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도 약속 안 잡으세요??

ㅇㅇㅇ 조회수 : 3,826
작성일 : 2020-07-15 19:17:01

아니죠? 이제 다들 약속 잡으시죠?
너무 길어지네요...
IP : 223.39.xxx.126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7.15 7:24 PM (27.179.xxx.66)

    춤부터 그대로 살고 있어요 갈곳 다 가고 ....
    죽음은 운명이라 생각함
    죽으려면 교통 사고로도 별걸로도 죽음

  • 2. 만나고 있어요
    '20.7.15 7:27 PM (182.215.xxx.225)

    다들 슬슬 움직이는 것 같아요
    지난 주에는 만남이 3번 있었고
    이번 주에는 2번이나 있네요~~

  • 3. dd
    '20.7.15 7:27 PM (61.97.xxx.192) - 삭제된댓글

    만나면 밥먹고 차 마셔야 하는데
    어떻게 그러나요 ㅜㅜㅜ

    시댁 친정 어른들 너무 오래 못 뵐 수 없어서 한번씩 찾아뵙고
    그거 말고는
    친한 사람들이랑 밥먹고 차마시고 못하고 있어요 ㅜㅜ

    제일 걱정이 제가 모이자고 했다가
    그 중 한 명이라도 확진 되는거
    그래서 동선 공개하고
    다들 나눠져서 입원하게 되는거
    그게 제일 무서워요

  • 4. ㅇㅇ
    '20.7.15 7:28 PM (61.72.xxx.229)

    꼭 중요한것만 다녀요
    애들이 집에 있으니 어디 나다니기도 쉽지 않고
    걸리면 죽진 않지만 휴우증이 많다고 해서요....

    독감도 걸리고 나면 체력 축나던데
    이건 더 할듯해서 최대한 조심은 하지만
    남들 놀러 다니는거엔 뭐 별 관심은 없고요~

  • 5. ㅇㅇ
    '20.7.15 7:30 PM (223.39.xxx.34)

    주부 분들 말고 ㅠ
    회사 다니는 분들은요?

  • 6. ..
    '20.7.15 7:36 PM (1.231.xxx.78)

    남편도 회사만 갔다가 그냥 옵니다.
    우리 가족은 정말 조심하며 살아요

  • 7.
    '20.7.15 7:41 PM (175.243.xxx.195)

    다니는 사람 많던데요
    마스크 안한 사람도 많고요

  • 8. ㅎㅎ
    '20.7.15 7:47 PM (61.72.xxx.229)

    윗댓글 ㅋㅋㅋ 저 회사 다녀요
    다니니까 더 못다녀요 ㅋㅋㅋㅋ

    야외한적한 곳은 마스크 안하고
    사람 많음 마스크 하고
    밀폐된 곳 안가고요 ㅎㅎ

  • 9. ㅇㅇ
    '20.7.15 7:53 PM (223.62.xxx.167)

    다들 잘만 다녀요. 학교만 안 갈뿐

  • 10. 소망
    '20.7.15 7:53 PM (118.176.xxx.108)

    업무적인 약속만 잡아요

  • 11. ..
    '20.7.15 8:02 PM (118.216.xxx.58)

    저희집은 1호가 될수 없어 모드예요.
    가족끼리는 누구 한명 걸리면 온가족한테 전파되기 쉬울테니 각자 조심하자고 해요. 누군가 먼저 걸리면 우스개라도 너 때문에 온 가족이 걸렸다고 평생을 추억하기 쉽잖아요. ㅎㅎ
    고등 애들이나 회사 다니는 남편은 각각 학교나 회사에서 아직 감염자가 없는 상황인데 그 집단에서 최초 감염자가 되어 주위에 누를 끼치는 상황이 되면 큰 민폐니까 최소한 내가 최초는 되지 않으리라는 생각으로 조심하는 편인것 같습니다.

  • 12. .....
    '20.7.15 8:08 PM (106.102.xxx.150)

    업무 약속만 해요

  • 13. ㄴㄴ
    '20.7.15 8:14 PM (180.65.xxx.23) - 삭제된댓글

    전혀요.
    아프거나 죽는게 아니고 동선공개되어 주변에 민폐끼칠까 무서워요.
    남편회사, 애학교 폐끼치기 싫어서 아예 안나가요.
    남편도 집, 회사에요.
    저는 미치기 일보직전이에요.

