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 당했는데 대응할 방법이 없어 속만 상했어요
모임 사람들 때문에도 힘들었구요
그 모임은 당장 내일부터 안 나갈 생각이고
신경 써서 몸이 아파 낮에 병원 다녀왔어요
어린 나이도 아닌데 왜 이럴 때 마다 힘든지..
맘이 흔들리지 않고 그러려니 하는 때가 오긴 할까요?
평정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좀 나눠주세요
스트레스가 심할 때 어떤 생각으로 잠재우세요?
.. 조회수 : 1,949
작성일 : 2020-07-23 23:08:33
IP : 223.38.xxx.11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쓸개코
'20.7.23 11:10 PM (121.163.xxx.112) - 삭제된댓글걷기운동 하고요, 저 요새는 책하나 두고 필사하고 있어요.
필사하는 동안 다른 생각이 안나 좋아요.2. ...
'20.7.23 11:13 PM (119.71.xxx.44)이재용도 순실이한테 갑질당하고
최태원도 순실이한테 갑질당하고...
아무리 잘나가도 별별일 당하는데 너무 속상해마세요
나 아닌 누구라도 그 일을 당했을거에요 그게 나였고 운이없었을뿐..3. 쓸개코
'20.7.23 11:18 PM (121.163.xxx.112)걷기운동 하고요, 저 요새는 책하나 두고 필사하고 있어요.
필사하는 동안 다른 생각이 안나 좋아요.
너무 스트레스를 받을땐 의도적으로 그 생각을 멈춰요. 그 생각에 너무 지배되지 않도록.
근데 스트레스 너무 심하면 정말 몸이 아픕니다.
잘 견뎌내시게 되길.4. ..
'20.7.24 1:49 AM (223.38.xxx.116)두 분 넘 감사합니다
맘에 잘 새기고 실천해볼게요
무력한 제맘에 따뜻한 등불이 되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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