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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장신영 강경준 이해가 안가네요.

... | 조회수 : 32,956
작성일 : 2020-06-30 06:27:30
사춘기 아이를 방송에 이리 노출 시켜야 할까요?
아이한테는 얼마나 민감한 문제인데...방송에서 이러는지..
하...진짜 이해 불가네요
댓글들도 전부 아이는 이제 방송에 그만 끌고 나오라는 글이네요


http://entertain.daum.net/tv/353520/video/410337266


IP : 175.223.xxx.175
9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6.30 6:43 AM (39.119.xxx.139)

    사춘기 아이들 노출시키지 않는것이 배려라는 말씀도 공감하구요.
    한편으로는, 누구 뭐라하더라도.. 우리는 가족이다.
    서로 사랑하며 아끼고 기다려주고 항상 옆에 있을 가족이다라는 것을 공언한다는 의미도 있다고 봐요.
    정면돌파처럼요.
    현실적인 상황에서 그들 나름으로 최선을 다하고 생각됩니다. 따뜻하게 봐줍시다.

  • 2. ㅠㅠ
    '20.6.30 6:43 AM (110.70.xxx.89)

    링크 들어가서 봤어요. 애가 넘 순하고 여리네요ㅠㅠ
    현명한 연예인들은 멀쩡한 가정 자녀들도
    노출 안시키던데, 저런 복잡한 가정사의 사춘기아들을
    대놓고 노출하다니....
    도대체 생각이 있는 엄마인가요?
    혼란스러울 아이가 안쓰러워요ㅜㅜㅜㅜ

  • 3. 응원
    '20.6.30 6:45 AM (211.178.xxx.44)

    서로 사랑하며 아끼고 기다려주고 항상 옆에 있을 가족이다라는 것을 공언한다는 의미도 있다고 봐요.
    정면돌파처럼요.
    현실적인 상황에서 그들 나름으로 최선을 다하고 생각됩니다. 따뜻하게 봐줍시다.222222222

  • 4. 정면돌파는
    '20.6.30 6:54 AM (175.223.xxx.73)

    총각과 애딸린 이혼녀의 결혼으로 화제성 몰이하고
    서로 든든한 사랑하는 거 보여주는 것 까지만 했어야죠.
    아들은 보호해주는 게 맞아요.
    무슨 저런 대화까지 카메라 앞에 놓고 하나요?
    눈물 찍어대면서 ㅠㅠ

  • 5. ....
    '20.6.30 7:03 AM (1.233.xxx.68)

    방송 출연으로 먹고 사는것도 중요하지만
    더 큰것을 잃을 수 있는데
    이번 출연은 안했어야 ...
    특히나 아이를 직접적으로 노출하는것은 아닌데

  • 6. ...
    '20.6.30 7:07 AM (67.161.xxx.47)

    저는 차라리 저렇게 오픈 하는 게 낫다 싶어요. 이렇게 다 꺼내놓고 나면 애도 사람들이 뒤에서 궁시렁 거리는 걸 걱정하기 보다, 어차피 사람들은 다 알고 있을테니까 하고, 대면하는게 애 정신건강에는 더 이로울 것 같아요. 애가 소심하면 소심할 수록 '우리 엄마 아빠 욕하는 거 아닌가, 나를 비웃는 거 아닌가' 하고 걱정하게 만들기 보다는 차라리 '그래서 뭐 어쩌라고' 하는 방향으로 끌어주는게 맞는것 아닐까요. 어차피 저 아이는 나름의 고민을 하게 되어있으니 기왕 고민을 하게 할거면 그 방향이 낫지 않나 싶은거죠. 시대도 변했잖아요. 여기는 아직도 이효춘씨 나오던 청춘의 덫이 어제 방송된 것 같은 느낌이 있는 곳이지만, 현실은 이혼/재혼은 흔하고 온갖 형태의 가족이 존재하는 세상이에요. 옛날처럼 숨기고 울고 묻어두고. 그런 세상 아니지 않나요. 장신영씨 아이가 이렇게 뒤에서 부모 욕하는 아줌마들 걱정과 상관없이 모쪼록 씩씩하게 자랐으면 하네요.

  • 7. 울딸이
    '20.6.30 7:08 AM (110.70.xxx.177)

    주현미 딸과 숙명여중 동창이었어요.
    그 아이는 방송에 얼굴 노출 안되었음에도
    학교 선생님과 아이들이 이러쿵저러쿵하는 것에
    스트레스받고 굉장히 힘들어 했어요.
    그래서 대학은 해외로 가더라구요.

    본인이야 얼굴 드러내고 돈 벌어야 하는 거지만
    가족을 노출시키는 건 아니죠.
    더구나 미성년이고 자기 의지와 상관없고,
    현재 장신영 가족 상황은 사춘기 친구들 입방아에
    오르기 딱 좋은데요.

  • 8. ...
    '20.6.30 7:09 AM (175.223.xxx.175)

    장신영 정도면 연기도 잘하고 예능 안해도 연기자로서 인정 받을 수 있지 않나요?
    사춘기 아들을 굳이 저런식으로 노출 안시켜는게 좋았을 것을..ㅜㅜ

  • 9. 넘나
    '20.6.30 7:11 AM (124.54.xxx.37)

    이기적인 엄마네요 저렇게 해서라도 자기가 불편한거 해소하고 싶은거잖아요 진짜 애만 불쌍 ㅠ

  • 10. ...
    '20.6.30 7:13 AM (14.1.xxx.228)

    돈벌이수단으로 사춘기아들 이용하는거죠.
    사생활 노출 고스란히 시키고 나중엔 연예인 시킨다고 데리고 나오구...
    한심하네요.

