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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돌아가셨냐고요? 이럴 줄 아셨으니까요

시장님 조회수 : 6,331
작성일 : 2020-07-10 16:33:15
검찰 문 들어서기 전에
법원 문 넘기 전에
언론 쓰레기 들이 
카더라를 기사로 만들어 
본인과 가족을 완전히 난도질할 테니까요
지금 여기에도
세월호 유가족 앞에서 폭식하던 일베충들처럼 
달려드는 이들이 
계시잖아요 
죽을 때까지 물어 뜯고 나서  왜 죽어? 이럴 분들.

고인...  땅에 묻히지도 않았습니다
지금 장례식 중이라고요
IP : 112.166.xxx.27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헛소리
    '20.7.10 4:35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세월호. 노통 끌어 들이지 마라. 재수없다.

  • 2.
    '20.7.10 4:36 PM (223.39.xxx.226)

    이건 고소인이자 피해자를 두번 죽이는글 이네요
    모든 원인의 씨앗은 본인이 만들었습니다
    국민세금으로 하는 5일장인 님 말대로 장례식 중이니 님도 조용히 계셨으면 좋겠습니디ㅡ

  • 3. 헛소리님아
    '20.7.10 4:36 PM (112.166.xxx.27)

    너의 글로 쌓은 업은 너에게로

  • 4. 고소인이지
    '20.7.10 4:37 PM (112.166.xxx.27)

    피해자 아닙니다
    누가 지금 피해자라고 함부로 결정했나요?
    지금 일방의 주장만 있습니다!

  • 5. . .
    '20.7.10 4:37 PM (175.203.xxx.85)

    노회찬의원님 돌아가셨을 때

    너무 가슴이 아팠는데

    이런일이 그만 반복되었으면 합니다

  • 6. 고소인이지
    '20.7.10 4:37 PM (112.166.xxx.27)

    피해자 운운하며 죽은 분 능멸하지 마세요!

  • 7. ...
    '20.7.10 4:41 PM (61.101.xxx.214)

    실종신고 말 나오고 바로 성희롱뉴스로 도배시켜 다시 돌아시지도 못하게 만들었어요.
    너무 전형적인 프레임에 또 당했다는 생각만 드네요.
    유서에 화장하라는 말 등 노통 때 유서랑 비슷하구요 평소 시장님 어투랑 너무 달라요.

  • 8. 중립지킵시다
    '20.7.10 4:43 PM (211.215.xxx.107)

    주병진도 당시에
    이런 식으로
    뭇매맞고 보디가드 사업도 망하지 않았나요?
    결국 그 花蛇때문에 좋은 시절 다 날리고.

  • 9. 첫 댓글도
    '20.7.10 4:43 PM (112.166.xxx.27)

    노통, 세월호 끌어들여서 입 다물게 하려는 전형적 방법이죠
    정말 사람 아니에요

  • 10. 한명숙
    '20.7.10 4:44 PM (125.139.xxx.167)

    전 총리님도 욕 먹을것 다 먹고 징역살고 벌금 갚고 계시고 10년이 지난 이제서야 진실이 조금씩 밝혀지고 있지만 그게 다 무슨 소용 있겠어요. 그나마 정신력이 강인하시니 몇십억 벌금을 갚고 살고 계시지만 멘탈 약한 사람은 홧병으로 벌써 이 세상 사람 아닐 수도 있어요.

  • 11. ...
    '20.7.10 4:46 PM (223.62.xxx.4)

    그러니까 원글님은 그 고소인은 거짓말쟁이고
    없던일 지어낸 꽃뱀이라는거죠?

    캡쳐조심하세요

  • 12. 233. 62님아
    '20.7.10 4:53 PM (112.166.xxx.27)

    고소인은 고소인일 뿐입니다
    본인 주장이 있을 뿐입니다

    고소인 주장이 법원 판결인가요? 지금 어디서 협박하세요?

  • 13. ㅇㅇ
    '20.7.10 4:56 PM (211.36.xxx.44)

    아줌마 정신 챙기세요

  • 14. 211 36님아
    '20.7.10 4:57 PM (112.166.xxx.27)

    너 님 정신이나 ㅎㅎㅎㅎ

  • 15. 211 36님아
    '20.7.10 4:58 PM (112.166.xxx.27)

    죽은 분에 대한 애도 아니면 그만 하세요

  • 16. 남말 듣기 싫으면
    '20.7.10 5:05 PM (210.179.xxx.90)

    일기장에 조용히 써놓던가 하지
    자게에 올려서 관종이세요?

  • 17. ㅇㅇ
    '20.7.10 5:10 PM (222.109.xxx.91)

    마음도 아픈데 게시판 보기도 힘듭니다 정말

  • 18. 듣고 있어요
    '20.7.10 5:21 PM (112.166.xxx.27)

    남말 듣기 싫으면
    '20.7.10 5:05 PM (210.179.xxx.90)
    일기장에 조용히 써놓던가 하지
    자게에 올려서 관종이세요?

    고인의 욕은 놔두시고 고인에 대한 애도와 슬픔은 관종? 정신차리세요

  • 19. ..
    '20.7.10 5:29 PM (223.38.xxx.4)

    아까 고소장이라며 떠돌던 거 중
    일부를 보면요.

    시장: 꿈에서 하자
    어디까지 가능하냐

    비서 :부끄러우니 손만 잡겠다

    이런 대화가 있던데요.
    이건 아니다 싶으면,
    단호히 선을 긋고 거부의사표시 했었어야지,
    부끄러우니 손만 잡겠다는 표현이 맞는건지 모르겠어요.

    사실관계가 밝혀진게 없으니 참 답답합니다.

  • 20. ㅇㅇ
    '20.7.10 5:33 PM (223.32.xxx.132)

    223.38.xxx

    그 고소장 어디서 나왔대요?
    누가 봤대요?

  • 21. 제발
    '20.7.10 5:46 PM (218.48.xxx.110)

    지금 여당 대권후보로 거론되는 인물입니다. 음모론, 검찰 어쩌고 얘기도 하지마세요. 모든게 다 음모고 음해입니까?

  • 22. ㅇㅇ
    '20.7.10 8:18 PM (59.15.xxx.109)

    고인에 대해 추측성 모욕과 공격이 난무하는걸
    보면 우리 사회가 병이 들어도 너무 들었네요.
    따지고 보면 우리 모두 사회를 병들게 한
    주범인 것 같아요. 제 눈의 들보는 보지 못한 채
    남의 눈에 있는 티끌에 엄청난 비판과 비난을
    하는 이 시대가 너무 슬픕니다.ㅠ.ㅠ

  • 23. 이상한데??
    '20.7.10 8:28 PM (175.223.xxx.206)

    아까 고소장이라며 떠돌던 거 중
    일부를 보면요.

    시장: 꿈에서 하자
    어디까지 가능하냐

    비서 :부끄러우니 손만 잡겠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 발언이 사실이라면...비서란 이 여자도 아주 이상한데요.
    박 시장이 오해나 착각하도록 장단을 맞춰주고 있잖아요.
    남녀관계에서 작정하고 내숭떠는 여자처럼요..
    이 여성의 본심은?? 그리고 정체는 뭐였을까요.

  • 24. ...
    '20.7.10 10:47 PM (121.165.xxx.213) - 삭제된댓글

    고소장은 유출될 수 없는데 가짜 뉴스 들고 오지 마세요.

  • 25. ...
    '20.7.10 10:57 PM (112.160.xxx.21) - 삭제된댓글

    검언유착.
    진짜 미친 세상에 살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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