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8에 56키로 나가는데 뱃살이 최근에 좀 더 찐거 같아요. 한 2년에 5키로 쪘어요.
전에는 쇼핑가면 돈까스 먹고 아이스크림 먹고 스트로베리 숏케인 포장해와서 먹었는데 오늘 간만에 백화점가서 꾹참고 안 먹고 집에 왔어요. 아이스크림 같은 건 마스크때문에 길에서 먹을수도 없구요. 이렇게 살아야 하나 가끔 먹고 싶은 건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나 인생이 뭔가 내일 죽으면 후회할까 지금 고민중입니다.
158에 56
나쁘지 않은데요...
저도 먹고싶은거 다 먹으러고 운동해요
다행히 양은 많지 않지만 그래도 코칼로리 음식들 좋아해서ㅜ
걍 운동하고 먹고 그리 사세요
세상에 맛있는게 얼마나 많나용 넘 스트레스 받지 마시구요~
친구가 엄청 날씬한데 코로나로 애들 집에 있어서 간식을 같이 먹다가 뱃살이 쪄서 빨리 빼겠다고
밤에 1시간 반씩 파워워킹을 주 4일 했더니 회사 사람들이 얼굴이 왜 그러냐고 해골되어 간다고 해서
바로 중단했어요. 빼더라도 살살 빼세요. 잘못 하면 얼굴이 훅가요.
이젠 먹고싶은것도 없어요
56이면 주 두세번은 좀 먹어도 괜찮아요
운동 하고 하루 2끼 먹으며 가끔 좋아하는거 적당히 먹어요
과식은 안하고요
후회 안하는 사람 보신적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