  • 11. ....
    '20.6.30 7:14 AM (110.70.xxx.209)

    너무 노출도 그렇지만
    아이가 없는것처럼 나머지 가족끼리만
    방송나오는것도 애한테는 상처겠죠.
    왜 나오냐고 뭐라는건 그 가족이 못나올정도로
    숨겨야할 가정사도 아니고
    리얼리티쇼에 나오는 연예인들은 너무 많아서.
    저는 사생활 노출로 돈버는거 별로지만
    그들은 직업이 그 쪽인지라 이해도 가고요.

  • 12. 이쯤에서
    '20.6.30 7:14 AM (119.198.xxx.59)

    나오셔야할 한 분

    오은영쌤 . .

    나와해주세요

    뼈때리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 13. 두부부
    '20.6.30 7:15 AM (116.125.xxx.199)

    지금 경제적으로 힘든것 같아 보였어요
    딱히 벌이가 없으니

  • 14. ..
    '20.6.30 7:26 AM (223.62.xxx.136)

    장신영이 욕심이 많은거죠.
    자기가 원하는 건 다 가져야 하는거죠

  • 15. 장신영
    '20.6.30 7:27 AM (112.172.xxx.230)

    저건 사춘기 아들한테 고문인데요???너무 심하네요. ㅠㅠ 아.....

  • 16. ㅇㅇ
    '20.6.30 7:32 AM (106.101.xxx.142)

    정면돌파가 방송노출시키는건가요? 최악의 부모에요 자기들 좋아서 재혼하는것 애들생각은 1도 안하고 이기적인거죠

  • 17. 따뜻하게
    '20.6.30 7:36 AM (59.6.xxx.151)

    봐주는 건
    우리 몫이고, 그 대상은 그 부모지,
    아이에겐 아닙니다
    우리가 따뜻 아니라 뜨겁게 본 들
    아이에게 더 중요하고 영향을 미치는 건 자신들이 속한 또래 집단이고,
    정면 돌파든 우회이든
    직업이 연예인인 부모 문제지,
    아이 의사인지는 알 수 없겆니와
    설령 아이 의사라 해도
    미성년인 아이에게 감수할 모든 리스크에서 보호해야 하는 건 중요한 부모 의무지
    부모의 가족 선언 때문에 노출 시켜야 하나요?

  • 18. ㅇㅇ
    '20.6.30 7:36 AM (182.211.xxx.221)

    저번에는 장신영이 인스타에 둘째사진만 올린다고 뭐라하더마 이번에는 티비에 같이 나온다고 난리 솔직 숨기는것도 아이한테는 또다른 상처인거죠

  • 19. 워낙
    '20.6.30 8:01 AM (180.66.xxx.15)

    너는내운명 맛을 잘봤어야죠.
    장신영 이혼하고 총각한테 대쉬한것도 그렇고 저는 너무 욕심많아보여요

  • 20. ...
    '20.6.30 8:04 AM (110.70.xxx.18)

    장신영도 상담 조언을 받고 아들을 노출시키는게 아닐까요
    생각없이 하지는 않을것 같은데...

  • 21. ㅎㅎ
    '20.6.30 8:05 AM (180.66.xxx.15)

    정면돌파같은 소리하고 있네..
    왜이리 장신영한테는 다들 관대한거예요??? 딱봐도 저건 사춘기아들학댄데..

  • 22. 방송국에서
    '20.6.30 8:07 AM (223.62.xxx.48)

    아들 노출시키는게 낫겠다고 하나본데
    신영이 걔 되게 착한애에요.

  • 23. 못된
    '20.6.30 8:11 AM (175.223.xxx.182)

    사람 몇 있네요.
    애를 돈벌이 수단으로 이용한다는 둥
    장신영이 욕심이 많다는 둥
    정말로 못할 말하고
    못된 짓하는 자기 언사는 괜찮고
    남의 가정, 방송보고 매도하는 저런 사람은
    제일 멀리 해야 할 사람들이죠.
    아무렴 장신영이 쟤 엄만데 저렇게 한마디 띡
    써놓고 아무 상관도 없는 저들만 못할까요.
    산다는 게 다 이런 저런 갈등을 안고 사는 거고
    저 집은 저 집 나름의 문제가 있고
    그걸 숨기지 않고 돌파해 나가려고 애쓰는데
    그게 인생이지
    그럼 방송에 큰 애만 안 나오고 작은 애 위주로 나왔어봐요.
    또 온갖 소설 쓰면서 까대느라 바빳을 사람들이
    조언을 가장해서
    남의 상처를 후벼파죠.
    애를 돈벌이에 이용한다고요?
    진짜 당사자 앞이면 저런 말 할 수 있을까?
    너무 저렴해 보이는 인간성 보이는 수준 천박한 부류들.

