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의 '표창장' 공소장이 무너졌다! 대박 증언 "정경심, 한글 프로그램 다룰 능력이 애초에 없었다"으로 상황 종료!
"최근 조국 전 장관의 언론 메시지는 정경심 교수 재판 결과와 유관합니다. 현재 정경심 교수 재판은 사실상 무죄선고가 임박한 것으로 보입니다. 동양대 표창장을 둘러싼 법적공방을 다루고, 거기서 나온 결정적인 증언을 정리했습니다."
조국 장관 집 앞에서 음식 배달 온 분에게 떼로 몰려와 희희낙락 웃던 참 철 없어 보이는 얼굴들..
KBS 이지윤, SBS 이현영, YTN 박기완 (10:22에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