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시민씨 딸이 피해호소인이라는 말

조회수 : 6,139
작성일 : 2020-07-16 12:07:28
시작했었나봐요.

그리고 이번 사건은 피해호소인보다는 피해자가 더 적합하다는 기사 나왔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516314?cds=ne
IP : 223.62.xxx.159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소인이
    '20.7.16 12:10 PM (223.62.xxx.24)

    유시민 딸이라는줄 알고 깜놀했네!

  • 2.
    '20.7.16 12:13 PM (14.40.xxx.172)

    20대 여자들이 할 법한 소리죠

    이번일에 주로 20대 여자들이 박원순 시장의 사회적 가치나 영향력 지난일에 대한 그분의 평가보단
    무조건 성추행 이것만 딱 초점을 놓고 성범죄자 취급하더군요
    지금 20대 여자들은 박시장의 궤도같은건 볼 생각 자체를 안하더라구요

  • 3. 이제
    '20.7.16 12:13 PM (223.62.xxx.71) - 삭제된댓글

    돌고돌아

    유시민이사장 공격인가요?

    엄한 유이사장 호출하지 말고 검언유착건이나 관심 가지게요! 이동재씨 구속연장건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유이사장님도 한전총리처럼 될뻔 했다고 생각하면..헉

  • 4. 그러든가 말든가
    '20.7.16 12:14 PM (121.131.xxx.26)

    유시민 딸이 그런다고 피해 호소인을 피해자라고 불러야 하나
    차라리 당시 피해호소인이라 불렸던 사람이 더 피해자 같구만

  • 5. ...
    '20.7.16 12:14 PM (223.38.xxx.23)

    업적이 훌륭하면 성추행 덮어줘야 하나요

  • 6. 성추행
    '20.7.16 12:18 PM (14.40.xxx.172)

    덮으라는 소리가 아니라 이렇게까지 미친 광광이들
    날뛰면서 마치 강간하고 살인이라도 한 사람처럼 취급하는 사람들이 기가 찬다는겁니다

    해도 너무 심하고 정도가 심해도 너무 심해요
    고인에 대한 막말과 모욕 명예훼손이 너무 심하다구요
    그래놓곤 되려 2차 가해 운운

    작세들 설쳐대는 꼬라지 보면 지긋지긋하거든요

  • 7. 누가 덮어
    '20.7.16 12:21 PM (182.227.xxx.157)

    달래요
    피고소인이 가혹한 형벌을 치루었는데
    고소인은 뒤에 숨어서 정치질 하고 있잖아요

  • 8. ㅇㅇ
    '20.7.16 12:23 PM (175.223.xxx.79) - 삭제된댓글

    호소인은 또 뭔가요.
    호소인은 또 뭔지
    그럼 앞으로 성추행 고소사건에는 피의자 대신에 “성추행 무죄 호소인”이라 불러야 하나요?
    환자도 병원 가도 진단전에는 진짜 병인지 모르니 치통호소인 복통호소인이라 부르고요?

  • 9. ㅇㅇ
    '20.7.16 12:24 PM (175.223.xxx.79)

    호소인은 또 뭔지.
    그럼 앞으로 성추행 고소사건에는 피의자 대신에 “성추행 무죄 호소인”이라 불러야 하나요?
    환자도 병원 가도 진단전에는 진짜 병인지 모르니 치통호소인 복통호소인이라 부르고요?

  • 10. ㅡㅡㅡ
    '20.7.16 12:24 PM (211.48.xxx.158) - 삭제된댓글

    사실관계 밝혀지기 전까지는
    그냥 고소인이라하면 깔끔하겠구만.

  • 11. ㅇㅇ
    '20.7.16 12:32 PM (121.166.xxx.190)

    피 고소인이 무슨 형벌을 치루었나요? 죽음은 끝이 아닙니다. 자신이 당당히 마무리하지 못함으로써 너무많은 갈등과 분열이 왔어요. 무책임한겁니다.

  • 12. 기레기 총공
    '20.7.16 12:33 PM (175.197.xxx.98)

    덮으라는 소리가 아니라 이렇게까지 미친 광광이들
    날뛰면서 마치 강간하고 살인이라도 한 사람처럼 취급하는 사람들이 기가 찬다는겁니다

    해도 너무 심하고 정도가 심해도 너무 심해요
    고인에 대한 막말과 모욕 명예훼손이 너무 심하다구요
    그래놓곤 되려 2차 가해 운운

    작세들 설쳐대는 꼬라지 보면 지긋지긋하거든요----------------------2222222222222

  • 13. ㅇㅇ
    '20.7.16 12:34 PM (121.166.xxx.190)

    그리고 강간이나 살인보다 성추행이 덜한건 아납나다.

