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편이 수염 자란 상태에서자꾸 ㅋㅅ를 하려고 하는데요
너무 아파서ㅡ살인충동이 일어날 정도예요
(따귀를 때리고싶을정도)
본인은 모르나봐요 ㅡ
진짜 찔릴때 아파서놀라기까지 합니다ㅡ
그리고 턱에 또 뾰루지 났네요...ㅠㅠ
그때 찔려서그런것 같은데....
저같은분 안계신가요?
남편들 수염 따갑지 않으신가요?
어휴 조회수 : 2,736
작성일 : 2020-07-19 21:51:26
IP : 211.36.xxx.8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전
'20.7.19 9:53 PM (106.102.xxx.180) - 삭제된댓글수염 패티쉬가 있어서 일부러 면도 못 하게 해요.
넌씨눈이라 죄송해요.2. 아.
'20.7.19 9:54 PM (175.197.xxx.114)전 수염 너무 좋아해서 남편이 기르고 있어요. 남편이 60대 되면 영의정처럼 수염 길러준다고했어요 흐흐 ㅎㅎㅎ
3. ㅇㅇ
'20.7.19 9:54 PM (175.223.xxx.9) - 삭제된댓글그 수염을 제 뺨에 대고 긁어서 쌍욕이 나왔어요
진짜 그 순간엔 죽여버리고 싶을 정도4. ....
'20.7.19 9:54 PM (119.64.xxx.178)가을에 등산가서 밤송이 바짝 마른거 주워
남편 입술에 굴려주세요 키스하듯이5. 어허으 ㅠㅠ
'20.7.19 9:56 PM (211.36.xxx.89)저는 너무 괴롭네요 정말...
지금 거울보는데 열받네요 턱이 엉망 ㅠㅠㅠ
아니 뭐 저런 인간이 다있을까요 진짜..하....6. 윗님
'20.7.19 9:56 PM (218.159.xxx.83) - 삭제된댓글ㅎㅎㅎㅎㅎ
7. 뽑뽀
'20.7.19 10:02 PM (223.33.xxx.2) - 삭제된댓글기억이 안 나네요
8. ..
'20.7.19 10:04 PM (118.222.xxx.21)밤송이 너무 웃겨요.
9. ....
'20.7.19 10:24 PM (223.62.xxx.209)저는 따가와 아야 아야 하니까
농담하는 줄 알더니
다음날 볼이랑 다 울긋불긋 알러지 올라오는 거보고
면도 빡빡하고 와요.10. 좀 부럽..
'20.7.19 10:40 PM (118.235.xxx.175)남성적이네요..다리털도 별로 없는 내시과라..ㅠㅠ
11. ㅋㅋ
'20.7.20 1:57 AM (180.70.xxx.42)댓글이 웃기네요 누구는 영의정 누구는 내시ㅋ
12. ㅋㅋ
'20.7.20 2:10 AM (58.123.xxx.199)오늘 소소하니 82가 재미있네요.
혼자 낄낄거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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