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발 쿵쿵 소리 낮에는 참아야하나요?

.... 조회수 : 2,513
작성일 : 2020-07-21 14:38:20
오늘이 아직 2시 반밖에 안됬는데... 어쩜 하루종일 쿵쿵 거리네요...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낮부터 쿵쿵소리 7~8시반쯤은 절정이구요.
다행이건 10시 넘어가면 아이들이 자는지 띄엄띄엄 어른들 발소리만 들립니다.

이런경우 참고 살아야하나요? 코로나 때문에 아이도 저도 거의 하루종일 집에 있는데 윗집 이사온지 3일 째인데 미쳐버릴거같애요.
IP : 1.241.xxx.22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ipp
    '20.7.21 2:41 PM (223.62.xxx.247)

    공동주택.
    아님 단독주택

  • 2. 저는
    '20.7.21 2:43 PM (210.100.xxx.239)

    낮이건 밤이건 천장쳐요
    못배워먹은 것들이죠

  • 3. 발소리
    '20.7.21 2:47 PM (123.214.xxx.125)

    참을 수 있는 소음이 아닐텐데요
    소리가 진동이라 심하면 몸으로도 느껴지는거라

  • 4. ///
    '20.7.21 2:56 PM (58.234.xxx.21)

    낮이건 밤이건
    발망치 찍고 다니면 안되죠
    쪽지라도 붙여 놓으세요
    실내화 신으라고

  • 5. ...
    '20.7.21 3:12 PM (1.241.xxx.220)

    아이들이라 조절 안된다고 할 것 같아 걱정이네요...하아...

  • 6. 이사온지3일
    '20.7.21 3:48 PM (175.122.xxx.249)

    이사하면 정리할 것도 많고 해서 그런거 아닐까요.
    가구배치 했어도 변경할것도 생기고..
    며칠 더 참아보시지요.
    이런글 썼다고 절 욕하실 분 많겠지만.
    이사하고 나면 한동안 일이 많더라고요.ㅜㅜ

  • 7. ...
    '20.7.21 4:00 PM (223.38.xxx.179)

    저도 사실 정리하시느라 그런가 생각도 들어서 참고 있긴해요.
    의자발커버도 아직 못사신걸꺼야... 이러면서요...

  • 8. ...
    '20.7.21 4:10 PM (211.193.xxx.66)

    3일이면 계속 뭐가 들어오고 있을거에요 에어컨 벽걸이 TV

  • 9. 궁금이
    '20.7.21 4:33 PM (1.232.xxx.218) - 삭제된댓글

    그게...정리하느라 그런것 같죠? 원래 걸음걸이가 그런겁니다. 걸음걸이는 쉽게 바뀌지 않아서 참 뭐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저는 몇년 시달리다가 작년에 이사 나왔어요. 딱 한번 참다참다 올라갔는데 가족끼리 윷놀이를 하고 있더군요. 여태 시끄러웠던게 자기네가 아닐 거라고 잡아떼던데 바로 위에서 나는 소리지 그게 어떻게 다른 집에서 나는 소리란건지...소음측정하라고 하더라고요. 퇴근시간에는 아빠가 애하고 노는데 우~하고 뛰면서 잡으러 다니고 애엄마는 킹코

  • 10. 궁금이
    '20.7.21 4:35 PM (1.232.xxx.218)

    그게...정리하느라 그런것 같죠? 원래 걸음걸이가 그런겁니다. 걸음걸이는 쉽게 바뀌지 않아서 참 뭐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저는 몇년 시달리다가 작년에 이사 나왔어요. 딱 한번 참다참다 올라갔는데 가족끼리 윷놀이를 하고 있더군요. 여태 시끄러웠던게 자기네가 아닐 거라고 잡아떼던데 바로 위에서 나는 소리지 그게 어떻게 다른 집에서 나는 소리란건지...소음측정하라고 하더라고요. 퇴근시간에는 아빠가 애하고 노는데 우~하고 뛰면서 잡으러 다니고 애엄마는 킹콩같이 걸어 다니고 너무 괴로웠던 기억이 나네요.

