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이 기부했다는 용산 아파트요.
제가 오래전부터 사고 싶어 간만 보다가 ..
더 떨어지면 사야지 벼르다 지금 피눈물 흘리고 있어요
근데 그 아파트를 그것도 제일 큰평수인 57평을 박원순 시장은 기부했다니 ...대단하네요
그러고 보면 박시장남도 원래 부터 가난하게 살았던건 아니었나보네요. 연희동 땅도 기부 했다 하고요.
1. ...
'20.7.14 2:21 PM (121.165.xxx.164)와 더 대단하신 시장님이네요 ㅠㅠ
2. 보통사람으론
'20.7.14 2:22 PM (106.102.xxx.83)따라가지 못하는 훌륭한 분입니다
우리 할머니같이 난닝구를 즐겨 입으셔서
좀 할아버지 같지만.....3. 님은
'20.7.14 2:24 PM (211.193.xxx.134)부자만 기부할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생활보호 대상자분들이 모아서 기부하신 것 못보셨나요?4. ...
'20.7.14 2:24 PM (175.209.xxx.125)지킬게 없는분이니 그리 빨리 가셨다고 생각합니다.
5. 흠
'20.7.14 2:26 PM (117.111.xxx.1)이런나라에서 내가족 살 궁리는해놔야지
뭔 기부는 그리하시고
여사님 남은생은 어쩌라고,휴.
봐요 지금 얼마나 씹어대는지.
여기서 공직자들 중에시장님 편들면 가루가 죄게 까이는게 현실이니 맘놓고 바른말도 못 해요6. 나의 시장님
'20.7.14 2:26 PM (106.102.xxx.60)저는 시장님 보면서 일하는 시장이라고 느꼈어요 정치하는 시장이 아니고요 앞으로도 정치하는 시장이 아니라 일하는 시장을 원합니다
7. ...
'20.7.14 2:27 PM (121.165.xxx.164)지킬게 없는 분이라뇨, 가족도 있고 서울 시민도 있고 다양한 정책들도 있는데요
돈 기부했다고 지킬게 없다니요,,
그렇게 가셔서는 안되는 분인데 너무 일찍 가셨습니다.ㅜㅜ8. 별로
'20.7.14 2:27 PM (123.142.xxx.88)사람은 여러가지 면이 있어 평가 기준에 따라 찬사를 받을수도, 비난을 받을수도 있지만
적어도 누군가의 영혼을 그렇게 다치게 한 사람은 결코 칭송받아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9. ‥
'20.7.14 2:28 PM (222.109.xxx.95) - 삭제된댓글기부한다고 죄가 없어지지는 않아요
10. ,...
'20.7.14 2:31 PM (211.182.xxx.125) - 삭제된댓글‥
'20.7.14 2:28 PM (222.109.xxx.95)
기부한다고 죄가 없어지지는 않아요
---
아직 조사중이고 사실 밝혀진거 있나요?
한쪽의 주장만 나온 상태죠.
좀 더 확실한 내용 나오면 이렇게 쓰시던지..11. 무죄추정의
'20.7.14 2:34 PM (220.116.xxx.35)원칙으로 아직 죄가 밝혀진 것은 없습니다
고소인만 있는 거지.
죄가 밝혀진 후 비판과 비난를 해도 늦지 않습니다.12. ----
'20.7.14 2:36 PM (121.133.xxx.99)가난했는데,,변호사시절 재산을 많이 모았지요..그돈 다...기부함
13. ...
'20.7.14 2:36 PM (1.234.xxx.96)죄가 있는지 없는지는 아직 모르죠. 고소인의 일방적인 주장일뿐입니다.
14. 흠
'20.7.14 2:37 PM (121.136.xxx.37)부인 입장에선..사리 나올듯..
15. ㅡㅡ
'20.7.14 2:37 PM (223.38.xxx.69) - 삭제된댓글퇴직금만 받고 연금도 못 받는다던데...
부인꺼까지 빚이 8억대...