  • 14. 뭐든....
    '20.7.16 12:37 PM (211.211.xxx.184)

    이게 기사거리인가?

  • 15. 위에님
    '20.7.16 12:38 PM (14.40.xxx.172)

    뭐래는거예요

    ㅇㅇ

    '20.7.16 12:34 PM (121.166.xxx.190)

    그리고 강간이나 살인보다 성추행이 덜한건 아납나다.
    ----------------------------------------------------

    덜하죠 당연히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덜하죠
    성폭행과 살인을 어디다 비교합니까

    영혼의 살인이라고 주장하고 싶겠죠 그러나 성추행은 저것들과 비교자체가 안되는 미미한겁니다
    과오버는 눈쌀 찌푸러지니 적당히 하세요

  • 16. ..
    '20.7.16 12:39 P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

    성추행을 살인이나 강간과 동급으로 올려놓고 정치질하는건가요
    성추행의 기준이 접촉시 당하는 사람이 기분 나쁘면 성추행이라던데 권력이네요

  • 17. ..
    '20.7.16 12:42 P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

    20대 여자애들이 그렇게 가벼울지 몰랐어요
    모든기준이 응 성추행 이거한마디면 끝나는 애들이고 모든 쌍욕과 막말이 허용된다고 생각하죠

  • 18. 기사꼬라지
    '20.7.16 12:47 PM (118.220.xxx.224)

    국민이 바본줄 알지 역풍불었다....

  • 19. ...
    '20.7.16 12:51 PM (219.248.xxx.52) - 삭제된댓글

    그럼 이쯤에서 다시한번 살펴보기나 하시죠

    서울대 담배녀 사건 (본문포함)
    (feat. 견제가 없어지면 사람이 어디까지 막가는가)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imagine_21&logNo=20169945032

  • 20. 잘난줄 아니?
    '20.7.16 12:53 PM (39.7.xxx.241)

    어따대고
    피해호소인이래니?

  • 21. 20대 여자애들
    '20.7.16 12:54 PM (39.7.xxx.208)

    무지랭이라 그렇죠
    인생 더 살아보고 깨져봐아 이치를 깨닫겠죠
    지금은 천상천하 유아독존

  • 22. ...
    '20.7.16 12:59 PM (219.248.xxx.52)

    https://namu.wiki/w/서울대%20성폭력%20대책위%20사건

  • 23. ...
    '20.7.16 1:02 PM (219.248.xxx.52) - 삭제된댓글

    2011년 3월, 서울대학교 여학생인 A(당시 22세)는 교제 중이었던 같은 서울대 학생인 B(당시 22세)에게 세미나 도중의 쉬는 시간에 이별 통보를 받았다. B는 이별을 통보하면서 줄담배를 피웠고, A는 B의 이런 행동이 B의 남성성을 부각시켜 자신을 위축시키려는 행위이며, 남녀간의 특별하고 소중한 관계를 이렇게나 무성의하게 끊어버리는 것은 성폭력이라고 주장했으며, 이에 대하여 B가 당시 속해있던 단체를 유수진(C)[1]에게 사회대 반성폭력 학생회칙의 규정에 따라 고발하기에 이르렀다. 하지만 유수진(C)씨는 당시, 이는 개인사적인 일로 보인다고 말하며 이를 반려하였고, 이 와중에 A씨와의 언쟁이 격해지기도 하였다. A씨는 유수진(C)씨를 2차 가해자로 지목하고, 유수진(C)씨가 학생회장을 사퇴하는데까지 이르렀다.

    나무위키 "서울대 성폭력 대책위 사건" 일부전제

  • 24. ...
    '20.7.16 1:03 PM (219.248.xxx.52) - 삭제된댓글

    (feat. 견제가 없어지면 사람이 어디까지 막가는가)
    http://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imagine_21&logNo=20169945032

  • 25. ...
    '20.7.16 1:09 PM (219.248.xxx.52) - 삭제된댓글

    요약:

    "담배피면서 헤어지자고 하는 것도 성폭력이다"라고 주장하던 "피해호소인"A 에 의해
    성폭력 2차가해자로 지목되어(성폭력 접수 안 받아준다는 이유)
    학생회장(유시민딸)을 사퇴했습니다.

  • 26. ...
    '20.7.16 1:10 PM (219.248.xxx.52) - 삭제된댓글

    2011년 3월, 서울대학교 여학생인 A(당시 22세)는 교제 중이었던 같은 서울대 학생인 B(당시 22세)에게 세미나 도중의 쉬는 시간에 이별 통보를 받았다. B는 이별을 통보하면서 줄담배를 피웠고, A는 B의 이런 행동이 B의 남성성을 부각시켜 자신을 위축시키려는 행위이며, 남녀간의 특별하고 소중한 관계를 이렇게나 무성의하게 끊어버리는 것은 성폭력이라고 주장했으며, 이에 대하여 B가 당시 속해있던 단체를 유수진(C)[1]에게 사회대 반성폭력 학생회칙의 규정에 따라 고발하기에 이르렀다. 하지만 유수진(C)씨는 당시, 이는 개인사적인 일로 보인다고 말하며 이를 반려하였고, 이 와중에 A씨와의 언쟁이 격해지기도 하였다. A씨는 유수진(C)씨를 2차 가해자로 지목하고, 유수진(C)씨가 학생회장을 사퇴하는데까지 이르렀다.

