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강형욱

,ㅠㅠ | 조회수 : 14,482
작성일 : 2020-06-29 23:17:27
다음 생엔
이분 하고는 결혼 하고 싶네

눈 녹듯 따스한 미소
청바지 입고 쟈켓 걸친모습
멋있어요
IP : 59.28.xxx.164
5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6.29 11:18 PM (175.243.xxx.195)

    카리스마가 대단하시더라구요ㅎ

  • 2. ㅡㅡ
    '20.6.29 11:19 PM (116.43.xxx.197)

    몸이 완전 근육질.. 옷빨이 안날수 없겠던데요. 매일 매일 엄청 열심히 사는 분인듯.

  • 3. 개취로
    '20.6.29 11:20 PM (39.7.xxx.201)

    전 별로던데... 열심히 사는분인건 인정요

  • 4. .........
    '20.6.29 11:21 PM (218.145.xxx.80)

    제 스타일~~~

  • 5. 별론데...
    '20.6.29 11:22 PM (175.223.xxx.153)

    강형욱에 매력을 다 느끼는 여자도 있다는게 신기...

  • 6. T
    '20.6.29 11:24 PM (121.130.xxx.192)

    열심은 인정.
    좋은 사람인 것도 인정.
    능력있는 것도 인정.
    멋진 사람인 것도 인정

    옷빨 no인정.
    취향 아님.

  • 7. ....
    '20.6.29 11:24 PM (218.39.xxx.95)

    ㅋㅋㅋㅋㅋㅋ

  • 8. 신비로운
    '20.6.29 11:25 PM (122.40.xxx.84)

    원글님 찌찌뽕
    얼굴은 정말 제타입 아닌데
    그 미소와 따뜻한 눈빛 등 너무 섹시해요. 설레임을 느끼게하는 남자예요ㅎㅎ

  • 9. 동감
    '20.6.29 11:29 PM (180.228.xxx.213)

    그눈빛 다정함 너무 좋아요
    근데 옷빨은.아님(정색) ㅋ

  • 10. ㅇㅇㅇ
    '20.6.29 11:31 PM (175.223.xxx.105)

    음..개는 잘 다루던데 인상이 썩 믿음 가지는 않아요.
    사람 좋게 웃으며 미화 포장하고, 대충 잘 넘기는 스타일들은 별로라서요

  • 11. 윗분
    '20.6.29 11:32 PM (112.161.xxx.58)

    저도 공감요. 눈빛보면 알아요

  • 12. 나비풀빵
    '20.6.29 11:32 PM (98.228.xxx.217)

    아내와 아이를 무슨 일이 있어도 지켜줄것 같아요. 인성 최고이고 사회적으로도 성공했으니 최고의 남자라고 봅니다. 단, 진흙 속의 그를 알아본 아내분이 더 대단해요.

  • 13. ..
    '20.6.29 11:33 PM (223.62.xxx.14)

    너무 개입장에서만 봐서
    불완전하고 부족한 인간에 대한 이해는 부족한듯

  • 14. ...
    '20.6.29 11:35 PM (223.62.xxx.178)

    매력이 있어요. 눈빛이나 인상을 얘기하는 분들은 참 자주보는듯.
    혈액형같은것. 인상은 최신종이 좋지않나요. 솔직히.

  • 15. 저도요
    '20.6.29 11:40 PM (223.62.xxx.244)

    따뜻한 눈길과 듬직함요..
    전 겉에는 점수를 안주는 편이라 속이 따뜻한 사람ㅇ 좋네요..

  • 16. ㅇㅇ
    '20.6.29 11:41 PM (175.127.xxx.153)

    남자로는 설채현이 다정다감 진솔해 보여요
    강형욱은 매서운 면이 있어보이고
    지금은 자기 본모습보다 연기하는 모습이 더 많아 보여주는듯
    솔직히 외모는 촌스러운 편이죠

  • 17. 따뜻
    '20.6.29 11:43 PM (49.172.xxx.166)

    따뜻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지 따뜻한 사람은 아니예요.

  • 18. ㅇㅇ
    '20.6.29 11:43 PM (121.162.xxx.130)

    아내 분이 처움 사귈때 강형욱씨 가 너무너무 착해서
    놀랄정도 였다고 해요
    아내분도 너무 좋은사람 같아요 .

  • 19. 책임감강해보임
    '20.6.29 11:48 PM (218.154.xxx.140)

    레오를 못키울 정도로 가난했을때도 지금 아내님이 겯에 계셨다니 믿음을 주는 남자인듯.. 수컷늑대?ㅋㅋ 늑대도 그렇게 책임감이 강하다잖아요. 자기가 트레이닝 하는 동물 닮아가는지..