  • 24. 돈벌어야
    '20.6.30 8:11 AM (175.123.xxx.2)

    저거 다 대본 있는 짜고치는 고스톱입니다
    저런 프로보고 흥분하는 사람들 이해안가요
    저거 다 설정이라고요

  • 25. ...
    '20.6.30 8:13 AM (60.139.xxx.218)

    저는 사실 재혼가정도 많고 좋은 예일 수도 있어서
    얼마나 힘든지 .. 아이가 새로운 부모님을 받아들이는 과정을 서로 느끼고 배우고 좋지 않나요 저는 조금 내용을 보니.. 충분히 이해가 가는데.. 연예인이지만 저는 꾸밈이 적고 솔직하게 느껴져요..그래서 진정성
    도 느껴지고요

  • 26. ..
    '20.6.30 8:18 AM (60.139.xxx.218)

    놀림받는다 다고 무조건 감추기보다.. .. 그런 놀리는 아이들의 행동과 생각을 바로 잡아야하는 거 같아요 같이 보면서 그런 아이들에게 힘들 수 있는 아이들이지만 같은 친구들이라고 해주면 안될까요

  • 27. ㅇㅇ
    '20.6.30 8:25 AM (211.227.xxx.207)

    프로는 안봐서 모르겠고, 방영된 다음날 득달같이 달려와서 까는 글 쓰는 원글도 딱히...좋은 심보같진 않아요. 진짜 그 첫째 아들 걱정하기보단, 그냥 저 부부 까고 싶어서 글쓰는 느낌.

  • 28. ㅡㅡ
    '20.6.30 8:28 AM (110.70.xxx.84)

    사춘기오면서 많이 혼란스러울 것 같아요
    행복했으면 생각하게 되는 가족인데
    많이 응원합니다

  • 29. 애가
    '20.6.30 8:28 AM (117.111.xxx.198)

    너무 측은한데요
    보기가 불편해서 5초만에 껐어요...
    방송 나온다고 예쁘게 머리하고
    카메라 앞에서 저런 사적인 질문을 하는 엄마라니...

  • 30. 글쎄
    '20.6.30 8:32 AM (58.123.xxx.199)

    우리가 해야 하는 일은 이렇게 뒤에서 이러쿵 저러쿵
    하지 않는거라니까요.

  • 31.
    '20.6.30 8:32 AM (175.119.xxx.134)

    이런 판을 까시는지...이런 글로 또 그 가족이 얼마나 상처를 받을까요 장신영씨 아들에 대한 태도가 살얼금 걷는것처럼 조심스러운것 같던데...그냥 응원해줍시다

  • 32. 그러게요
    '20.6.30 8:41 AM (223.62.xxx.178)

    좀 적당히 하지. 다른 프로에서 아들 첫몽정했다고
    동네방네 떠들고 나와 아들이 너무 창피해 하던데.
    애들좀 그만 나왔음해요.

  • 33. ...
    '20.6.30 8:43 AM (106.244.xxx.130)

    짜고 치고 말고를 떠나 아이와 대화 및 전문가와 상담을 한 후 방송 출연을 결정한 건지 궁금하네요.

  • 34. 이런글
    '20.6.30 8:48 AM (110.70.xxx.174)

    필요하다고 봐요.
    정면돌파라느니 긍정적인 그런 여론만 댓글 달리면
    방송국놈들은 잘하는 건 줄 알고
    더 자극적이게 편집할 수 있어요.

    아이가 넘 불쌍해요

  • 35. 허참
    '20.6.30 8:49 AM (106.102.xxx.126)

    이방송 처음 보는데
    호칭정리도 안하고 동생부터 낳은거에요?
    아이고..
    자기는 삼촌이라 부르고 있는데
    자기동생이 아빠라고 부를 그 어느날이 벌써부터 얼마나 두려울까요..
    그렇다고 아빠라고 부를 준비도 안됐는데..남인 나도 상황을 저렇게 만든 저 부부가 생각이 짧아도 너무 짧다 한소리 나오는데
    본인들은 모른건지 모른척한건지ㅉㅉㅉ

  • 36. 원글자도
    '20.6.30 8:54 AM (39.119.xxx.139)

    격한말로 부부 비난하는 사람들도
    진심으로 그 아이를 걱정해서 화가 나는것 맞나요?
    과거의 경험으로 본인 마음에 두려움이 있어서이거나
    어떤 이유든 그 가족을 까고싶은것 같은데요.
    아이를 돈벌이로 이용해 먹는다니 그런말 쉽게 하는 사람은 그렇게 사나봐요.
    영악하고 나쁜 아이들에게 괴롭힌다면 그 아이들에게 벌을 줘야지, 그럴까봐 두려워 숨어야하나요.
    무슨 큰 죄를 지은 것마냥 이렇게 비난하나요.
    세상에 다양한 가족의 모습이 있는 것이 사실이고,
    나라면 노출하지 않고 보호할텐데 생각하실수 있죠. 본인의 가치관대로 사시면 되죠.
    그 사람들은 어떤 이유든 공개하는게 낫겠다 생각했나보죠.
    그러면 저렇게 살아가는 사람도 있구나. 그냥 보아넘어갈수 있지 않나요?

  • 37. 두사람사귈때
    '20.6.30 8:55 AM (125.180.xxx.52)

    아이와가경준 엄청친했어요
    아이가 가족으로 받아들인다고도했고
    아이가 사춘기오면서 좀변했는지는 모르지만
    그당시는 아이신경쓰면서 재혼한거예요

  • 38. 두사람사귈때
    '20.6.30 8:55 AM (125.180.xxx.52)

    강경준 오타네요

  • 39. 헐~
    '20.6.30 8:57 AM (183.106.xxx.229)

    다른 방송에서 아들 첫 몽정했다고
    엄마라는
    사람이 말했다니
    쉴드불가입니다.

  • 40. 마른여자
    '20.6.30 9:01 AM (125.191.xxx.105)

    설마 티비안나올때는 강경준이못해주나~?
    아들하고친했는뎅
    아들이변했네

  • 41. 궁금이
    '20.6.30 9:03 AM (1.232.xxx.218)

    사춘기에 더군다나 복잡한 가정사를 공중파에서 하는건 현명하지 않은 것 같아요. 지난번까지는 괜찮다해도 부모가 사춘기 아이는 보호해 줘야죠.

