109.xxx.233)길고양이.
근데 주로 길냥이라고 하죠.
근데 막상 길냥이 만나면
옹아~~~~~~~
이렇게 불러요.
옹아~~~ 일루와봐~~~~ 언니가 맛있는거 주께~~~~~ ㅋㅋㅋㅋㅋㅋㅋ7. ㅍㅍ
'20.7.24 10:12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길꼬양이 라고 읽어요
8. 길꼬양이
'20.7.24 10:13 PM (118.43.xxx.18)라고 읽어요
9. 고양이를
'20.7.24 10:44 PM (106.102.xxx.106)고양이로 부르지 못하고 어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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