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재미있네요.
지사 전문
https://news.v.daum.net/v/20200718082205243
#1. 메리 케이 르투어노는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교사로 재직 중이던 네 아이의 엄마였다. 그는 34살이던 1996년 당시 12살이던 제자 빌리 푸알라우를 만나 부적절한 관계를 가지고 임신까지 했다. 이후 르투어노는 2급 아동 강간 유죄 판결을 받고 7년6개월을 복역한 후 2005년 푸알라우와 결혼했다.
#2. 브리지트 트로뉴는 프랑스 아미앵에서 프랑스어를 가르치는 교사이자 세 아이의 엄마였다. 그는 39세이던 1993년 고등학교 연극반에서 15살 제자 에마뉘엘 마크롱을 만나 사랑에 빠졌다.
당시 마크롱의 부모는 둘의 사랑을 반대해 아들을 파리에 있는 고등학교로 전학시켰다. 그러나 마크롱은 파리로 떠나면서 "돌아와서 당신과 결혼할 것"이라고 약속했고, 2007년 브리지트와 결혼식을 올렸다. 브리지트는 현재 프랑스의 영부인인 브리지트 마크롱이 됐다.
제자 사랑한 여교사,성범죄자와 영부인 사이
.... 조회수 : 2,840
작성일 : 2020-07-18 09:19:09
IP : 110.70.xxx.7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7.18 9:58 AM (175.223.xxx.221)간통죄 부활
2. 공통점
'20.7.18 10:00 AM (120.142.xxx.209)다산 경험의 30대들 ???
3. ..
'20.7.18 10:00 AM (175.223.xxx.221)출세한 민족 반역자, 친일파 옹호하는 사람들이
다 저런 마인드겠죠
불의한 일도 좋아보이는 구석이 있으면
분별력 개나 주고 지지함4. ...
'20.7.18 10:13 AM (223.38.xxx.54)욕잘하는 혜경궁도 영부인된다고 설치는데 뭐
5. ㅠ
'20.7.18 10:27 AM (210.99.xxx.244)간통이 아니라 미성년과 부적절한 관계 12세는 너무 깨네요 거기다 임신이라니
6. ㅇㅇ
'20.7.18 10:43 AM (59.7.xxx.155)그쪽으로 엄청 왕성한거 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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