으휴...16. ㅇㅇㅇ
'20.7.14 2:38 PM (203.251.xxx.119)아직 재판도 하지않고 판결도 안난 사항을
일방적으로 죄인취급하네요17. ㅡㅡ
'20.7.14 2:40 PM (223.38.xxx.69)퇴직금은 받아도 연금도 못 받는다던데...
부인꺼까지 합해 빚이 8억대
으휴.. 서울시장으로선 잘났어도
최악의 남편 같어요ㅜㅜ18. 인간이되거라
'20.7.14 2:41 PM (45.48.xxx.232)기부한 했단 글에다가 죄가 있느니 어쩌니...어휴
원글님 아파트 뿐 아니라 주택도 기부했습니다.
지금 시가로 치면 수십억이죠.
가족들이 얼마나 원망했겠어요..시장자리에 앉아도 재산증식은 커녕 빚만 있고.
아들은 그동안 얼마나 시달렸으며.. 일반 사람들도 우울증에 자살 생각했을껍니다.
4년 일한 직원한테 고소까지 당해봐요..피가 마릅니다.(실제 소송해본 사람)19. ㅇㅇ
'20.7.14 2:44 PM (49.142.xxx.116)기부해서 서울시장 되고 여자 성추행 혐의받고 (혐의라 하지만 사실상... 뭐 자살로 .... 증명됨)
20. 참으로
'20.7.14 2:46 PM (14.40.xxx.172)한평생 재산 재물 탐욕 이런것과는 거리가 아주 먼 분이셨습니다
정말 청렴하신 분이십니다
탐욕에 거득거득차서 눈 돌아가는 더러운 인간들하곤 질이 다른겁니다
시장님 한평생 삶이 저러셨는데 인간적 티끌같은 허물 괜찮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 할수 있으니까요
죽을죄도 아니고 지금 미쳐서 날뛰는 특감요구같은 그정도 사안 절대 아니라봅니다21. ..
'20.7.14 2:54 PM (223.62.xxx.71)가족들은 피눈물날거같아요
22. ..
'20.7.14 2:55 PM (223.62.xxx.71)가족은 살아남아있어요 안죽었다고요 !!
23. 평생
'20.7.14 2:57 PM (175.120.xxx.8)사익이 아니라 공익을 위해 헌신한 분이죠 ㅠㅠ
24. ,,,
'20.7.14 3:05 PM (211.196.xxx.224) - 삭제된댓글모든 공이 한방에 날아갔네요.
어째 끝이...ㅠ25. 기부...
'20.7.14 3:18 PM (223.38.xxx.195)어디에다가 기부했나요?
26. 역사재단
'20.7.14 3:23 PM (119.71.xxx.251)이이화 역사학자기 경향신문에 기고하길 역사 자로세우기 한다 하니 두말 없이 기부했다 했어요.
27. 정정
'20.7.14 3:24 PM (119.71.xxx.251)바로세우기
28. 14.40님 딱 제마음
'20.7.14 3:56 PM (106.102.xxx.83)박시장님 !!!
29. 근데
'20.7.14 6:37 PM (210.94.xxx.89)아들은 어떻게 영국유학을 간거죠?
재산이 마이너스인데30. 차라리
'20.7.14 9:03 PM (110.12.xxx.4)집한채는 아내에게 드리고 아내랑 알콩달콩 사시지요
아내가 남편이 저리하면 저라도 싫었을꺼 같아요.
남에게 의롭게 여김 받고 집안의 사람들은 힘들고
참 안타까워요.
부부의 정으로 재미나게 맛있는것도 드시고 아내랑 사랑도나누고 적당한 선에서 기부하셨더라면
이사단이 나지 않았을 거라는 짐작을 해봅니다.
온동네 다퍼주고 내마누라 내자식 굶기는 남편이나 아빠 과연 집안에서 존경 받을수 있었을까요
너무 남의 일에 신경쓰다 정작 자신의 욕망은 엉뚱한데서 불태우다가
인생이 너무 안타까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