  • 14. ...
    '20.7.15 8:15 PM (106.101.xxx.68) - 삭제된댓글

    윗분 1호가 될수없어. ..ㅎㅎㅎㅎㅎ
    저랑 비슷한 심정이시네요.
    영화보는게 삶의 낙인데 2월부터 지금까지 한번도 안갔어요.
    코로나 걸리는거보다 1호가 되고 동선공개되는게 더 무서워서 ㅜㅜ

  • 15. ㅇㅇㅇ
    '20.7.15 8:16 PM (223.39.xxx.56)

    흠 왠지 일년 뒤에 이 글을 올려도 한 10명이 아무데도 안간다고 댓글 달 거 같네요 ㅋㅋ 제 주변은 제주도 가고 한강가고 친구만나고 회식에 워크샵까지 할 거 다 하던데요...

  • 16. ..
    '20.7.15 8:16 PM (58.233.xxx.100)

    직장다니는 남편도 알바하는 저도 친목모임 안하고 외식 안하고 있는데요..근처 홀로 사시는 엄마는 두어번 만났네요

  • 17. 계속
    '20.7.15 8:23 PM (116.39.xxx.29)

    안 만나는데 지난 주 피치못할 일로 카페서 3명이 만났어요. 거기서도 계속 마스크 쓰고 대화했고 음료수 먹을 때만 잠깐 벗고 한모금, 또 쓰고 대화.. 그렇게 했어요.
    식당서도 계속 마스크 썼다가 밥 나오면 말 없이 식사만 했는데, 옆 테이블 손님들이 식사 기다리며 끊임없이 마스크도 안 쓰고 대화를 해서 얼마나 불안하든지 ㅜㅜ

  • 18. 사과좋아
    '20.7.15 8:34 PM (175.125.xxx.48) - 삭제된댓글

    안 만들어요...
    팔순도 안모이기로 하고 각자 찾아뵙는거로 기본 가닥 정했구요
    친정엄마도 오지말라고 전화 하시구요
    남편 회사 확진자 나와서 2일간 건물 폐쇄하고,
    아이 고3 이라 이번주 목감기로 결석하고
    병원도 못가고 선별진료소 가서 코로나 검사하고
    난리를 치르고 나니 더 조심하게 되더라구요

  • 19. 불필요한
    '20.7.15 8:42 PM (58.226.xxx.155)

    친목약속은 절대 안잡아요.

  • 20. 직장
    '20.7.15 8:46 PM (211.212.xxx.198)

    직장인은 만원 전철 타고 출퇴근합니다
    점심은 동료들과 함께 먹고
    그러니 약속 안잡는게 별 의미가 없죠

  • 21. euphoria
    '20.7.15 8:47 PM (58.127.xxx.115) - 삭제된댓글

    고2딸 있어 내가 돌아다니다 걸리면 학업 중요한 고딩들 피해 입을까봐 못다녀요. 곧 기말이거든요. TT

  • 22. ㅇㅇ
    '20.7.15 9:04 PM (110.70.xxx.237) - 삭제된댓글

    여기는 이런글 올리면 다 안만난다는 사람들 뿐이던데 밖에 낮에도 저녁에도 나가보면 사람 많던데요..뭐가 진실인지 모르겠네요 평일 저녁에 특별한 일로 아웃백갔었는데 꽉 찾서 깜짝놀랐어요~~

  • 23. ㅇㅇ
    '20.7.15 9:06 PM (110.70.xxx.237)

    여기는 다 안만난다 지만 밖에 다니면 사람 많던데요..

  • 24. 양가
    '20.7.15 9:20 PM (114.202.xxx.181)

    부모님만 찾아뵙고
    다른 약속 모임은 안하고 있습니다.
    교회도 안가고 헬쓰도 안갑니다.