  • 11. ...
    '20.7.21 5:50 PM (223.38.xxx.179)

    전 빼박 그집이거든요.
    이사오는 날부터... 지금 밖에 나왔는데... 정말 매일이 그런식으면 못살거같아여.

  • 12. ..
    '20.7.21 5:55 PM (180.189.xxx.249)

    올라가셔서...아파트 공사가 잘못되었는지 유난이 천장이 많이 울린다...이사하시느라 짐 치우실께 많아서 일주일정도 기다렸다 올라왔는데, 실내화 신으시면 소리 하나도 안나는데 부탁드린다고 뭐 하나 사들고 올라가보세요..참다참다.서로 감정이 욱해져 대화하면 본질이 사라지니, 웃으며 이야기할수 있을때 말하는게 좋더라구요...낮이라도..발망치는 울림이라 머리가 지끈지끈해요.무게중심 살짝 앞으로 두고 걸음 되는데 ..무신경한 분들이 많더라구요...애들도 어릴때부터 교육 시킴 집에서 뛰고 그러지 않는데....층간소음 정말 건설사에 왜 경고하지 않는지 모르겠어요ㅡ심각한 사회문제인데

  • 13. ...
    '20.7.21 6:00 PM (223.38.xxx.179)

    저 그래서 편지도 써놨어요... 윗님이 말씀하신 것 처럼요. 시공문제도 있는 것 같다....이렇게요. 편지쓰고나서 소음이 계속 들리는데... 더 강한 어조로 써야하마 고민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774 사돈부부랑 딸부부가 똑같아요 그린 13:34:11 36
1799773 부동산문데 싱가포르에서 답을 찾다 그래서 가셨.. 13:33:12 34
1799772 최미나수 트젠느낌이 있어요 1 ... 13:31:09 95
1799771 예비고2 생기부컨설팅 1 고딩맘 13:28:55 65
1799770 우리나라 방문 후 룰라대통령이 올린 감동적인 글 14 sns 13:26:26 399
1799769 급질드려요 성수역근처 등본 기본증영서 1 13:23:35 83
1799768 캬라멜 마끼아또 먹고 싶은데 2 ㅡㅡ 13:22:00 175
1799767 오늘 3/2일 매불쇼 하나요??(냉무) 닉네** 13:17:18 139
1799766 지금 집풍경얘기해주세요 16 지금 13:13:50 824
1799765 날씨가 안 도와주네요 2 정월대보름 .. 13:12:26 603
1799764 무식상 사주요 ... 13:12:14 221
1799763 늙음은 이런 것인가 9 이해 13:05:02 1,071
1799762 어디가서 물어보기 부끄러워서 여기다 물어봐요 (남자아이) 10 파다닥 13:02:16 1,126
1799761 봄동비빔밥 양념궁금증 8 .. 13:01:51 728
1799760 메가커피 크림라떼 맛 어때요? 2 ---- 12:57:37 335
1799759 중국주식하는분도 계신가요? 7 ㅇㅇ 12:55:41 541
1799758 40초반 자가 17억..남편은 사업체 운영.. 나는 그지 13 12:54:54 1,616
1799757 추천해주세요. 4 핸드폰 12:53:16 254
1799756 대학생 딸아이 지방에서 자취하는데, 음식 해다 주시나요? 7 아이 12:53:09 869
1799755 철 없는거냐 묻던 글 삭제됐나요? ㅡㅡ 12:52:32 174
1799754 영국 총리 관저 고양이 래리 5 .. 12:45:38 814
1799753 옷을 세보니 9 정리 중 12:42:51 990
1799752 초밥집 간장 붓 9 아항 12:41:01 715
1799751 42살.. 새롭게 시작할수있을까요 9 투리스 12:40:38 1,085
1799750 코스피 10, 50, 100, 200 연간 상승률 코스피 12:37:37 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