  • 42. ...
    '20.6.30 9:05 AM (175.223.xxx.175)

    sbs 제작진 측에서 재혼 가정을 보여 주고 싶어서 이 가족 섭외 했다던데...
    아이입장은 1도 생각하지 않은 보여주기식 ...에휴
    SBS도 반성하세요!!

  • 43. ....
    '20.6.30 9:06 AM (222.112.xxx.59)

    정안이 몇살인가요?

    아이야 몇년만 참아라.... ㅠㅠ
    부모님 두분이 연예인이라 어쩔수 없겠다
    너 대학갈때쯤에는 방송 아예 안나와도 될꺼야
    그때까지 무탈하게 잘 커주길 바라며...
    힘내!!ㅠㅠ

    아이 인상이 착하게 생겨서 자꾸 마음이 가요
    너무 말랐어요 키 크고 살좀 붙었으면 좋겠어요ㅜ

  • 44. 호칭이
    '20.6.30 9:07 AM (203.128.xxx.98)

    꼭 아빠나 삼촌일 필요가 있나요
    적당한 닉넴을 정하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은데요
    애가 안절부절 하는 모습이 좀 안쓰럽긴 하네요
    엄마가 동생을 낳았으니 엄마 삼촌 동생은 한가족
    나는 외톨이라고 느낄수도 있을거 같고요
    저 나이에 감당할수 있는 만큼만 하면좋겠어요

  • 45. ..
    '20.6.30 9:12 AM (223.62.xxx.136)

    방송나오면 사람들 입방아에 오르내리는거야 감수하는거겠죠.

  • 46. 지금
    '20.6.30 9:14 AM (116.45.xxx.45)

    호칭이 중요한가?
    아이에게 너무 강요하는 게 보이네요.
    너도 이 가정에 행복한 일원이어야 한다.
    아이는 선택한 게 아무 것도 없고 그저 부모가 하는대로 따랐을 뿐인데 가장 힘든 사람이 됐네요.

  • 47. ㅇㅇ
    '20.6.30 9:18 AM (106.101.xxx.108)

    장신영이 이기적이고 어리석네요 자기가 먼저 강경준한테 대쉬했다니ㄷㄷ 저방송도 사생활팔이하면서 나오는거 독이에요 애한텐 고문이고 둘다 본업에 충실하는게 낫지 저런거나 집중하니 캐스팅도 잘안되는듯

  • 48. dma
    '20.6.30 9:24 AM (118.45.xxx.153)

    아니 그냥 자연스럽게 나와서 좋더만..
    그리고 재혼가정과 아닌걸 구분한느게 더 피해를 주는거 아닌가요.
    아이도 그냥 인정하고 들어가니 더 자연스럽고

    그냥 평범하게 봐줘도될꺼 같은데

  • 49. 삼촌
    '20.6.30 9:34 AM (112.219.xxx.236)

    다 떠나서 호칭이 삼촌이 뭐예요..그럼 아빠 동생하고 결혼했다는거예요? 그냥 아저씨라고 부르던지.
    몇년전 카페에서 저나이 아들 데리고 삼촌 운운하던 엄마 그 호칭에 경악했는데


    프로를 다 보진 않았지만 아이 위주로 생각해줘야 할꺼 같고 노출 안시키는게 좋울거 같아요.

  • 50. ...
    '20.6.30 9:42 AM (112.220.xxx.102)

    애 어릴때야 같이 나와서 프로 한다쳐도
    이제 사춘기이고 머리도 컸는데
    그냥 더이상 나오지말지
    뭐하러 나와서...정말 한심하네요
    저런얘기도 둘이서 얘기하던가
    카메라 앞에서 뭐하는건가요 도대체??
    남자나 여자나 둘다 생각이 저렇게 없나 ㅉㅉㅉㅉ

  • 51. 머래
    '20.6.30 9:45 AM (223.62.xxx.52)

    정안이가 촬영을 허락했으니 얼굴이 나왔겠죠
    아이가 허락안하는데 어찌 촬영하나요?

  • 52. 아휴
    '20.6.30 9:54 AM (112.165.xxx.120)

    이런 식으로 가족 이야기 하라고 판 까는게...
    그 아이에겐 더 상처겠네요
    애가 그래도 엄마한테 솔직한 마음을 이야기하잖아요
    애가 힘들긴하지만 엄마를 믿고 있으니 대화를 하잖아요
    그리고 방송 나오기 싫었음 안나왔죠;;;; 뭘 이리..
    보통 가정에서 사춘기 큰아이에.. 동생 태어나면 힘든데
    재혼가정이라고 아예 색안경을 끼고 보니 애가 힘드니마니...

  • 53. 음...
    '20.6.30 9:54 AM (175.197.xxx.114)

    남자는 자기 핏줄 아니면 인정하기 어렵대요. 아... 진짜 너무 애 가 불쌍하다. ㅠㅠ

  • 54. 에혀
    '20.6.30 10:00 AM (118.235.xxx.44)

    첫몽정 이런건 정말 넘 했네요 ㅠ

  • 55. 어중간한
    '20.6.30 10:00 AM (218.48.xxx.98)

    연예인일수록 애들을 많이 노출시키는거 같아요.
    정말 장신영은 잘못하고 있는듯해요.강경준 친아들도 아닌데 뭘 그리 큰애를 노출시키나요.
    그냥 돈벌이일뿐인거같아요

  • 56. 왠열~~
    '20.6.30 10:02 AM (124.50.xxx.70)

    장신영 어리석네

  • 57.
    '20.6.30 10:02 AM (223.33.xxx.236)

    아, 진짜 비난질, 훈계질 적당히들 합시다.