  • 20. ...
    '20.6.29 11:53 PM (1.233.xxx.68)

    사람은 내가 겪여봐야 알아요.
    특히 방송에 노출된 이미지로 ... 평가하기에는

  • 21. 좋은사람 정의
    '20.6.30 12:00 AM (173.67.xxx.122)

    좋은사람의 뜻이 뭘까 싶긴 한데,
    동물에게 따뜻한 마음을 가져주는 사람이 사람에게도 기본적으로 따뜻할거 같애요.

  • 22. 아메리카노
    '20.6.30 12:04 AM (211.109.xxx.163)

    강형욱이 나오기전에는 정말 강아지가 왜 산책이 필요한지ᆢ반려견이 왜 반려견인지 우리는 잘 몰랐죠
    반려문화에 큰획을 그은 사람인건 분명해요 진심 고맙고
    그러나 위에 어떤분 말씀처럼
    따뜻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지 따뜻한 사람은 아니라는거
    동감해요 시간이 갈수록 더 그리 느껴지고
    설채현이 다정다감 진솔해 보이는다는 말에 극공감 ㅎ
    위에 175 님 님맘 내맘 이예요

  • 23. 동물좋아한다고
    '20.6.30 12:04 AM (223.38.xxx.102)

    사람한테도 그럴지는 모를 일이죠. 유대인 생체실험하고 학살하던 히틀러가 그렇게 동물을 이뻐한거 보면요.

  • 24. 뭐여
    '20.6.30 12:20 AM (203.100.xxx.248)

    타인에 대한 평가라...손가락 냅따 놀리기전에 한번 더 생각해봅시다요 대체 생체실험 뭥미 ㅎㅎ 그리고 또 따뜻해지려고 노력한다는건 뭥미???ㅎㅎ 하 참 ..사람들 증말.....

  • 25. 저위에
    '20.6.30 12:31 AM (175.223.xxx.153)

    아메리카노님 동감!!
    따뜻한 사람은 절대 아녜요. 일의 특성상 자길 잘 포장하는 사람..설채현샘이 진솔하고 구김없고 자연스럽고 인간적이죠.
    외모로 말하면, 변두리에서 흔히 보는 동네 아재...에어컨 설치 기사라든가...

  • 26. 개취지만
    '20.6.30 12:35 AM (175.211.xxx.149)

    세나개 수레이너 설채현이 얼굴에 그늘 없이 밝고 착하고 똑똑해 보여요. 옆에 있음 기분 좋아지는 스타일.

  • 27.
    '20.6.30 1:17 AM (180.66.xxx.15)

    저는 설채현 인상과 눈빛이 그렇게 쎄한데.. 저같이 느끼는 분은 없나봐요. 되게 성공지향적이고 가식적으로 느껴져요. 인스타하다보면 개 관련 사업은 안낀데가 없고.. 완전 물들어올때 노젖나싶을정도로 너무 상업적인 느낌..

  • 28.
    '20.6.30 1:22 AM (218.155.xxx.211)

    저도 설채현 느낌 쌔 해요. 실력과 상관없이 성공하려고 물불 안가리는.,
    가식적으로 보이는데

  • 29. 강형욱은
    '20.6.30 1:57 AM (211.36.xxx.216)

    대놓지 않은 장사치이고
    설채현은 대놓고 장사치
    결국은 둘 다 돈
    어차피 편집의 기술이 크게 작용한 사람들이에요
    편집으로 제2, 제3의 개통령으로 만들 수 있는 사람 전국에 또 있어요

  • 30. .....
    '20.6.30 2:35 AM (112.144.xxx.107)

    설씨나 강씨나 자기 일 열심히 하고 애견 문화 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분들이에요. 그냥 그만큼이면 된 거지 뭘 인상을 보니 어떻다는둥.... 다들 사기꾼 못 만나봤나. 사기꾼들 세상 서글서글 인상 좋습디다.

  • 31. 아이스
    '20.6.30 5:27 AM (122.35.xxx.26)

    유명인이라고 완벽한 인간은 아니겠지만
    기본적으로 말 못하는 강아지에게 애정을 가지고 이해하려고 부단히 노력한 사람이니 우리가 살면서 만나는 평범한 사람들 보다는 따뜻한 사람 맞겠죠...
    저도 강형욱 같은 사람 좋아할 필요도 없지만 굳이 안좋아할 이유 없다 보는데.. 요즘 82댓글 넘 과한 것 같아요

  • 32.
    '20.6.30 6:16 AM (175.126.xxx.37)

    댓글 수준 참. 눈빛, 인상 타령에 에어컨 설치기사 비하까지. 가관이네요.

