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국에 개봉한것도 어찌보면 용기네요.
극장가 한산하다는데 반도는 관객 많은듯.오늘이 열흘째인데 220만명 넘었으면 성공이죠?
다른 아시아국들도 죄다 반도가 현재 1등이래요.
근데 정작 평은 그저 그런듯?
보지는 않고 평만 봤는데 부산행보다 못하고, 뭔가 스토리가 허술하다는 평이 많더라고요..
부산행은 좀비영화지만 반도는 적당한 cg에 적당하게 감성을 자극하는 뻔한 내용이지만 지루하지않았어요. 킹덤보다 좀비가 덜 보였어요.
이 감독은 부산행 이후로 계속 하락세네요.
솔직히 부산행도 별로였는데..
평 보고는 패스 하려구요..
다행이네요 !
그냥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보면 되어요.
강동원 몸좋고 얼굴 잘생겻네
서대위 구교환이 영화 끌고갔네
여주와 딸은 자매같고
엔딩에서 자살직전 딸의 외침을 듣고 맘바꾸고 싸우는거..너무 신파에요
오랜시간 머뭇거리던데 그동안 좀비들은 기다려줌 ㅎㅎ
후반부가 지루한데 볼만한정도구요. 비추에요
저는 안봤고 아들이 친구들이랑 보고 왔다는데...시간이 아까웠다고 하던데요. 좀비영화 좋아하고 부산행 재밌었다 하는 아인데 반도는 혹평 하더라구요. 강동원 이정현 연기 못하는걸 알게 됬다고...그만큼 영화가 허접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