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울우유 유리병에 든 우유를 먹고 싶은데

ㅇㅇ 조회수 : 4,399
작성일 : 2020-07-15 12:34:39

83주년이라고 레트로 유리병 출시됐더라구요.


병도 병이지만, 그 옛날의 고소한 유리병 우유가 그리워요.


맛볼 수 있는 곳은 없나요??
IP : 175.223.xxx.18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있어요
    '20.7.15 12:35 PM (106.102.xxx.246)

    서울우유 밀크바

  • 2. 있어요
    '20.7.15 12:36 PM (106.102.xxx.246)

    아 죄송해요
    파스퇴르가 밀크바 이고
    서울우유는 밀크홀 이네요

  • 3. ㅇㅇㅇ
    '20.7.15 12:38 PM (175.223.xxx.186)

    괜찮습니다.밀크바라길래 아이스크림인줄 알았어요ㅋ
    밀크홀이라는데는 서울인가봐요?
    지방사는데..함 상경해야하나ㅠ ㅠ

  • 4. ㅇㅇ
    '20.7.15 12:40 PM (175.223.xxx.186)

    여튼 감사합니다.
    살다보니 유리병 우유가 당길때가 있더라구요.
    추억의 맛~!!!

  • 5. 파트라슈
    '20.7.15 12:50 PM (220.76.xxx.57) - 삭제된댓글

    우유병 추억이 있어서 유리병에 옮겨놓고 마실때가 종종 있어요 ㅋ
    어릴때 주전자에 우유 가져오면 소굼 넣고 마시던 기억도 있어서
    주전자에 붓고 마시기도 합니다 ㅎㅎ

  • 6. 병 우유에
    '20.7.15 12:52 PM (121.155.xxx.30)

    그신선한 고소함... 아~ 다시 맛보고 싶네요^^

  • 7. 유리병우유
    '20.7.15 1:03 PM (219.254.xxx.51)

    유리병 우유 배달시켜 먹고 있어요 범*목장 유기농 우유인데 진한맛이예요
    초*마을에도 같은 병우유 팔던데 병우유 좋아하심 드셔보세요

  • 8. 맞아요
    '20.7.15 1:06 PM (119.71.xxx.60)

    어릴때 병우유 그 고소함
    근데 병에 든 우유가 왜 더 고소했을까요?

  • 9. ㅇㅇ
    '20.7.15 1:16 PM (175.223.xxx.186)

    우유에 소금을 넣어마실수도 있군요 신세계라~
    새벽에 배달되던, 그 병에 든 우유가 확실히 더 신선하고
    고소해서 입에 붙었던거 같아요.

    사실 파스퇴르같은 지방 낀 우유는 느끼하던데..
    초*마을 병우유 맛있을지, 한번 사먹어보고 싶어요
    밀크홀도 가보고 싶구요 ㅋ

  • 10. 뭐였더라
    '20.7.15 1:18 PM (211.178.xxx.171)

    온도도 좌우하더라구요
    너무 차가우면 고소한 맛을 못 느껴요.
    저는 적당히 실온에 뒀다 먹는데 고소하던데요.

  • 11. 계란
    '20.7.15 1:23 PM (117.111.xxx.170) - 삭제된댓글

    노른자에 챔~기름 넣고 먹었었는데ㅎ

  • 12. ^^
    '20.7.15 1:58 PM (223.38.xxx.134)

    레트로디자인은 아니지만 한살림 목초우유 맛있어요
    유리병이기도 하구요 ㅎㅎ

  • 13. ㅇㅇㅇ
    '20.7.15 2:33 PM (175.223.xxx.168)

    추천 감사합니다~ㅎㅎ

  • 14. ^^
    '20.7.15 5:48 PM (220.78.xxx.36) - 삭제된댓글

    서울 우유 나100샵에 가시면 선물세트에 유리병 있습니다. 아쉬운대로 서울우유 사서 담아 먹으면...^^

  • 15. ..
    '20.7.15 10:07 PM (175.114.xxx.136) - 삭제된댓글

    무지 무겁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810 동물의 숲 하는 분 계신가요? .. 02:55:15 46
1800809 국가 시스템은 개인의 선의보다 정의로운 법체계로 1 oo 02:39:00 92
1800808 자기 전에 후회, 안좋은 생각 등이 나면 해결책? 2 02:27:13 149
1800807 이제 나라 걱정은 뉴이재명한테 맡기세요! 12 그동안 괜한.. 02:21:25 276
1800806 넙적한 파스타면 어떤거 사야되나요? 9 파스타 02:18:43 142
1800805 요양원에 외부음식 못넣어주는게 맞나요? 1 요양원 02:16:27 100
1800804 19) 오늘 19 금 왜 이렇게 많아요 8 오늘 01:50:59 770
1800803 이 시간까지 못 주무시나요? 9 불면의밤 01:49:41 444
1800802 최진실의 엄마가 아이들 후견인이었다면 01:44:13 473
1800801 이재명 대통령도 그놈의 협치병에 걸렸군요 46 .. 01:22:57 1,100
1800800 부동산 매매 결정을 하였는데 뒤숭숭합니다 ㅠ 5 01:15:48 902
1800799 만두국과 두남자 3 .. 01:02:25 494
1800798 냉동저장용기 어떤사이즈를 제일 많이 사용하세요? 1 .. 01:01:08 176
1800797 검찰개혁 반드시 해야 합니다. 11 푸른당 00:58:21 477
1800796 쳇지피티 너무 우껴요ㅋㅋ 6 ㅇㅇ 00:55:17 1,059
1800795 검찰개혁, 수기분리는 대선 공약입니다. 대통령은 본인 말에 책임.. 5 ㅇㅇ 00:52:01 351
1800794 김용 소설 읽다가 7 ㅗㅎㅎㄹ 00:41:43 405
1800793 달달한 로맨스 영화 좀 추천해주세요. 3 .. 00:41:17 329
1800792 이대통령은 조국 사면 때처럼 결단해주시길! 12 답답 00:32:04 871
1800791 오늘 75만이나 봤네요.. 5 왕사남 00:19:19 2,924
1800790 총리에게 보내는 이별편지 같아요 17 저는 00:16:48 1,954
1800789 모두의 대통령은 신기루라니까 10 어휴 00:14:52 854
1800788 배추김치 담고 싶은데 1 질문 00:14:33 460
1800787 애초부터 검찰개혁 의지가 없었던것 같아요. 16 당근 00:12:02 995
1800786 항암치료 후 호르몬치료중인데 머리숱이 1 .. 00:07:27 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