  • 33. oo
    '20.6.30 7:59 AM (59.13.xxx.203)

    와....... 열심히 살고 좋은 일도 하는 사람 속을 다 어떻게 안다고 한두사람 놓아두고 이러쿵 저러쿵 알지도 못하는 믿지도 못할 자기 촉 가지고 씹어대는 현장을 고대로 목격한 느낌이네요, 여기 다시 오지 말아야지

  • 34. ....
    '20.6.30 8:04 AM (183.106.xxx.229)

    눈빛 자체는 강해요.
    고등학교 권투선수(취미×) 출신입니다.
    몸이 운동한거 표시나죠.

  • 35. 강형욱은
    '20.6.30 8:34 AM (180.66.xxx.15)

    몸이나 카리스마 외모 옷입는 스타일까지 정말 제스타일.
    그런데 화나 울분은 많아보여요 되게 스스로 다스리며 사는 스타일이고. 일에 대한 전문성과 자부심도 좋아뵈요.

  • 36. ...
    '20.6.30 8:57 AM (223.38.xxx.51)

    건강 성숙 카리스마 따뜻함이 모두 탑재. 훈남이더군요.

  • 37. ...
    '20.6.30 9:31 AM (121.128.xxx.12)

    20분 상담에 60만원이란.말에
    그동안의 모든 호감이 사라지더군요

  • 38. ...
    '20.6.30 9:56 AM (121.190.xxx.228)

    저도 강형욱 말 어조가 너무 좋아요.
    딱 제가 아이 키울 때 가지려고 노력했던 말투

  • 39.
    '20.6.30 2:31 PM (125.191.xxx.105)

    헐-20분상담에60만원요?
    건좀심했다ㅜ

  • 40. ----
    '20.6.30 6:34 PM (175.223.xxx.18)

    바쁘니 상담오지말란거죠.
    전 맺고끊는것도 정확하고
    좋던데요.
    카리스마있고 멋짐

  • 41. 저도
    '20.6.30 6:39 PM (125.178.xxx.135)

    좋게 봤는데 몇 년 전 상담비용 알고 기함한 적 있어요.
    정확히 기억은 안 나는데 tv처럼 방문 교육하면 비용이 어마어마했어요.
    그래서 tv에 나온 사람들은 운이 참 좋았구나 싶어요.

    그렇게까지 비싸면 도대체 돈없는 애견인들은
    어떻게 상담하고 방문교육을 받나요.

  • 42. 강형욱
    '20.6.30 6:53 PM (223.62.xxx.123)

    정.제계랑도 많이 연결되어 있고.
    여기까지 올 때 와이프 힘이 컸고.
    따뜻한 척 하는 것도 맞는 말이고.

    나경원 지 아들 서울대 사건처럼.
    돈있는 사람들 봉사활동 편의도 많이 봐준 것 같던데.

    참 사람들이 순진하네요.
    그래도 선한 영향력을 주긴 했지만.

    좋은 사람? 그건 모르겠네요.

  • 43. ㅇㅇ
    '20.6.30 7:22 PM (175.223.xxx.105)

    20분에 60만원 받으며 몸값을 올리는건 과도한 폭리죠.
    사람이 정신에 문제생겼을 때 심리상담 받는것도 1시간에
    5~10원대 이상에
    전문가. 임상심리사. 박사급이면 2~30만원대 이상받는데요.
    개로 돈벌이하면서 돈독이 오른듯한 모습을 보이는건
    맺고 끊음잘하는 거랑 상관이 없죠. 그게 그렇게 분별이 안되세요?

  • 44. 윗ㅇㅇ님~
    '20.6.30 7:30 PM (183.106.xxx.229)

    임상심리사, 박사급은 숫자가 아주 많죠~20~30만원.

    강형욱은 강형욱이니까 60만원이라도 가치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많아요.

  • 45. 아니...왜??
    '20.6.30 7:35 PM (123.214.xxx.172)

    강형욱을 '남자' 로서 의식하는거죠?
    강형욱은 그냥 동물 전문가 잖아요?
    그냥 동물전문가로서 괜찮다 싶습니다 저는

    남자로서의 매력을 파는 연예인도 아니고..
    그냥 동물 전문가로 나온거니까
    남성성이나 인간성이 아니라 동물 전문가로서의 능력!!
    거기까지만 보면 되지않을까요?
    (무슨 히틀러까지 매치 시키는건지 싶어요.)

  • 46. 그만좀
    '20.6.30 7:39 PM (122.36.xxx.146)

    백종원도 한참 까더니 이제 강형욱도 까네 ㅉㅉㅉ
    잘나가는 사람들은 어쩔수 없다지만 너무들 까고 보는듯.
    개훈련사가 개 입장에서 주인에게 말하지 사람 입장만 편들면 그게 개 전문가예요?
    개주인도 개입장을 이해해야 더 좋은 관계가 되는거지.
    강형욱 프로 보면 도움 많이되고 좋기만 한데.