    제가 느낀 정안이 감정은
    계부도 친모도 새로 태어난 동생도 좋지만

    익숙하게 삼촌이라 부르던 습관이 동생이 태어난 후
    삼촌 호칭을
    어쩔줄 몰라하며 혼란스러워 보이던데

    어쩌면 아이 낳기 전에
    호칭 정리를 부모가 먼저 제안했음 좋았을거 같아요.

    호칭이야 정안이 본인이 내켜 하는게 제일 좋지만
    아빠 호칭이 어색할 정안이가 먼저
    아빠라고 하는건 힘들어 보여요.

    어른인 강경준이 먼저
    큰아들, 아빠가 뭐 해줄까?
    이런 식으로 분위기 만들어 아이 안정감 찾게 하면 좋을듯한데,
    그래야 정안이도 언젠가는 자연스럽게
    아빠 소리 나오지 않을까요?

    제 생각이 정답은 아니지만, 제발들 좀
    훈계나 비난 멈추고
    장신영이 친한 친구라면, 언니라면, 동생이라면
    어땠으면 좋겠는지 진심으로 조언, 아니
    잘 살길 응원해주면 안되나요?

    일찍 결혼해 이혼하고, 전남편 빚 갚으며 사느라
    혼자 애키우며 고생하며 산거 짠하더만..

    진짜 너무들 시어머니 모드,
    싫다.

  • 58. 주리
    '20.6.30 10:03 AM (222.110.xxx.248)

    아이팔아 방송하고 싶은건지...

    라니.

    장신영씨한테 한번 직접 물어볼까요?
    어쩜 말을 저렇게 험하게 하죠?
    아무리 그렇기로서니 저 집이 저 애 팔아서 방송 나오고 먹고 살려고 나왔겠어요?
    그런 말 쓴 220.85.xxx.155 님 수준 아니에요?
    저 집 방송 쭉 봐왔던 사람이라 그냥 지나치질 못하겠네요.
    저 애는 강경준이 3살인가 아주 어렸을 적부터 봐왔던 아이이고 그 당시는 장신영이 강경준이랑
    결혼을 할지 어떨지도 알 수 없는 상태엣 젊은 강졍준을 부를 마땅한 호칭이 없으니
    데이트할 때 만나면 그렇게 부르도록 했던 게 계속 이어져 온 거 같은데
    이제 애가 사춘기가 되니 옆에서 뭐랗 하지 않아도 스스로 인식되는 게 생기겠죠.
    동생이랑 같은 형제인데 동생한테는 아빠인 강경준을 자기는 계속 삼촌이라 부르는게
    그렇잖아요. 삼촌하고 한 집에 사는 엄마도 아닌 거고 이상한 걸 아니까 애가 갈등하고
    그런 모습을 보여준건데 저러면서 커나가고 옆에서 지지하고 기다려주면 애도
    스스로 어떤 게 좋을지 선택하겠죠.
    그 과정 속에 있는 아이이고 저런 문제를 다루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면서
    오히려 저 두 부부가 사람도 둘 다 선한테다 강경준이 특히 저런 새아빠가 없다 싶을 정도로 잘하는데
    지금 우리나라에 재혼 가정도 많고 저런 가정도 얼마나 많겠어요?
    허구이 드라마만 보면서 열광할 게 아니라 저건 실제 재혼가정에서 액 크면서 막닥뜨리게 되는
    일을 거짓없이 보여주는데
    저 방송에 안 나와도 전국민이 저 집 재혼인거 다 알고 저 애가 강경준 친아들 아닌 거 다 알아요.
    그래도 사랑하는 사람끼리 모여서 보듬고 살고 갈등을 어떻게 다우어 나가고 사랑으로
    해결해 나가고 사는지 그런 걸 보고 보여주는 게 취지인 거 같은데
    인생에 정답이 어딨다고
    애를 팔아 방송하네 뭐네
    그런 글 쓴 당신 스스로가 부끄럽지도 않아요?적어도 대학은 마쳤을텐데
    그렇게 밖에 못 배웠어요?
    저 아이가 갈등하고 스스로 결정하도록 기다려 주고 그 마음을 헤아려 주는 부모라는게
    부모인거지 그럼 애한테 이렇게 불러라 앞으로 저렇게 부르지 마라 강요할까요?
    부모는 기다려 주는 거에요.
    님같은 남이야 이러니 저러니 떠들고 입만 살아서 뭐라 하지만
    저들은 부모라서 저 애 힘든 걸 아니까 눈물 흘리고 아이가 편한 때까지 기다려주고
    다른 사라도 이해하게 그걸 방송에서 저 아이가 어떤 상태인지 보여주는 거라구요.
    저렇게 안 나오면 또 일부 한 단면만 보고 생각 없는 사람들이 떠들겠죠.
    저 집은 왜 애가 둘인데 애 하나는 같은 집에 사는 남자를 아빠라 부르더라. 어쩌고. 저쩌고.
    저 애 다니는 학교에서도 저 애가 누군지 알텐데 차라리 저런 사춘기 모습 보여주고
    애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서 정신이 커나가는지, 성인이 되는지를 아는 게 더 중요하죠. 특히
    여기서 쓰레기같은 글쓴 사람들한테는 더더욱요.

