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말고요.
그 꽃동네? 아무튼 뒤에 산 있고 산 바로 앞에 있어서 경사가 높은 곳인데
어릴땐 무시무시하게 높아보이더니 지금은 그냥 높구나 싶더라고요.
할아버지가 그 쪽 집을 유산으로 남겼는데 팔고 정리하는걱 나을지.아니면 그냥 저 무주택자인데 그냥 가지는게 나을지..
물어볼 사람도 없고 그렇네요..
쌍문동 주택 살기 어때요?
ㅡㅡㅡ 조회수 : 2,424
작성일 : 2020-07-23 10:13:50
IP : 223.38.xxx.21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7.23 10:20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대한민국에서 집 구매시 저의 기준은
1. 학군
2. 한강 조망
의 조건이면 교통은 아무 상관없지만
그 외에는 역세권으로 한다
즉 1학군 2한강 조망 3역세권 3중에 하나는 만족해야합니다2. 좋죠
'20.7.23 11:19 AM (211.177.xxx.34)저라면 갈래요. 주택 정말 살고 싶은데 제가 사는 곳에는 주택이 다 없어져서 그냥 아파트 살아요.
주택 살면서 출퇴근, 학교 다 커버할 수 있다면 무조건 주택이죠.
얼른 애들 다 크고, 남편 퇴직하면 주택 가서 조용하고 좀 불편하게 살고 싶네요.3. ...
'20.7.23 11:20 AM (1.231.xxx.180)청약하실 계획이라면 파시고 아니면 최저가격일텐데 그냥 갖고계시고요.주택도 뒤이어 올라요.오르는기간이 더디긴 해요.거긴 지하철이 멀어 가격이 싸긴해도 서울에서 그정도 저렴한 곳은 없어요. 쌍문동이 살긴좋죠.
역세권에서 먼 곳은 매매할때 어려움 있다는것도 염두에 두세요.4. 미적미적
'20.7.23 12:14 PM (203.90.xxx.215)최근에 쌍문역 근처에 갔었는데 진짜 주택같은건 거의 없고 다 올렸더라구요 평수나 위치를 몰라서 조언은 어렵지만 지하철 가까운곳은 가격도 그렇게 싸지 않던데요
5. ...
'20.7.25 9:13 PM (223.33.xxx.23)아예 산꼭대기에 있는 집이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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