엿기름 가라앉힌후 윗물을 따라서 밥에 붓고 보온으로 6시간
두면 밥이 동동 뜨면 되는거쟎아요
근데 지금 가라앉힌후 아침에 일어나서 윗물을 따라두었다가
저녁 6시쯤 밥통에 보온으로 두려고해요
왜냐면 출근해야해서 집에 사람이 없어서요 ㅠ
김치냉장고에 보관하면 괜챦을까요?
아니면 이게 잘못된 방법일까요?
많이 해보지 않아서요 ;;;
식혜 좀 여쭤요 ^^
ㅇㅇㅇ 조회수 : 1,116
작성일 : 2020-07-23 23:00:17
IP : 59.6.xxx.1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래도
'20.7.23 11:02 PM (61.253.xxx.184)될거 같은데...
그냥 간편하게 식혜 티백 사용하면 되는데요..
맛은 똑같더라구요
근데 식혜도 은근 설탕이...
아니지, 대놓고 많이 들어가서 못먹겠어요 ㅋ2. 그쵸
'20.7.23 11:23 PM (59.6.xxx.13)설탕이 많이 들어가요
그래도 여름엔 시원하게 얼음넣고
가족들 먹으라고 만들려구요
다음부턴 티백을 써봐야겠어요
생각도 못했어요 ^^3. ..
'20.7.24 12:14 AM (86.13.xxx.143)다 괜찮아요. 김치 냉장고에 엿기름 물을 두었다가 윗 물만 얌전히 따라서 해도 돼고요(이때는 너무 차니까 약간 따뜻할 정도로 데우면 더 잘 돼요) 아님 보온밭솥에 그냥 하셔도 돼요(6시간 넘어도 아무 상관없어요. 시간이 지나면 식혜 색깔이 붉어지는데 나중에 팔팔 끓이면서 흰 거품을 계속 떠 내세요. 그럼 약간 졸아 식혜가 더 달아져요. 단 여름에는 너무 오래 삭히면 밥통에서 쉴 수 있으니 10시간 이상은 하지 마세요.
4. 엿기름을
'20.7.24 7:38 AM (222.120.xxx.44)시골 방앗간에서 직접 산적이 있었는데 설탕이 필요 없었어요.
끓일때 엿물처럼 끈적거렸고요.
티백제품에서 미세프라스틱 조각이 나온다고 해서
티백 차종류 다 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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