  • 59. 자식
    '20.6.30 10:03 AM (203.251.xxx.221)

    자식이 부모 구한 연예인이 몇 있잖아요.
    김구라 이 인간은 말 해 뭐해요..
    김승현, 말도 안되는 이유로 너무 고생해서 불쌍하지만 이 사람도 다 성장한 딸이 큰 마음먹고
    방송 허락하지 않았다면 지금 김승현은 있을 수 없고요.

    애 데리고 방송에 나온 사람들은 거의 전부 다 이미지 변신 성공했고
    경제적으로도 혜택 많이 받았죠.

  • 60.
    '20.6.30 10:04 AM (115.23.xxx.156)

    이런글들이 아이가본다면 더 상처겠네요 남가정사 이러쿵저러쿵 말들 참 많네요

  • 61. 저위에
    '20.6.30 10:20 AM (110.70.xxx.187)

    주현미딸 얘기하니..
    저도 ..저 중학교 다닐 때 70~80년대 유명했던 여배우 태* 실 씨 딸이 있었는데 걔는 엄마가 배우 어쩌고만 얘기하면 화내고 넘넘 싫어했어요. 주목받는 게 싫었던 거죠.
    유명하면 의외로 자기 부모 연예인 인 거 싫어해요.
    저 아이도 괜히 맘아프네요.

  • 62. ...
    '20.6.30 10:24 AM (211.202.xxx.242)

    정안이한테는 원글이 제일 상처가 될 거예요
    원글님 나빴어요

  • 63. 가증스러워
    '20.6.30 10:32 AM (112.151.xxx.122)

    정말 본인들 끼리는 다들
    수긍이 돼서 나왔을거에요
    그런데 사춘기 어린애를 두고
    위하는척 이러쿵 저러쿵 뒷말들 하는 사람들이
    가장 상처를 줄것 같네요
    정말 심사꼬인 어른들 많아요
    위하고 싶거든
    한마디씩 힘되는 말을 써주면
    좋은 방면으로 갈것 같은데요?

  • 64. 저렇게
    '20.6.30 10:43 AM (116.45.xxx.166)

    하는게 아이에게 좋을수도 있죠.
    티비에 노출한 연예인 자식들 다 좋은 학교 가지 않았나요.
    일부러 노출 시키고 싶어서 난리인데....

    아이도 사춘기라 힘들겠지만 장기적으로 아이진로에 유리하니 부모가 선택한것일지도.

  • 65.
    '20.6.30 10:49 AM (180.231.xxx.18)

    아이와 이야기 해보고 결정한거겠죠~
    그저 돈벌려고 아이 힘들게 하려고 나왔을까요~

  • 66. 어쨌든
    '20.6.30 11:17 AM (218.159.xxx.83)

    아이가 힘들겠다 싶어요

  • 67. ...
    '20.6.30 11:29 AM (59.15.xxx.61)

    이런글 때문에 힘든거지
    사랑 듬뿍 받고 잘 자라는데 왜 입을 대요?
    친부모 밑에서도 불행한 아이 많아요.

  • 68. 이런글이
    '20.6.30 11:47 AM (219.251.xxx.213)

    있어아 sbs가 저딴식으로 프로그램 덜찍겠죠. 아무리 시청률이 중요해도 그렇지. 애낳고 나선 안나와야지. 추자연 하차한거 보면 진짜 현명했음. 드라마를 찍어야지.ㅜ강경준 드라마 나온걸 본적이 없네

  • 69. ㅡㅡ
    '20.6.30 11:53 AM (223.39.xxx.196)

    둘의 러브스토리까지가 좋았어요
    아들 딸린 재혼사까지 우리가 봐야해요?
    자기네들 불편하니 도와달란 건가요...
    돈 아니었음 나왔을까요...
    애엄마아빠 이미지 굳어져 드라마도 안 들어오나보네요

  • 70. ㅇㅇ
    '20.6.30 11:57 AM (118.218.xxx.102)

    방송국:오늘은 아들 소재로 분량만듭시다

    장신영:네?
    네.....
    아들: ..........

  • 71. Xx
    '20.6.30 12:20 PM (221.139.xxx.242)

    저만한 아이 키우고 있어서인지 뭔가 불편하네요.
    사춘기라 외식도 가기 싫어하는때인데..
    방송에 나오기 싫을거같아요.물론 애가 동의했으니 촬영하늗거겠지만요.

  • 72. 가을여행
    '20.6.30 12:31 PM (122.36.xxx.75)

    저런 리얼리티 브로 출연료가 엄청 나다면서요,,몇천만원
    솔까 강 ,장 두사람만으론 얘기꺼리가 없죠
    그나마 갓난쟁이 생기고 이야기 꺼리 생기니 출연한듯,,
    저도 사춘기 여린 아들 좀 걱정되었어요

  • 73.
    '20.6.30 12:47 PM (223.38.xxx.62)

    정안이가 모든 시선 극복할 의지가 있으니 동의했겠지요
    사춘기니깐 당연히 말 수가 적어지는건 당연하고요
    정상인 가정 사춘기애들 부모랑 말섞는거 싫어하는 아이들도
    있는데
    그나마 정안이는 사춘기를 정신적으로 건강하게 보내고
    있다는겁니다
    동생 케어하는거보니 잘 자랐던데
    괜히 입방정들 떨고 있네요
    어른들의 그런 시선이 정안이를 힘들게 하는거여요
    본인 자식들이나 챙기셔요

  • 74. ..
    '20.6.30 1:07 PM (211.194.xxx.2)

