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새벽에 글썼어요.
식구들 다 자고있는데, 혼자 시어머니표 진미채에 밥 먹었다고..비밀이라고ㅎㅎ
시어머니표 진미채
작은김치통 가득이었는데
거의 다먹어서..흑흑
마지막으로.. 그 작은김치통에. 끈적끈적 진한 양념아쉬워서
남은 진미채는 가위로 쫑쫑 썰어..밥넣고 양념가득 비벼먹었어요
아..야무지네요ㅎㅎ
시어머니께 아까워서 양념에 밥비벼먹었다고..전화드려야겠어요.
다음주에 택배 또 오겠죠? ㅎㅎㅎ
야무진 나
며느리 조회수 : 2,571
작성일 : 2020-07-24 20:28:57
IP : 182.218.xxx.4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ᆢ
'20.7.24 8:30 PM (223.38.xxx.77)좋은 효부 며느리네요
시어며니 반찬 맛있게 먹어주는 것도 효도예요2. ...
'20.7.24 8:31 PM (175.113.xxx.252)잘 드시니까 챙겨줘도 보람 느끼시겟어요 ..
3. 끄응
'20.7.24 8:31 PM (61.253.xxx.184)진미채....어렵지 않은데....
유튜버에 요리법 많은데...
알려주고 싶네요 ㅋㅋㅋㅋ
그래도 님...이쁘네요 그렇게 알뜰히 아껴먹는거...잘 먹는거4. ...
'20.7.24 9:11 PM (125.177.xxx.43)음식 잘해도 남이ㅡ해주는게ㅡ더 맛있어요 ㅎㅎ
5. 이뻐
'20.7.24 9:34 PM (183.97.xxx.170)...님 말씀 빙고입니당 ^^
6. ㅇㅇㅇ
'20.7.24 10:02 PM (124.49.xxx.9) - 삭제된댓글시어머님 비법 좀 풀어주세요.
진미채ㅡ7. 쓸개코
'20.7.24 11:41 PM (121.163.xxx.112)원글님 기억해요 ㅎ 한가득 진미채는 사랑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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