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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면 말한다고 ㅈㄹ 말 못하면 말 못한다고 ㅈㄹ

짜증 조회수 : 1,043
작성일 : 2020-07-14 12:14:02
제 직장동료 왈.
김지은 씨에게
'주변에 진짜 피해자들 보면 수치심에 그와 관련된 얘기만 나와도 질색하면서 피하고 말을 잃던데, 창피한 줄 모르고 공개적으로 나 성폭행당했소 저러는 건 꿍꿍이가 있는 거고 믿을 수가 없다'.

이번 서울시 시장비서 피해자에게.
'4년 동안이나 말 안 한 이유가 뭐겠냐. 힘 있는 사람이 관심 가져주니까 저도 좋아서 그랬다는 거 아니냐. 그런데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경찰에 고발? 무슨 다른 걸 노리는 게 있어서 그랬겠지.'

말해도 지랄 안 해도 지랄.
짜증납니다.

IP : 223.62.xxx.24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7.14 12:28 PM (211.218.xxx.194)

    남자들은 아주 이때다 싶은가봅니다.
    제주위에도 ...할말은 많지만 하고싶지가 않네요.

    어쨌든 상사가 만지면 무조건 당장 항의해야합니다.
    제 딸들에게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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