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홀로 소주랑 대화중입니다..
첫문장 문체가 너무 촌스럽나요? ㅋㅋ
그런데 진짜 소주병보며 고민 털고 있거든요
소주병에 잔흠집이 많네요
새술?!이지만. 재활용 된 병이잖아요
이 흠집을 보며
너는 어떤고민을 가진 누굴 만나왔니 묻고있어요
참 웃기죠
그래도 이친구 저에게 위안을 주네요
혼술 중
여름 조회수 : 1,360
작성일 : 2020-07-24 02:29:22
IP : 118.235.xxx.21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바람
'20.7.24 2:36 AM (1.237.xxx.47)같이 한잔 하고 싶네요
모든 고민 다 소주잔에
털어넣고ㅠ2. 저두 혼술이요
'20.7.24 2:42 AM (211.198.xxx.38)그냥 아무생각없이 이 고요를 즐기고 있어여
3. 여름
'20.7.24 2:47 AM (118.235.xxx.217)자고있는 신랑한번보고. . 자고있는 아이들 한번보고 왔어요
자는 모습들이 행복해보여서 좋아요
우리 건배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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