    돈 때문이겠죠. 자식 옌예인 시킬꺼 아니면
    큰아들은은 사춘기인데 방송노출 안하는게 맞아요

  • 75. ㅇㅇ
    '20.6.30 1:07 PM (39.7.xxx.179)

    그리고 아기가 태어나면서 정안이가 더 소외감 느낄듯해요 아무리 잘해줘도 그런게 있을 수 있죠
    안정적인 가정도 사춘기는 힘든데 걱정은 되네요

  • 76. 애가 주눅들었
    '20.6.30 1:42 PM (112.167.xxx.92)

    엄마 재혼으로 애가 불편한가보다 가정내에서 더구나 사춘기구만 애를 방송으로 끌고 나와야 했었냐고 묻고 싶구만ㅉ

    저기 댓글 중엔 노출이 낫지 않냐고 하는데 건 님들 생각이고 한창 예민한 사춘기애는 방송서 불편한 재혼가정이 나오는 자체가 짜증일텐데 지엄마가 하도 방송해야한다고 억지로 방송 끌고 나왔구만은ㅉ 상황보니

    저 엄마는 연애하며 재혼으로 지인생 사는거지만 자식은 어디 마음둘 곳 없이 중간에 뜨지않나 내가 그애 입장이어도 소외감과 그집이 내집이 아닌거지 한지붕 아래서 분리된 세대같은 느낌을 나도 갖겠구만

    애 기운없는거 보니 전남편인 애아빠도 애를 제대로 케어하질 않는거 같고 전남편넘은 뭐하는건가 지아들이 저래 기운없구만 혹 전남편이란 인간도 재혼한거 아님 이거 부모가 다 양쪽으로 재혼이면ㅉㅉ 욕나오는 상황이겠고

    특히나 저래 잘생긴 아들이 고개 푹 숙이고 있으니 맘이 더 아픔

    장신영 방송분량 채우려는건 알겠는데 애엄마라는거 잊지 말라고 더구나 자기욕심껏 재혼해 애까지 낳은 엄마로서 장남한테 미안한줄 알아야지 지금 사춘기 한창 예민한 아들을 돈벌이에 억지 써먹는거 아들에게 이것마저도 미안한거고 방송 입지를 애 말고 다른걸 찾아 다지라고 장신영

  • 77. dd
    '20.6.30 1:42 PM (218.148.xxx.213)

    일회성 출연인것같던데 재혼가정의 갈등 상황 풀어나가는거 보여주자는 취지 플러스 연예인이라 육아때문에 방송 출연 힘든 상황이니 얼굴 잊혀지지않을겸 허락한것같은데요 . 어느정도 본인 가정에 자신있는 상황이니 방송 나왔을꺼고 겨우 찾은 갈등이 호칭문제 저거 하나였을꺼에요 큰애가 어릴때와 다르게 사춘기 접어들 나이라 말수 적어지고 엄마하고 대화에서 회피하는듯한 모습 보이는건 당연하구요 제 큰애가 정안이랑 외모도 비슷하고 소심하고 진중하고 다정한 성격에 나이도 엇비슷 둘째랑 나이차 큰것도 비슷한데요 둘째랑 놀때는 깨발랄한데 좀만 진지한 대화하려면 급 시선회피하고 말수 없어져요 주눅든거같다는분들 있는데 카메라있고 엄마랑 단둘이 저런 대화하는데 사춘기 초입 아들내미의 저런 반응은 당연한거에요 보통 관종스러운 성격 아니면 대부분 아들들은 다 저래요 그래도 애가 워낙 착해보이고 잘클것같네요

  • 78. 아들빼고
    '20.6.30 1:58 PM (223.62.xxx.20)

    셋만 나오면 전남편아들이라 빼냐고 뭐라할걸요

  • 79. ..
    '20.6.30 2:42 PM (36.38.xxx.183)

    딱 결혼때까지만 방송 나오는게 좋았겠다 싶기는해요.
    그 이후는 드라마나 각자 영역에서 일하는 모습이 더 좋았을거 같은데 딱히 이것 외에는 없는거겠죠. 부부도 그 프로로
    돈도벌고 이슈도 되고했으니 거절도 어려울테고~
    다만 한 가정에대해 너무 많이 이것저것 지속적으로 이어지는게 좀 그러네요. 가정사로 그정도 방송탔으면 과감하게 접고 자기일 했으면 좋겠어요

  • 80. 선넘은
    '20.6.30 2:44 PM (222.110.xxx.248)

    글들 많네요.

    돈 벌려고 애 데리고 나왔다는 댓글
    또 그 비슷한 댓글들

  • 81. 어이없다
    '20.6.30 4:25 PM (182.222.xxx.182)

    저 우연히 어제 그 프로 다 봤어요. 오픈하는게 낫다 어쩌구 저쩌구 하는분들 많은데요.
    강과장은 자기네들이 그 프로 찍으면 사람들이 그들에 대해서 이말저말 할걸 알았을까요? 몰랐을까요?
    알았을겁니다. 그럼에도 그걸 감수하고 나와야 했던 그 무엇인가가 있겠죠. 그게 돈일수도 있고
    타인에게 뭔가를 보여줘야했던게 있을수도 있고 그들 가족 상황은 아무도 모르겠죠.
    하지만 그냥 객관적으로 친아빠와 떨어져 살아야 하는것도 힘들거고 엄마의 이혼과 재혼도 받아들이기
    힘들었을거고 아버지가 다른 동생의 출생도 그 아이에게 너무 힘들었을겁니다.
    예민한 사춘기 아이가 받아들이기 정말 힘든일의 연속이었을겁니다.
    트라우마가 없다면 거짓말일겁니다. 아직은 예민하고 작은 아이가 힘겹게 산을 넘어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정말 심성이 나쁜 아이라면 가출각입니다.
    더이상 출연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 82.
    '20.6.30 5:42 PM (110.12.xxx.4)

    아들은 안보여주시는게 아들을 지키는거랍니다.
    아들이 착하게 컸고 남편도 잘할꺼라 믿어 의심치 않치만
    사춘기 아이들 작은거 잡고 괴롭히는데 그것까지 생각을 못하신거 같아요.

