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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남한테 자꾸 돈달라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거지근성 조회수 : 3,751
작성일 : 2020-07-20 19:19:07
딸가진 엄마에요
그 옛날 제가 돈 보태서 집 마련하고 평생 벌었고 지금도 벌고 있어요

시댁 이야기나오면 남이라면서 왜 자꾸 돈 달라고 하는지
울 올케가 여기서 배워서 싸가지가 그런가보네요

시집에서 해준 집에서 시부모가 아이까지 공짜로 생활비 대면서 키워줬는데 왜 더 큰집 안 사주냐. 우리집이니 오지말라...
지네 모은돈은 지네거. 시집에서 빌려준 돈은 고맙다 인사도 없이 갚지도 않아...
아래 남녀 결혼 준비 댓글 보니 그냥 이해해야할듯.
IP : 203.236.xxx.22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7.20 7:22 PM (211.207.xxx.10)

    여기는 며느리는 무조건

    피해자이고 선한존재이고 옳고

    시가는 악이고 틀리고 친정은 선하

    고 옳다하는분들이 댓글을 많이 달아서

    그래요

  • 2. ㅇㅇ
    '20.7.20 7:30 PM (59.7.xxx.155)

    며느리사이트잖아요..
    시모는 돈이나 주고 빨리 죽으란 글도 봤으니
    고아도 싫고 잘키운집 아들이나 갈취하며 살고 싶은
    여자도 봤어요..

  • 3.
    '20.7.20 7:35 PM (223.33.xxx.43)

    그러니까 본인은 싸가지있는데 올케는 싸가지없다?
    딸 있는 엄마란 소리는 무턱대고 남자편 들지않는다는 사족?

  • 4. wii
    '20.7.20 7:57 PM (220.127.xxx.18) - 삭제된댓글

    제 주위에 보면 부모가 어느 정도 있는 집은 남에게 아쉬운 소리를 왜 해? 아쉬운 소리는 부모에게나 하는 거지 다른 데서 하는 건 부끄럽지, 내가 잠시 어려워도 남에게 밥 사달라고 치댈 이유가 되나? 내 몫은 내가 감당해야지. 이게 되는데,
    없이 살았거나 못 배우면 부끄럽다는 개념 자체가 없고 어디서 시댁에서 뭘 해줬더라. 받았더라 팔자 고쳤더라 신분 상승했더라 요즘 세상에 왜 남의 집에 전화도 없이 오냐 등등 세상에 통용되는 이야기 중에서 자기 꽂힌 것만 적용해요. 거기에 의무나 본인 인생 본인이 책임져야 한다는 마음이 없죠. 지능이 떨어지거나 없이 살아서 염치가 없는 거죠.

  • 5. wii
    '20.7.20 8:15 PM (220.127.xxx.18) - 삭제된댓글

    간단합니다. 본인이 벌 자신 없고 (벌더라도 부족) 자신의 부모가 무능한 걸 본능적으로 알 경우, 거기다 남자가 마음이 약하거나 있는 집이 더 쓸 수 있지 그런 눈치를 보이면 여기가 돈 나올 곳이구나를 본능적으로 알기에 필사적으로 들러 붙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주제파악이 되면 그래도 괜찮은데 합리화를 시작하죠. 나는 이 정도는 받아야 돼.
    머리 나쁘고 없이 자랐거나 능력은 부족해서 기본 염치조차 차릴 여유가 없는데, 눈은 있어서 남들처럼 살고 싶은 사람들이 주로 하는 짓입니다만....

  • 6. ...
    '20.7.20 8:20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설마 여기서 배워서 싸가지이겠어요 .. 그냥 원래 그런사람이겠죠 .. 저희 올케 인터넷 사이트 하는지 안하는지 몰라도 자기 생각 뚜렷하고 자기주관있게 행동하는편이라서 그런거에 휘말릴것 같지는 않던데 ..솔직히 오프라인에서도 자기 친구들 끼리도 그런이야기 할텐데도 시누이인 저하고도 원만하게 잘 지내고 하는거 보면 원래 성격자체가 그런 사람인것 같은데요 . 그리고 귀가 엄청 얇은 사람 아니고서는..ㅋㅋ 그냥 그렇게 이런사이트 보면서 배우겠어요 ..

  • 7. ..
    '20.7.20 8:21 PM (175.113.xxx.252)

    설마 여기서 배워서 싸가지이겠어요 .. 그냥 원래 그런사람이겠죠 .. 저희 올케 인터넷 사이트 하는지 안하는지 몰라도 자기 생각 뚜렷하고 자기주관있게 행동하는편이라서 그런거에 휘말릴것 같지는 않던데 ..솔직히 오프라인에서도 자기 친구들 끼리도 그런이야기 할텐데도 시누이인 저하고도 원만하게 잘 지내고 저희 아버지한테도잘하는거 보면 원래 성격자체가 그런 사람인것 같은데요 . 뭐 물론 저도 저희 시댁에 제 주관대로 행동하는편이지만... 그리고 귀가 엄청 얇은 사람 아니고서는..ㅋㅋ 그냥 이런사이트 보면서 배우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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