    나무위키 "서울대 성폭력 대책위 사건" 일부전제

  • 27. 아이고
    '20.7.16 1:12 PM (175.223.xxx.183) - 삭제된댓글

    그 아버지에 그 딸.

    젊은 애가 왜 그 모양?

  • 28.
    '20.7.16 1:15 PM (211.206.xxx.180)

    20대가 아니고 이제 30대입니다.
    젊어서 뭘 아냐는 논리는 태극기부대 논리네요.

  • 29. ...
    '20.7.16 1:18 PM (219.248.xxx.52) - 삭제된댓글

    175.223/
    상황도 모르고 딱 님같이 내용 헷갈려서 헛소리하는 사람 나올 것 같아서
    제가 위에 퍼다주기까지 했잖아요.
    자기가 성폭력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여학생의 말을 들어주지 않았던 사건에서
    피해호소인이라고 쓴 말의 맥락은 여기와는 다르다 정도의 말을 했을 뿐임

  • 30. ...
    '20.7.16 1:19 PM (219.248.xxx.52) - 삭제된댓글

    175.223/
    상황도 모르고 딱 님같이 내용 헷갈려서 헛소리하는 사람 나올 것 같아서 
    제가 위에 퍼다주기까지 했잖아요. 
    자기가 성폭력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여학생의 말을 들어주지 않았던 사건에서 (유시민 딸은 몇 안되는 제정신)
    피해호소인이라고 쓴 말의 맥락은 여기와는 다르다 정도의 말을 했을 뿐임

  • 31. ...
    '20.7.16 1:21 PM (219.248.xxx.52) - 삭제된댓글

    175.223/
    상황도 모르고 딱 님같이 내용 헷갈려서 헛소리하는 사람 나올 것 같아서 
    제가 위에 퍼다주기까지 했잖아요. 
    성폭력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여학생의 말을 들어주지 않았던 사건에서 (유시민 딸은 접수받는 입장. 몇 안되는 제정신)
    피해호소인이라고 쓴 말의 맥락은 여기와는 다르다 정도의 말을 했을 뿐임

  • 32. ...
    '20.7.16 1:25 PM (219.248.xxx.52) - 삭제된댓글

    요약:

    "담배피면서 헤어지자고 하는 것도 성폭력이다"라고 "피해호소인"A가 주장했는데,
    그건 성폭력이 아니라고 유시민딸(학생히장)이 접수를 안 받아주니까
    A가 유시민딸을 성폭력 2차가해자로 지목해서(성폭력 접수 안 받아준다는 이유)
    유시민딸이 학생회장을 사퇴했습니다.

  • 33. ...
    '20.7.16 1:26 PM (219.248.xxx.52)

    요약:

    "담배피면서 헤어지자고 하는 것도 성폭력이다"라고 "피해호소인"A가 주장했는데,
    그건 성폭력이 아니라고 유시민딸(학생회장)이 접수를 안 받아주니까
    A가 유시민딸을 성폭력 2차가해자로 지목해서(성폭력 접수 안 받아준다는 이유)
    유시민딸이 학생회장을 사퇴했습니다.

  • 34. ...
    '20.7.16 1:29 PM (219.248.xxx.52)

    2011년 3월, 서울대학교 여학생인 A(당시 22세)는 교제 중이었던 같은 서울대 학생인 B(당시 22세)에게 세미나 도중의 쉬는 시간에 이별 통보를 받았다. B는 이별을 통보하면서 줄담배를 피웠고, A는 B의 이런 행동이 B의 남성성을 부각시켜 자신을 위축시키려는 행위이며, 남녀간의 특별하고 소중한 관계를 이렇게나 무성의하게 끊어버리는 것은 성폭력이라고 주장했으며, 이에 대하여 B가 당시 속해있던 단체를 유수진(C)[1]에게 사회대 반성폭력 학생회칙의 규정에 따라 고발하기에 이르렀다. 하지만 유수진(C)씨는 당시, 이는 개인사적인 일로 보인다고 말하며 이를 반려하였고, 이 와중에 A씨와의 언쟁이 격해지기도 하였다. A씨는 유수진(C)씨를 2차 가해자로 지목하고, 유수진(C)씨가 학생회장을 사퇴하는데까지 이르렀다.

