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이 어휴..
장범준 노래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불렀는데
어후..동원이 얘는 목소리가 정말 가수하려고 태어난 아이네요
하늘이 내려준 가수의 목소리 성량 톤을 가지고 있어요
동원이 귀한 보배. 잘 크렴.
동원이 어휴..
장범준 노래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불렀는데
어후..동원이 얘는 목소리가 정말 가수하려고 태어난 아이네요
하늘이 내려준 가수의 목소리 성량 톤을 가지고 있어요
동원이 귀한 보배. 잘 크렴.
저도 정동원파예요
뿌듯하네요
아~~~얘는 무슨 노래를 불러도 슬퍼요
이찬원하고 같이 부른 노래도 너무 잘했어요
동원이 목소리 너무 좋아요
좋은 인성을 가진 멋진 가수로 잘 크길...
할아버지 혼이 있다면
잘지켜주시기를
나이도 제일 어린데 제일 멋있어요
20살만되면 나라를 씹어먹을듯
이대로 쭉 잘 성장하기를
안보다가 동원이가 사랑은 눈물의 씨앗 부르는거에 꽂혀서 봤어요
심금을 울리는 감성과 가창력
지난주 이수영 보이는 라디오에 장민호랑 나와서 방송하는데 넘 귀여웠어요. 중1 이라고 ㅎㅎ
멘트 읽으라 하니, 자기가 시~작 하면서 읽고 ㅎㅎ
딱 예의바른 그맘때 아이같은 모습이 보여 이쁘더라고요.
잘 자라기를..
이 아이 사기치거나 등쳐먹는 인간같지않은 존재들은 없기를...
인연 듣기좋았어요
동원이도 기엽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