  • 83.
    '20.6.30 6:50 PM (116.41.xxx.121)

    정면돌파라는댓글은 뭐에요?ㅍㅎ
    아이가 원한답니까?웃기네요
    아이맘은 뒷전이네요
    저런얘기까지 카메라키고 하다니..개념없네요

  • 84. ....
    '20.6.30 7:36 PM (39.124.xxx.77)

    엄마가 철없는거 맞죠..
    방송에 안나와도 수근거릴텐데...
    나오면 뭐.. 그냥 대놓고 방송얘깃거리로 말하기 더 좋죠..
    또래 애들은 또 어떨거구요..
    또래 애들은 그런거 생각해주나여..
    그냥 보이는대로 말하는거죠..
    안나오는게 맞았아요... 아들입장 너무 고려안한 철없는 엄마..
    아들모습보니 표현못하고 딱 순둥이 그자체네요..

  • 85. ..
    '20.6.30 7:37 PM (223.62.xxx.53)

    아휴 아줌마 망신 여기 댓글러들이 다 시키네요.
    걱정은 무슨. 실컷 뒷담화하며 스트레스 푸는 거죠.
    정상과 비정상은 누가, 무슨 근거로 만든 건지?
    죄 지은 것도 아니고 방송 못 나올 이유 없죠.
    가정마다 저마다의 상황이 다르고요.
    얼마나 대단한 가정 이루고 살고, 대단한 부모 노릇들 하길래 멀쩡한 부모 욕을 하는지.
    정안이 위한다면서 정안이 부모 욕하면 정안이가 좋아할까요?

  • 86. ....
    '20.6.30 7:38 PM (39.124.xxx.77)

    참고로 순한애들이 더 위험합니다.
    속이 썩어나도 표현을 안하니까...

  • 87. 애가
    '20.6.30 7:55 PM (61.253.xxx.184)

    엄청큰데
    2-3초만 화면으로 봐도,,,,내가 너무 괴롭네요

    그냥 저건 정말 고문이죠

    지들이 먹고살려고 애를 팔아? 참나

  • 88. 정말
    '20.6.30 8:02 PM (77.166.xxx.180)

    원글이나 댓글이나 애 생각해주는 척하면서 남의 집 까내리는거 토나온다.

    특히 이 댓글 :남자는 자기 핏줄 아니면 인정하기 어렵대요. 아... 진짜 너무 애 가 불쌍하다. ㅠㅠ

    어떻게 이런 글을 싸지르지? 애가 불쌍해진다면 그건 댓글이 니 때문이야.

  • 89. ㅇㅇ
    '20.6.30 8:24 PM (115.23.xxx.156)

    못된인간들 참 많은듯~ 남헐뜯는 인간들중 제대로된인간 못봤네요 그나마 몇몇 정상적인 따뜻한분들 댓글들이 있어서 다행 다 못된댓글이였으면 댓글읽다가 숨막혔을듯~ 에휴 장신영 팬도 아니지만 너무한다진짜 댓글들이 선을넘네ㅉㅉ

  • 90.
    '20.6.30 9:26 PM (58.121.xxx.69)

    애기가 순하고 너무 이쁘네요
    중학생인데 저렇게 순하게 말하고 풀죽은 듯한 모습
    안쓰러워요

    그냥 엄마남편이지 내 아빠는 아닌데
    쉽게 말이 안 나오죠

    거기다 이제 나만의 엄마도 아니고
    이부동생도 생기고
    현실이 잔인하네요

  • 91. 그냥
    '20.7.1 1:52 AM (49.1.xxx.168)

    부부가 돈 많이 벌어서 아이 내년에는 미국이나
    유럽으로 유학보내는게 나아요

    정면돌파도 성격이 대범한 아이들에게 먹히는 전략이구요
    솔직히 진짜 신경쓰이죠 마음도 괴롭구요

  • 92. ..
    '20.7.1 5:08 AM (218.50.xxx.166)

    인간혐오 생길려고 하네 몽정댓글 딱봐도 가족팔이 하는 다른연예인 얘기 같은데 뇌가 있는건지ㅉㅉ여긴 왜이렇게 관련 1도 없는 연예인 얘기를 주어도 안까고 댓글로 찍찍 배설하는지 진짜 지능 낮은 병신들 콜라보 오짐

  • 93. ㅇㅇ
    '20.7.1 7:19 AM (221.155.xxx.240)

    못되 댓글들 가관들이죠
    제대로된 인성가진것들이 저런 댓글 달겠어요? 집은 개판에 방구석에 쳐박혀서 댓글이나 싸지르고 지 새끼들 밥도 안해주고 남의 험담이나 동네방네 퍼트리고 다니는 극악스런 여자들 안봐도 눈에 훤해요 현실에서도 남편하고 사이안좋고 집안사정 안좋은 여자들이 극도의 스트레스를 저런식으로 풀더라구요

  • 94. 점둘
    '20.7.3 10:23 PM (223.62.xxx.77)

    너도 혐스럽다.난독증 오지네. 세상 바른척은 딴데가서 지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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