  • 25. 자가격리자가
    '20.7.15 9:53 PM (116.122.xxx.245)

    되는것도 절대 안되기때문에
    모임은 안합니다
    목욕도 운동도 외식도 일절 안하고
    마트 장보기와 마스크 쓰고 쇼핑몰은 가네요
    고등학생 키우는 주변 전업 엄마들 모두 같은 상황인듯요

  • 26. ㅡㅡ
    '20.7.16 12:15 AM (125.191.xxx.231)

    장은 인터넷.
    야식 배달.
    외출은 드라이브만.
    남편만 출근 하고 간간히 사람없는데 낚시가고.

    집에만. 있어요...
    최근 터져서 ...이동네는 대부분 집콕해요...

  • 27. ...
    '20.7.16 12:38 AM (1.241.xxx.220)

    1호가 될수 없어 모드 ㅋㅋ
    정말 동선공개 무서워서라도 약속은 안잡아요.
    애도 있는 여편네가 많이 싸돌아다녔다고 욕먹을까봐.
    가만보면 내가 걸리겠어?? 하는 분들이 걸리는거같아요.

  • 28. ..
    '20.7.16 1:53 AM (39.125.xxx.96)

    확진되는 순간. 온집안 소독액으로 축축하게 다 젖도록 방역되고. 동선공개되고. 같은 아파트 주민들 다 알게되고. 으으으.. 동네 확진사례 후기 읽고난 후에 다시한번 결의를 다졌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몇개월간 고생중인 의료진분들 생각하면 너무 조심없이 다니는것도 안좋아보여요.

  • 29.
    '20.7.16 1:58 AM (223.62.xxx.68)

    마스크 끼고 줌바댄스도 하고
    모임 할거 하고 삽니다
    그렇다고 모임이 많은건 아니고
    일주일에 많으면 2번
    외출할때는 꼭 마스크 착용하고
    대신 좀 한적한 곳에서 만나 식사하고 차 마셔요
    제 주변에는 그렇게 하고들 살아가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888 모시커텐 준맘 07:47:43 1
1823887 주식은 하는게 아닌군요 07:45:54 127
1823886 풍년 압력솥, 8인용? 10인용? 1 고민 07:44:07 41
1823885 전업인데 주식으로 남편월급보다 더 벌었다고. 1 궁금 07:42:46 232
1823884 (주식) 주식 안팔고 버티고픈데 멘탈이 흔들린다면 헷지 07:41:45 203
1823883 사람은 자신이 가진 결핍만큼 타인을 괴롭힌다 2 명상 07:40:36 155
1823882 수영장에서 이상한 할머니를 만났어요. 2 아침운동 07:27:17 652
1823881 등산용품 배낭 스틱 대여도 괜찮나요, 1 알려주세요 07:27:06 102
1823880 간호사들 태움이 일이 많아서인가요? 11 간호사 07:25:22 581
1823879 세입자가 살고 있는데 집주인이 분진 공사를 하라고 하네요 4 세입자 07:23:19 298
1823878 무섭노?을 쓰면 일베인가요? 조국이 그렇다네요 16 07:17:39 411
1823877 옛날에 술집에서 일하는 여대생 정말 많았어요.. 3 07:16:25 617
1823876 벽시계 선물할건데 오프라인 어디서 사나요? 질문 07:09:55 86
1823875 주식 지금이 공포인가요? 11 ---- 06:56:42 1,618
1823874 안 쓰다 한번에 크게 쏘는 저 4 ... 06:46:16 847
1823873 말이 씨가 되는 경험 있으신가요 5 ㅇㅇ 06:45:08 768
1823872 긴급질문)지금 병원가는데요 3 급질문 06:05:09 1,756
1823871 제가 며느리로써 너무 싸가지없게 표현했나요? 27 입장 05:44:34 3,812
1823870 카카오 1 푸치니 05:38:20 469
1823869 길냥이 짠해요. 13 .. 04:54:06 885
1823868 축구 너무 잘하네요 ㅇㅇ 04:13:45 1,509
1823867 옥주현 글에 1 .. 03:44:27 1,725
1823866 다단계와 사이비종교 1 지칠줄을 몰.. 02:52:03 614
1823865 등뜨거운 분들, 나비엔 매트 사세요. 두번사세요. 15 ... 02:27:14 3,765
1823864 노무현 자서전 - 김민석 의원이 민주당을 탈당해 정몽준 후보 진.. 14 ㅇㅇ 01:56:27 2,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