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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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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원순씨! 그동안 고생많았어요

눈물이 흐릅니다 조회수 : 1,695
작성일 : 2020-07-10 11:06:45
성추문이라길래 눈이 동그래저서 잠시 의심했었어요 미안합니다
근데 아주 바쁘게 손 놀려 이거저거 살펴보니 역시나네요
180석 내주고 나니 계획변경인가요?
가장 강력한 대권후보로 나경원 앉히기?
ㅠㅠ
박원순님 정말 열심히 일하신거 아는데
인생의 끝이 너무 오욕이라 그게 안타까울뿐입니다
IP : 61.98.xxx.185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0.7.10 11:08 AM (39.7.xxx.92) - 삭제된댓글

    가면쓰고 참고 사시느라 고생한거죠뭐

  • 2.
    '20.7.10 11:12 AM (223.62.xxx.61)

    하루도 쉬지 않고 일 한 사람이라는 기사 제목에
    가슴이 더 먹먹해지네요.

    고맙고 고마웠습니다.
    편히 쉬시길..ㅜㅜ

  • 3. ㅠㅠ
    '20.7.10 11:12 AM (223.62.xxx.109)

    무슨 일을 당하신건지 안타깝네요

  • 4. 우리의 원순씨
    '20.7.10 11:13 AM (211.36.xxx.72)

    너무 마음아픕니다ㅜㅜ
    그동안 정말 애쓰셨어요
    부디 영면하십시오

  • 5.
    '20.7.10 11:13 AM (58.140.xxx.163)

    시장님 덕분에 잘 지냈던 시절이 있습니다. 고마움 늘 간직할게요. 모든 것을 내려놓고 편히 영면하시길 빕니다.

  • 6. 39벌레
    '20.7.10 11:13 AM (211.36.xxx.72)

    벌 주고싶다

  • 7. --;;
    '20.7.10 11:14 AM (59.25.xxx.175)

    서울시민은 아니지만 그동안 고생하시고 너무 맘이 아파 죽겠어요 ㅜㅜ
    고담시티에서도 견디고 있는데 왜....ㅜㅜ
    오늘까지만 슬퍼하고 그들의 의도대로 되지 않길 더 정신 차려야 겠습니다.
    부디 영면하십시오, 시장님의 명복을 빕니다

  • 8. --
    '20.7.10 11:16 AM (106.250.xxx.151)

    무슨일을 당한게 아니라 그리 선택했겠죠.

  • 9. ㅇㅇ
    '20.7.10 11:16 AM (110.70.xxx.81)

    서울시민들이 아쉽고 고마운 마음은 있겠지만
    국민이 개돼지가 아니라면. 고 박시장에 대한 지나치게 온정적인 발언은 삼갑시다
    고인은 현재 권력 위계를 이용한 성추행 범인 입장이라구요.
    미화가 지나칩니다.

  • 10. ???
    '20.7.10 11:17 AM (223.62.xxx.154)

    성추행 고소가 이루어진건 사실인데 뭐가 역시나인가요?

    남편이 성추행하셔도 아 우리집 가장으로서 돈 벌어왔으니 성추행정도는 괜찮다 이런 마음인건가요?

    잘 이해가 안되네요

  • 11. 나옹
    '20.7.10 11:18 AM (112.168.xxx.69)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2. RIP
    '20.7.10 11:21 AM (121.141.xxx.138)

    미화도 하지말고, 억측도 하지말구요.
    돌아가신것 하나만 지금 팩트잖아요.
    팩트만 보자구요.
    돌아가신분 추모만 합시다. 아직 밝혀진거 하나도 없어요.