    나무위키 "서울대 성폭력 대책위 사건" 일부전제

  • 35. ...
    '20.7.16 1:30 PM (219.248.xxx.52) - 삭제된댓글

    175.223/
    상황도 모르고 딱 님같이 내용 헷갈려서 헛소리하는 사람 나올 것 같아서 
    제가 위에 퍼다주기까지 했잖아요. 
    성폭력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여학생의 말을 들어주지 않았던 사건에서 (유시민 딸은 접수받는 입장. 몇 안되는 제정신)
    피해호소인이라고 쓴 말의 맥락은 여기와는 다르다 정도의 말을 했을 뿐임

  • 36. ...
    '20.7.16 1:31 PM (219.248.xxx.52)

    175.223/
    상황도 모르고 님같이 내용 헷갈려서 헛소리하는 사람 나올 것 같아서 
    제가 위에 퍼다주기까지 했잖아요. 
    성폭력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여학생의 말을 들어주지 않았던 사건에서 (유시민 딸은 접수받는 입장. 몇 안되는 제정신)
    피해호소인이라고 쓴 말의 맥락은 여기와는 다르다 정도의 말을 했을 뿐임

  • 37. ...
    '20.7.16 1:32 PM (219.248.xxx.52)

    서울대 담배녀사건 주장 본문 포함
    http://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imagine_21&logNo=20169945032

  • 38. ...
    '20.7.16 2:24 PM (203.234.xxx.109)

    저런 식이면 의혹만 있어도 피고소인은 자동으로 가해자 되는 건데
    그건 법으로 따질 일을 여론재판이 대신하게 되고 결과적으로 법치주의나 죄형법정주의에 어긋나게 돼요.
    법 앞에서는 피고소인도 한 개인으로서 권리가 있어요.
    그런데 자꾸 피해자라고 확정하면 헌법이 보장하는 모든 인간의 인권을 무시하고
    단지 여론으로 재판하라고 부추기는 결과가 됩니다.
    제발 다들 말 좀 더 보태지 않으면 좋겠어요. 아직 모르는 일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092 2in1 에어컨 김만안나 20:37:47 22
1824091 공무원인데요, 공공기관 장애인 일자리 사업 때문에 짜증나요 1 ........ 20:35:44 138
1824090 허리 Mri 찍을때의 허리통증ㅜㅜ 1 허리야 20:33:27 86
1824089 손석희..역대 100분토론중 잊혀지지않는 사람(노무현 대통령) 그냥 20:33:12 211
1824088 복비 저렴한 곳이 많은데.. 왜 부동산에서 거래를 하는걸까요? 1 ㅇㅇㅇ 20:27:23 258
1824087 [속보] 李대통령-젤렌스키,'北포로' 당사자 의사 존중·인도적 .. 12 .. 20:20:45 1,021
1824086 주택 사는분들 계세요? 2 kk 20:20:00 279
1824085 당근에서 자동차 구입 4 ... 20:11:52 454
1824084 메시인터뷰… 4 축구 20:11:45 636
1824083 노래 좀 맞춰 주세요 4 ㅇㅇ 20:05:29 172
1824082 SK하이닉스 ADR 공모, '몇배' 초과청약 (종합) 5 ........ 20:02:38 1,280
1824081 소리없는 전쟁입니다. 하루에 2천만원이 눈깜짝할사이에 날락네.. 20 진짜 20:01:31 2,063
1824080 영화 해피엔드를 봤는데 8 ㅇㅇ 20:00:29 976
1824079 누구나 퇴직은 합니다 1 2028 19:59:25 610
1824078 중국 배우들 엄청 다작하는거 같던데 3 아름다운 19:56:38 380
1824077 이재명 우크라이나 1억달러 지원 11 ... 19:52:37 976
1824076 아무것도 안넣어도 옥수수 맛있네요 3 그냥 19:45:28 579
1824075 오랜연인이 헤어지는 이유 5 ㅡㅡ 19:44:35 1,772
1824074 하하 난 또 물렸구나 8 .. 19:44:13 1,789
1824073 비오는데 드라마 뭐 볼까요?? 주식을 잊고 싶다...ㅜㅜ 3 비비비 19:44:01 692
1824072 모아나 실사 관람 후기 1 ... 19:42:44 519
1824071 내가 못된 짓 하면 그 업보는 자식이 받는대요~~~ 17 19:30:56 1,638
1824070 근데 소액은 버티는데 5억 이상 굴리는 분들은 어떠세요? 21 져됴대 19:27:31 2,614
1824069 공무원 시험의 직렬을 바꾸는게 좋을까요? 2 ........ 19:24:15 348
1824068 한국 뮤지컬 1세대가 옥주현 뭐라할 자격있나요 4 ㅇㅇ 19:17:59 1,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