  • 47. ...
    '20.6.30 8:53 PM (222.109.xxx.204)

    임상심리사, 박사급은 숫자가 아주 많죠~20~30만원.

    개(동물) 전문가는 강형욱 정도 되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어요.
    희소성의 가치죠.

    우리나라 애견생활 패러다임을 바꾼 사람인건 사실이죠.

  • 48. 82에 궁예떼
    '20.6.30 9:39 PM (211.247.xxx.104)

    눈빛만 보면 안대 ㅎㅎ

  • 49. 진짜
    '20.6.30 9:39 PM (118.217.xxx.172)

    진짜 할일이 없으면 발닦고 잠이나 자요.
    이젠 하다하다 강형욱까지 가셨쎄요......참 내 어이가 없네

  • 50. 반려문화를
    '20.6.30 10:32 PM (110.70.xxx.224)

    반려문화를 만든 사람이잖아요
    큰 획을 그었고 인식의 변화를 정착시킨 사람이죠
    자기 분야에서 열심히 하고 최고인데 논란할 거리가 있나요·

  • 51. 매력 있음
    '20.6.30 10:55 PM (39.7.xxx.233)

    투박한 외모인데 말투가 독특하고 매력 있어요.
    저는 그게 신기했어요.
    외모가 아니라 말투와 표정만으로도 사람 마음을 끌 수 있다는 것.

    게다가 자기 분야에서 최고이고, 열정적으로 일하고,
    사회에 물의를 만들지 않으면 그것으로 충분하지
    그 사람이 얼마나 선한지까지 판단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 52. ..
    '20.6.30 11:22 PM (183.98.xxx.235)

    모든건 선함이 기초..
    쉬어야 할 타임 같아요.
    욕망이 많아 보여요..
    강형욱은 이미 백종원 처럼 신격화 되어 있죠.
    동물은 생명체 이니 더 조심.
    피곤해 보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7563 본인이 아니라는데 사표냈다고 기사 쓴 경향 ... 13:43:09 18
1187562 학원강사인데 마스크쓰고 수업하기 정말 힘들어요. 1 ㅇㅇㅇ 13:39:50 122
1187561 버냉키 "금융위기 때 실수 반복하면 안돼" 단.. 뉴스 13:39:12 49
1187560 미니멀리스트가 멕시멈리스트와 사는 법 코로나 시러.. 13:38:35 104
1187559 여자혼자 평창 상원사-적멸보궁 가는길 위험하지 않을까요 2 자유 13:38:08 93
1187558 이명박근혜 시절에도 1주일에 한번씩 지지율조사 했나요 8 .. 13:37:05 136
1187557 걷기 하면 어깨가 아파요.. 1 안개꽃 13:35:30 80
1187556 슈스스가 근데 뭔뜻이예요 2 . . . 13:35:09 381
1187555 "한국만 자동차 국내 판매 늘어..전세계 6위".. 1 한국자동차산.. 13:32:24 152
1187554 고등생 병결 조퇴시 1 .. 13:31:22 83
1187553 약사님들 마스크 관계자들 그동안 고생많으셨어요 4 ... 13:28:46 197
1187552 어느 부부.jpg 9 ... 13:27:32 846
1187551 가스건조기 쓰다가 전기건조기로 바꾸신분 만족하시나요? 2 건조기 13:27:08 223
1187550 사립대 적폐 터지기 시작합니다 6 각종적폐 13:24:23 496
1187549 노인들 어디 모시고 가면 좋을 곳들 아이디어 좀 주세요~ 7 서울 13:22:14 263
1187548 태어나서 봤던 예쁜 여자들 중에 다섯 손가락에 꼽힐만큼 예쁜 여.. 3 역시 13:14:02 1,061
1187547 추미애, 휴가에 관용차 이용 '공무원행동강령 위반' 논란 22 가지가지 13:12:07 922
1187546 생수사러 차 끌고 마트가야하는데 넘 귀찮아요 15 13:10:17 763
1187545 중환자실에 있는 환자입니다. 5 dd 13:06:38 1,240
1187544 박원순 조카 "유가족 가족장 원했다…민주당 의원 간청으.. 20 ... 13:04:40 1,638
1187543 '미국판 스카이캐슬' 입시비리 부모들 줄줄이 철창행 2 뉴스 13:03:34 446
1187542 운전두시간하면 꼬리뼈가 아파요. 3 햇살 13:02:27 223
1187541 약국들 진짜 웃기네요 56 나쁜것들 12:59:30 2,421
1187540 민주당 33% vs 통합당 17%...열린민주 2% 17 조사인원 2.. 12:58:00 655
1187539 ㅇㅅ대학교 감사했다던데 비리 제보는 대체 어디로 하는 건가요? .. 7 ... 12:52:34 647