  • 13. ㅠㅠ
    '20.7.10 11:26 AM (124.5.xxx.18)

    어젯밤엔 일단 잤는데
    일어나니 후폭풍이 쎄네요
    아깝고 아까운 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4. 인간은
    '20.7.10 11:28 AM (121.129.xxx.166)

    나약한 존재입니다. 욕망 덩어리인데 이것을 공적으로만 사용하기가 쉽지 않죠.
    박시장님이 서울시장이라는 권력의 자리에 있으면서 일탈을 한 것이 아닐까 해요.
    모든 인간이 각자 취약한 부분이 있는데 자기관리가 허술해진 사이에 드러났다고나 할까.
    사람이 스스로 죽는다는 것을 실행하기가 쉽지 않은데 오랫동안 괴로워하셨던 것 같아요.
    누군가가 제어할 수 있게 도와주었으면 좋았을 것을.
    정말 아이디어 많으신 분인데 이런 일이 일어나서 너무 안타깝습니다.
    하늘에서 편히 쉬세요.

  • 15. ...
    '20.7.10 11:32 AM (124.5.xxx.18)

    위에 121 하나만 하세요
    추모하는 척 하면서 밝혀지지 않은 사실로 고인을 욕되게 하지 마시고

  • 16. ....
    '20.7.10 11:32 AM (125.186.xxx.159)

    박시장같은 능력있는 일벌레 정치인은 앞으로 만나기 어려울듯 해요.

  • 17. 모든 사람이
    '20.7.10 11:40 AM (121.129.xxx.166)

    동일한 감정일 수 없죠. 누구는 순수하게 추모를 누구는 섭섭함을 나타내고 누구는 나쁜 놈이라고 욕을 하겠죠.
    문제가 있었다면 살아서 해명을 하는 것이 필요했다고 생각해요.
    위의 124. 님의 생각은 알겠는데 모든 사람이 같은 느낌일 수는 없습니다.

  • 18. 원글
    '20.7.10 11:41 AM (61.98.xxx.185)

    미화아니구요
    저는 서울시민도 어떤식으로도 연결고리가 없는 사람이에요
    정황을 보는겁니다
    여비서 가지고 성추행? 그걸 믿으세요?
    여기글중에 남편이 몇십년이나 두집살림 한거 를 아내가 이제야 알았다고 하는 내용도 있어요
    여자를 탐하려면 일반인도 얼마든지 그럴수 있는데 비서두고 일하는 시장이
    미쳤다고 그런짓을 합니까?
    더구나 대권도전하는 사람이? .
    님 같으면 그렇게 하겠어요?
    게다가 때맞춰 언론들이 마치 전부터 알았던듯 성추문으로 몰아가는데
    이게 정상으로 보입니까?
    성스캔들로 인한 현시장 자살.
    개나 믿으라 하세요

  • 19. 죽지말고
    '20.7.10 11:45 AM (175.211.xxx.81)

    억울하면 고소하지
    집무실에서 침대놓고 여비서 성추행
    추잡한 말로
    생긴것도 지저분하더만

  • 20. 원글
    '20.7.10 11:52 AM (61.98.xxx.185)

    고인 이신데 ...
    오해받지 않으려면 아주 자알 생기셔야겠군요
    오세후니는 잘 생겼는데 왜 그모냥이었을까

  • 21.
    '20.7.10 11:53 AM (1.234.xxx.6)

    죽지말고
    '20.7.10 11:45 AM (175.211.xxx.81)
    억울하면 고소하지
    집무실에서 침대놓고 여비서 성추행
    추잡한 말로
    생긴것도 지저분하더만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사람이 아니네 하루라도 입 다무는 척 이라도 하지
    아님 점심값도 없냐

  • 22. ...
    '20.7.10 11:53 AM (61.74.xxx.39) - 삭제된댓글

    박시장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하늘 나라에서 편히 쉬십시오.
    이땅에 토왜들과 우글거리는 벌레들은 우리가 처단하겠습니다.

  • 23. 원글
    '20.7.10 12:06 PM (61.98.xxx.185)

    61.74님
    우리민족의 숙명은 저 옛날부터 왜구 박멸인가 봅니다
    근데 이런 비보를 들을 때마다 마음이 너무 안좋아요 촛불 말고 청원 말고 뭘 어째야 이런분들 지켜드릴수 있는건지...
    우리 대통령님 지켜드릴수 있는지 ... ㅠㅠ
    우리는 아직도 이렇게 순진하고 저들은 저렇게 악독한데

  • 24. 원순씨
    '20.7.10 12:22 PM (219.251.xxx.213)

    수고했어요. 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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